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들! 판남이 경고한다.

개판녀2012.05.25
조회13,215

 

나는 판남이다.

 

 

판녀들 경고한다

 

이글또한 길어서 묻힐 가능성이 농후하나 자신이 사람이라 생각하는  판녀는 보라.

 

 

남자들이 말하는 판녀들이란 전체 판녀들의 85% 정도이고 나머지 15%를 판녀라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85%면 거의 대다수라고 봐야 한다. 특히 결/시/친에 중독된 당신이라면 이미 판녀! 당신에게 하는 말이다.

 

 

아쉬운 놈이 우물판다고, 덜 아쉬운 정상인들은 눈팅만 즐긴다.

뭐가 아쉽다고 귀찮게 로그인해가서 서핑하기도 아까운 시간에 고민해서 글까지 적겠냐.

댓글 달기도 귀찮은데, 욕까지 먹어가며..

글쓰는 대다수는 억울하거나, 미친놈/년 만났거나,

시댁이 유달리 지랄 맞거나 남편이 "개"거나 그런 사람들만 글올린다.

그것도 주위에서 얘기해보고 10에 7명이 내편이 된다는 확신이 있을 때 글을 쓰는거다.

 

 

판에 올라오는 이슈들이 세상의 잣대라면 이미 그건 판이아니다.

자기 주위의 일이고 내일인데 그 딴걸 뭐하러 읽고 댓글을 달겠나?

북한의 일상 생활을 글을 올리면 남한사람들이나 읽고 눈물 흘리지 북한 사람들이 읽겠냐? 잘생각해봐라.

 

 

 

특징상 귀얇은 당신들은 판에 나오는 글들이 이시대의 현실인 줄 착각하고 사는 당신들은 이미 피해망상증임을 알아야 한다.

감히 말하면 특이 10% 의 일을 전체로 보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오프에서 그딴소리 하면 이미 당신을 보고 뒤에서 수군댄다는 사실을 알아라.

 

얼마전 판에 올라온 "결혼못해 환장한 년입니다" 에 나오는 그 판중독 언니가 대표적인 예다.

판과 현실을 구분 못하다 오프에서 개욕먹은 경우지.

 

 

내말을 못믿겠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들을 판에다 적어 보거라.

수많은 글들이 조회수 20을 넘기지 못하고 사장되고 묻히는 현실을 경험해 보면 알것이다.

댓글이 있으면 다행이다.

 

 

또 경고한다.

 

 

남녀의 문제들.. 작작해라..

 

너네들이 판녀라면 나는 판돌이.. 그래 판남이다.

 

 

7년전만해도 판에는 남자들이 5%도 없었다. 남자들 특성상 이런일에 끼기 싫어해서다.

 

여성 커뮤니티! 그래서 생긴것이지.

그때만 해도 여긴 너네 세상들이었지.. 남자들 도마 올려 놓고 멋대로 까도 다 너네편이었지.

 

그런데

너네들이 하도 개념없이 구니깐 남자들이 화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더치페이니, 결혼준비 문제, 군대 문제니 .. 서서히 싸움의 장이 생기기 시작했다.

7년간 봐 온 나로서는 정확히 그 흐름의 변화를 알고 있다.

 

 

이제 갓 들어온 판남 판녀들은 남자들이 쫀쫀하게 왜 저러나 싶기도 할 것이다.

 

 

그래 봤자 지금 판의 남자들은 내 주위를 볼때 전체 남자들의 20%도 안된다.

20%는 무슨 내 주위는 10% 되면 다행이지..

내가 얘기를 해 본결과 너네들은 최소 전체 여자들의 50%이상은 족히 되는 것 같다.

 

여기서 전체란 물론 15세 ~ 45세의 남녀를 말한다.

 

 

이제 부터가 말하는게 진짜니 5가지 잘 읽고

하나라도 반박할게 있으면 댓글 달아라. 답해 주겠다.

 

 

1. 시댁에 경제력 도움 받았으면 시집살이가 원칙이다.

 

시집 싫다는 여자 뭐라하면 처가살이해라 라고 비교하지 마라.

 

남자가 가정 책임지는 통념상 경제력만 해결해 준다면 처가살이 선택할려는 사람 실제 많다.

 

그게 싫어 독립하고 싶은 부부는 누구든 외국처럼 둘이서 해결하면 아무도 뭐라 안한다.

둘이서 해결하고 그딴소리 해라.

 

시/친/결에 처가살이 싫다는 남편들이 독립할테니 아파트 내놔라, 집내놔라 책임져라 하는 남편들 봤나?

 

시집 싫어요. 모시기 싫어요 하면서 아파트 전세, 집 책임져라 하는 판녀들은 지천이다.

그러니 판녀 소릴 듣는거다.

 

독립하고 싶다면 시집에 손벌리지 말고 그 딴소리해라.

아버지 세대들은 독립하면 단칸방에서 살았다. 그게 진리다. 30대 초반이 돈이 어딨나?

 

안그러면 시집살이가 원칙이고 그걸 그냥 통념상 배려해 주는거다. 여자쪽에서 집대주면 당연히 처가살이 해야 한다. 지나가는 남자에게 물어봐라. 싫지만 만약 지원해 준다면 처가부모 모시는게 맞다고 한다.

 

 

 

2. 더치페이

 

말도 하기 싫다. 이것도 절대 기준이 아니라 사회 통념 기준에서 더치다.

 

사회 통념이란 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쓰는게 통념이다.

그나마 이것도 하기 싫은 여자들이 더 많다.

 

절대적 기준이면 상대가 되지 않으니 우기지 마라. 통념상 봐주고 있는거다.

 

 

 

3. 군대 문제

 

이것도 사회 통념상 싸우는 거다.

 

사회 통념이란 남자가 가족과 여자를 보호하는게 통념이다.

절대적 기준이면 똑같은 대한민국 사람이면 어떤 형태든 능력껏 의무를 다해야 한다.

남자는 체력, 여자는 체력 외 적인 것으로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냥, 통념상 봐주는 것 뿐이다.

 

안하는게 권리인 양 떠들지 마라. 그냥 고마와 하면 된다.

 

고마움 느끼는게 짜증나면 여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법 바꾸자고 해라.

국방비라도 남자보다 더 내자고.

우리가 떠덜어봐야 절대권력 여성부가 지랄할 뿐이다.

판녀들에게 바톤을 넘기마..

 

 

 

4. 군대 임신 비교 문제

 

무슨 상관이냐....

여자는 여자의 삶을 사는 거고,

남자는 남자의 삶을 사는건데 거기다 군대를 추가로 더 할 뿐이다.

국방비나 그럼 더 내든지...

 

판녀들만 지랄 한다. 보통 여자들은 안그런다.

 

서로 존중할 문제지 상관관계가 전혀 없는 문제로 어거지를 들고 우기니

싸우게 되는거다. 다 맞는말로 싸우니 답이 없지.

 

군대/임신 비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판녀들은

애 낳기 싫으면 군대 안간 남자랑 결혼 하는게 맞다.

 

군대 가든 안가든 애 낳고 살고 는 부부... 아니 요즘은 여자의 결정에 거의 따르더군...

여튼 군대 갔다오던 말든 애는 낳고 살더라..

 

 

 

5. 결혼 준비 문제

 

미친소리들 마라.

 

사회통념상 남자는 집 / 전세 비용, 여자는 2,3천 정도다.

 

1번에서 얘기했지만, 과거부터 가부장적인 시집살이 전제로 여자를 모셔오는데서 비롯된 풍습이다.

 

시집살이를 거부하고, 아들이 부모를 모셔야 하는 관념을 죽도록 거부하는 지금의 여자들을 뭐라하는게

아니다.

 

다만, 그렇게 바뀌었으면 외국처럼 결혼준비도 공정하게 풍습이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남자도 지랄하는 거다.

 

판녀들이 30년뒤에 부모가 되었을 때를 생각해봐라, 너네 한테 돌아오는것도 없고 모시지도 않는데

왜 며느리네 보다 너네가 10배 이상 보태야 하냐?

 

 

언제가 외국처럼 바뀌겠지만, 사회 통념상 그냥 봐주는 거다.

그러니 억지로 합리화 시키며 이것저것 되지도 않는거 갖다 부치면서 공정하다고 비교하니

판녀소릴 듣는거다.

 

 

 

6. 결론

 

문제는 사회 통념이다.

 

세상이 바뀌었으나 통념은 바뀌지 않았는데 합리화 시키다 보니 앞뒤가 안맞는거 뿐이다.

 

통념에 대해서 잠깐 설명하겠다.

판돌이, 판녀들 중 부모가 된사람도 있고, 아직 부모 밑에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영원한 사회 통념은 부모는 내리사랑이란 것이다.

 

아무리 아들이 컷다고 해서 부모의 도움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부모와 공정하게 주거나 받거니 한다고 해도 그건 자식들이 착각일 뿐이다.

 

통념상 부모가 내 자식은 지 혼자 컷다.. 라고 하더라도 그건 일반적인 통념에 비교해서 일 뿐.

 

절대 기준으로 비교하면 자식이 아무리 잘해도

물질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정신적 모두 부모가 준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냥 고마워 하고 감사하게 살면 되는 것이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국방의 문제부터 , 앞으로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의 시집문제, 결혼준비 문제..

남자의 에티켓, 능력 문제...

 

이거, 그냥 통념상 그 잣대.

 

그냥 통녕상 그런 것이지 그래도 그 배려는 고맙고 다른 부분에서 잘해야지 하면 그걸로 서로 기분좋은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 배려가 권리가 되고도 남다보니...

화난 남자들이 조금씩 모여들어 소릴 높이는 거다.

여자들은 절대적 기준 잣대로는 상대도 되지않는 대항을 하고 그것을 합리화 시킬려고 하고 있다.

 

절대적 기준으로 타당한 말이면 남자들은 그냥 인정하고 만다.

 

채널A에 이제만나러갑니다 보니 북한여자들이 정말 공정한게 뭔지 정확히 알더군...외국애들도..

그러니 걔들은 그냥 받은것에 고마워하고 요구할것은 당당하게 요구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거다.

 

 

 

7년간 판을 봐온 내가 볼때는,

자꾸 판녀들이 더 억지 주장하고 떠들어 대면

5%도 관심없던 남자들이 20% 까지 늘어난 추세로 추측해볼때,

화가난 남자들이 지금보다 점점 더 모여들어

판녀들수와 대등하게 많아지면... 손해보는 것은 판녀들 당신들 뿐이다.

 

 

가부장적 세계, 남성중심의 세계는 그 장점과 남녀의 혜택과 단점이 존재했다.

 

가부장적 세계의 단점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여성의 불이익 부분이 먼저 사라지면서 그 혜택과 권리가 통념상 존재하고 있다.

그러면 그 통념을 그냥 과도기려니..하고 고마와 하면 되는 것인데

권리인양 목소리 높이고 당연히로 계속 우기면

그냥 여자를 보호 대상으로 보려는 무심한 남자들이 그 속마음을 알기 시작하고 점점 모여들어 검은실체를 알게 될 뿐이다. 나또한 그랬으니깐..

몰라서 넘어가던 일을 여론이 형성되면 법도 바뀌게 될 것이고, 통념도 바뀌게 된다.

결국, 판녀들 당신들에게 더 불리하게 될 뿐이란 것

분명히 알고 자중하기 바란다.

 

 

긴글이라 스코롤 압박~ 이 분명하겠지만

혹시라도 다 읽었다면

느낀게 있으면 추천해라.

아니면 할말있으면 댓글 달아라 개판녀 닉으로 답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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