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자고일어나니 톡됐다던데 잠은 제친구가 자고 일하다 보니 톡됐네요 ! 첫글인데 이런내용으로 톡되다니 ..웃프... 오늘은 1시쯤 마칠것같은데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지만 엄마가 택시타고 오라하시네요ㅠㅜ 택시타면 마중나온다고 연락하라하시고.. 대한민국 딸가진 어머님들 늘 마음졸이며 고생하시는데 이번주는 불금불토 잊고 집에 일찍 들어가봅시다 'ㅡ'* ......안되면 중간중간 문자나 전화라도 드리는게 좋겠네요. 아들들도 예외없으니 남녀노소 모든 분들 항상 조심하시고 내몸은 내가 지켜야합니다ㅠㅅㅠ! -------------------------------------------------------------------------------------- 오늘 판을 처음 써보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예전에 판에 인신매매, 성추행등 글이 많이 올라와서 보고 항상 조심해야지..했었는데 바로 어제 변.태.가 저희집에 왔었습니다. 일마치고 밤12시쯤 집에 도착해서 평소엔 옷을 바로 갈아입는데 어젠 카톡하다가 목이말라서 음료수꺼내마시고 방에 앉아있다가 음료수병 버리러 주방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카톡하고 음료수마시고 하는동안 복도에서 엘리베이터 문닫히는 소리와 발자국소리를 들었는데 아무데도 현관문 닫히는 소리가 않들리는 겁니다. 늦은밤이고 복도식이라 멀리있는집도 비번누르거나 열쇠돌리는 소리, 문여닫는소리가 들리기 마련인데말이죠. 느낌이 이상해서 방으로 안들어가고 주방에서 바로 현관문구멍으로 밖을 내다 봤습니다. 그랬더니 복도창문에 제 방 창문이 비치는데 어떤남자가 창문 문틈으로 방안을 이리저리 보고있더라구요. 날이 더워서 살짝 열어놨는데 그틈으로 들여다보는듯 했습니다. 진짜 식겁하는줄... ↓↓↓그림 요렇게..ㅡㅡ 복도창문에 딱 비치는 겁니다. 창문엔 하얀색 안이비치는 커튼이 달려있었구요 불투명 창문이랑 투명창으로 이중창인데 살짝열어논 틈으로 밖에서는 안이 잘보이는데 안이 밝으면 밖이 잘 안보이니 제가 모르는줄 알고 계속 들여다보는것 같길래 현관문앞에서 "누구세요!!!!!" 하니까 바로 도망가더군요-_- 아버지는 출장가시고 동생은 8월에 제대하고.. 방에 엄마계셨는데 나오시더니 엄마한테 말하지 왜 니가 소리냈냐고, 집까지 찾아온거보면 며칠동안 저를 지켜본것 같다고 하시는데, 막 욕하면서 문을 벌컥열껄그랬나 싶기도 하고(그랬다가 해꼬지당할까봐 안한것도 있지만) 아파트입구에 경비실있는데 12시-1시쯤엔 안에서 주무시고..엄마가 오늘 아침에 얘기해본다 하셨는데 대책이 세워질려나 모르겠네요. 일찍일찍 다니는게 제일 좋겠지만 직장생활, 사회생활하다보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항상 조심히 다니는 수밖에 없네요. 호신용 스프레이라도 하나 사려구요. 어쨌거나 복도식아파트 사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ㅠㅠ ㅅㅂㄹㅁ 한번만 더 쳐걸리기만 해봐라 썅노무새키 가만안둔다 1292
*복도식 아파트 사시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그림有*
와 - 자고일어나니 톡됐다던데 잠은 제친구가 자고
일하다 보니 톡됐네요 ! 첫글인데 이런내용으로 톡되다니 ..웃프...
오늘은 1시쯤 마칠것같은데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지만 엄마가 택시타고 오라하시네요ㅠㅜ
택시타면 마중나온다고 연락하라하시고..
대한민국 딸가진 어머님들 늘 마음졸이며 고생하시는데 이번주는 불금불토 잊고 집에 일찍
들어가봅시다 'ㅡ'*
......안되면 중간중간 문자나 전화라도 드리는게 좋겠네요.
아들들도 예외없으니 남녀노소 모든 분들 항상 조심하시고 내몸은 내가 지켜야합니다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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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판을 처음 써보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예전에 판에 인신매매, 성추행등 글이 많이 올라와서 보고 항상 조심해야지..했었는데
바로 어제 변.태.가 저희집에 왔었습니다.
일마치고 밤12시쯤 집에 도착해서 평소엔 옷을 바로 갈아입는데 어젠 카톡하다가 목이말라서
음료수꺼내마시고 방에 앉아있다가 음료수병 버리러 주방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카톡하고 음료수마시고 하는동안 복도에서 엘리베이터 문닫히는 소리와 발자국소리를 들었는데
아무데도 현관문 닫히는 소리가 않들리는 겁니다.
늦은밤이고 복도식이라 멀리있는집도 비번누르거나
열쇠돌리는 소리, 문여닫는소리가 들리기 마련인데말이죠.
느낌이 이상해서 방으로 안들어가고 주방에서 바로 현관문구멍으로 밖을 내다 봤습니다.
그랬더니 복도창문에 제 방 창문이 비치는데
어떤남자가 창문 문틈으로 방안을 이리저리 보고있더라구요.
날이 더워서 살짝 열어놨는데 그틈으로 들여다보는듯 했습니다.
진짜 식겁하는줄...
↓↓↓그림
요렇게..ㅡㅡ 복도창문에 딱 비치는 겁니다.
창문엔 하얀색 안이비치는 커튼이 달려있었구요
불투명 창문이랑 투명창으로 이중창인데 살짝열어논 틈으로
밖에서는 안이 잘보이는데 안이 밝으면 밖이 잘 안보이니 제가 모르는줄 알고 계속 들여다보는것 같길래
현관문앞에서
"누구세요!!!!!"
하니까 바로 도망가더군요-_-
아버지는 출장가시고 동생은 8월에 제대하고.. 방에 엄마계셨는데 나오시더니
엄마한테 말하지 왜 니가 소리냈냐고, 집까지 찾아온거보면 며칠동안 저를 지켜본것 같다고 하시는데,
막 욕하면서 문을 벌컥열껄그랬나 싶기도 하고(그랬다가 해꼬지당할까봐 안한것도 있지만)
아파트입구에 경비실있는데 12시-1시쯤엔 안에서 주무시고..엄마가 오늘 아침에 얘기해본다 하셨는데
대책이 세워질려나 모르겠네요.
일찍일찍 다니는게 제일 좋겠지만 직장생활, 사회생활하다보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항상 조심히 다니는 수밖에 없네요. 호신용 스프레이라도 하나 사려구요.
어쨌거나 복도식아파트 사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ㅠㅠ
ㅅㅂㄹㅁ 한번만 더 쳐걸리기만 해봐라
썅노무새키 가만안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