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치아미백제, 제대로 알자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치과, 치과의사들이 뉴스에 나옵니다. 특히 최근에 공업용 치아미백제 35.4%짜리 과산화수소를 치아 미백제로 쓰는 치과가 많다는 뉴스기사가 유난히 눈에 띄는데요. 일단 이글은 공업용 치아미백 재료를 쓰는 것을 변명하고 옹호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은 절대 아님을 밝히는 바이며 ! 병원에서 사람 몸에 쓰는 치과용 재료는 식약청 허가받은 제품을 쓰는 게 기본이죠.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런데 다만 뉴스에서는 진짜 공업용 치아미맥제, 35.4%짜리 과산화 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지 않고 공업용이라는 이유로 비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해야 합니다. 주로 미국에서는 미백제를 대략 크게 3가지 분류로 나눠서, 1. 과산화수소 30-35% 정도의 고농도 : 전문가(치과의사)만 치과 내에서 전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백제 2. 과산화수소 10-15% 정도의 중간 농도 : 치과의사의 처방으로 환자가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백제 3. 과산화수고 5-6% 이하의 낮은 농도 : 일반 슈퍼 등에서 흔히 구해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미백제 로 보통 구별해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만 봐도 알수 있듯이 공업용 치아미백 재료의 안정성이 불명확하다든가, 학문적으로 아직 결론이 안 난 논쟁 중인 진행형의 이슈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치과의사들이 문제없이 많이 쓰고 있는 재료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왜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공업용 치아미백제를 놓고 문제 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제대로 된 기사를 내려면 공업용 치아미백제가 아닌 공업용 수준의 농도를 치아미백제로 사용하고 있다. 중간의 팩트를 넣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14
공업용 치아미백제, 제대로 알자
공업용 치아미백제, 제대로 알자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치과, 치과의사들이 뉴스에 나옵니다.
특히 최근에 공업용 치아미백제 35.4%짜리 과산화수소를 치아 미백제로 쓰는 치과가 많다는 뉴스기사가 유난히 눈에 띄는데요.
일단 이글은 공업용 치아미백 재료를 쓰는 것을 변명하고 옹호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은 절대 아님을 밝히는 바이며 !
병원에서 사람 몸에 쓰는 치과용 재료는 식약청 허가받은 제품을 쓰는 게 기본이죠.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런데 다만 뉴스에서는 진짜 공업용 치아미맥제, 35.4%짜리 과산화 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지 않고 공업용이라는 이유로 비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해야 합니다.
주로 미국에서는 미백제를 대략 크게 3가지 분류로 나눠서,
1. 과산화수소 30-35% 정도의 고농도 : 전문가(치과의사)만 치과 내에서 전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백제
2. 과산화수소 10-15% 정도의 중간 농도 : 치과의사의 처방으로 환자가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백제
3. 과산화수고 5-6% 이하의 낮은 농도 : 일반 슈퍼 등에서 흔히 구해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미백제
로 보통 구별해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만 봐도 알수 있듯이 공업용 치아미백 재료의 안정성이 불명확하다든가, 학문적으로 아직 결론이 안 난 논쟁 중인 진행형의 이슈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치과의사들이 문제없이 많이 쓰고 있는 재료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왜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공업용 치아미백제를 놓고 문제 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제대로 된 기사를 내려면 공업용 치아미백제가 아닌 공업용 수준의 농도를 치아미백제로 사용하고 있다. 중간의 팩트를 넣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