저희 아들도 자랑하고가욧:D

홍연지2012.05.25
조회3,142

 

 

앗뇽하세요^^

11개월 자~알생긴 아들둔 25살 엄마예요

판 즐겨보다가 저희 아들도 자랑하고싶어서

요렇게 살짝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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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눈도말똥말똥◎.◎

태어나고 5일 지나고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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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들어보겠다고 한창 연습중

숨막히는 옆선,터질듯한 볼살

 

오목조목

얼굴도 작아지고 젖살이 너무일찍빠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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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산 기념으로 사진찍을려고

치발기쥐어 줬더니 다 먹어버릴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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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제법잘 앉고,호기심도 많음

엄마가 사진찍어준다하니까 자기도 본다고 고개 빼꼼거림

 

열감기 걸려서 볼이빨개졌음ㅋ

과일먹고 언능나으라고 과즙망에 배 넣어줬더니

쪽쪽잘도 빨아먹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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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를 좀아는 아들

 

목욕하고 기분좋은가봄 ㅋㅋ

맨들맨들 허니 피부가 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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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헤드셋으로 음악듣는게 신기해 보였는지

쳐다보길래 씌워줬더니 인상 팍팍씀-_ㅠ

 

 

너무 해맑게 웃어주는 아들^-^

 

머리묶어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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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피도 소화가능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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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

 

가장최근사진

윙크작렬ㅋ. 뽀*로 핸드폰주면 자동으로 '여보세요'ㅋㅋㅋ

 

+) 동영상

약간의 노출이 ...ㅋㅋ

자기전에 치카치카 하는중이예요

 

 

 저희 아들 이뿌게 봐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