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나의 x을 본 내남편...(더러울수 있으니 비위약하신분 읽지마세요. 그리고 미리 죄송)
과거상쿰이2012.05.25
조회121,768
매일 톡만 감상하다가 첨으로 톡을 써봅니다...ㅋㅋ우선 폴더고르는것부터 고민되더군요우리는 연애중에 쓸까하다가...그래도 3개월전에 결혼한 몸이기때문에결혼 폴더로 정했습니다우리는 2011.02.12에 만나서 사랑하다가 딱 1년째 2011.02.11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빰빠밤~저 83년생....빠른 결혼도 아니지만 그닥 마니 늦은것도 아닌 결혼해보니 참 좋더이다사랑하는 사람과 매일매일 만나고 살부비도 잘수있음에너무 행복한 3개월차 ㅍ ㅏ릇파릇...한 새댁이죠아 본론으로 얼른 들어가겠습니다 위에 말한것처럼 행복한 울 부부 어젯밤 울 신랑을 위해 처음으로 닭볶음탕을 만들어봤습니다아 요리한번 해복적 없이 30년을 살았는데진짜 남들말대로 하면 다 되더이다넘 맛있어서 마구 처묵처묵...신랑은 3교대라 밤11시에 출근하고 저는 잠이들었죠그러케 잠이들고 아침이 되어서..배가 묵직해져오는것이.....그것이 왔구나....했지요크응......하~~~닦으면 휴지에 묻지않을것 같은 딱 떨어지는 그...아침에 누는 그 x맛은 정말 상쾌하죠 해본사람은 알겠죠ㅋ지금은 사정상 신혼집을 못구하고 사택에서 지내고있어요회사에서 이동이 있을지도 몰라서...어쨋든 비데는없고 어차피 씻을꺼라샤워기로 그곳을 씻은다음 깨끗히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아침부터 볼일이있어서 퇴근하는남편 마중나가서남편차로 볼일보러오고 남편은 집에 갔죠헤어지기전에 "피곤한데 울 쟈기 씻지도 말고 그냥 자버려~~~하트뿅뿅"라고 말하자"아냐~씻어야지~"뭐 예상했던 대답울 남편 언제나 깔끔준수..ㅋㅋㅋㅋ그렇게 헤어지고 룬누룬누~란나란나~아침에 딱딸어지는 그것때문인지다른날보다 흥겨운게 즐겁게 일을 보고있는데.......남편이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신랑: 쟈기야나:응~?(언제나 싱큼발랄ㅋㅋ신랑:그런데 말이야나:응 왜?^^신랑:대체 왜나:(아 나 또 뭐 실수했나........깔끔한 성격의 신랑과는 반대로 언제나 칠칠맞게 실수투성이인 나...ㅠ) 으음?신랑:왜 x싸고 물은 안내려? 많이도 쌌더라나:......... (이미 멘붕상태. ㄲ ㅑ악!!!!앗 @₩:829.!1@?혼자 소리지르고 무릎치고 난리났음) 언제나 상큼하고싶은 저는...항상 남편에게 연애시절부터 말해왔어요...나는 x또가 없다구......x같은거 안씬다구요.......당연히 결혼하고 단한번도 남편앞에서 x싸는 모습 보인적 없구요아무리 마려워도 꾹꾹참았다가 출근하면 쌌습니다
한참 혼자 소리지르고 가끔 지나가는 사람 눈치도 좀 보고있는데또다시 카톡이왔어여 아 왜...또 먼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그간 1년이 넘도록 상큼함을 나름 나의 이미지라 고집하며..언제나 샤방샤방잠옷입고도 샤방샤방 향수뿌리던 저였어요....이제 어쩌죠집에가서 신랑눈은 어케 마주칠까요x꼬가 있음이 걸린것은 물론이고 나의 그 더러운...x을....그것도 한시간가령 뿔어서 더 처참히 지저분했을 그것을 본 내 신랑ㅜ
담부턴 반드시 싸고나면 바로 물내리리....나름 생각해서 바로 샤워기틀면 수압낮아질까바 샤워하고 내릴라는거였는데...참고로 냄새나면 바로 내려요..ㅋㅋㅋ오늘것은 그게 아니었음
아침부터 나의 x을 본 내남편...(더러울수 있으니 비위약하신분 읽지마세요. 그리고 미리 죄송)
신랑: 쟈기야나:응~?(언제나 싱큼발랄ㅋㅋ신랑:그런데 말이야나:응 왜?^^신랑:대체 왜나:(아 나 또 뭐 실수했나........깔끔한 성격의 신랑과는 반대로 언제나 칠칠맞게 실수투성이인 나...ㅠ) 으음?신랑:왜 x싸고 물은 안내려? 많이도 쌌더라나:......... (이미 멘붕상태. ㄲ ㅑ악!!!!앗 @₩:829.!1@?혼자 소리지르고 무릎치고 난리났음)
언제나 상큼하고싶은 저는...항상 남편에게 연애시절부터 말해왔어요...나는 x또가 없다구......x같은거 안씬다구요.......당연히 결혼하고 단한번도 남편앞에서 x싸는 모습 보인적 없구요아무리 마려워도 꾹꾹참았다가 출근하면 쌌습니다
한참 혼자 소리지르고 가끔 지나가는 사람 눈치도 좀 보고있는데또다시 카톡이왔어여
아 왜...또 먼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신랑:이런게 사랑인가봐.....
나:왜...............
신랑:x을 봤는데 더럽다는 생각은 안들고
나:거짓말하지마 그거 내꺼 아니야
신랑:건강하다는 생각에 흐뭇했어^-^
나:ㅇ ㅇ ㅁ ㅎ ㄱ ....... 무한 엔터.......
그간 1년이 넘도록 상큼함을 나름 나의 이미지라 고집하며..언제나 샤방샤방잠옷입고도 샤방샤방 향수뿌리던 저였어요....이제 어쩌죠집에가서 신랑눈은 어케 마주칠까요x꼬가 있음이 걸린것은 물론이고 나의 그 더러운...x을....그것도 한시간가령 뿔어서 더 처참히 지저분했을 그것을 본 내 신랑ㅜ
담부턴 반드시 싸고나면 바로 물내리리....나름 생각해서 바로 샤워기틀면 수압낮아질까바 샤워하고 내릴라는거였는데...참고로 냄새나면 바로 내려요..ㅋㅋㅋ오늘것은 그게 아니었음
아침부터 더러운이야기 죄송합다~어쨋든 전 아직 멘붕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