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뭉뭉이누나입니다 사실 한번 올렸었는데 글에 무한도전 캡쳐사진 올려서 올린 글이 삭제가 되었어요 몇시간동안 공들여서 썼는데 매몰차게 삭제되었답니다. 침착하고 다시 쓸거에요. 왜냐, 뭉뭉이를 꼭 소개해야되기 때문이에요 스크롤의 압박................... 百聞不如一見(백문이불여일견) 이라했나요? 1 2 3 사실 "123 해보고 싶었다"는 말을 꼭 해보고싶었음. 그래서 하겠음 "123 정말 해보고 싶었어요" 뭉뭉아~~~~~~ " 누나, 나불렀셔? " " 웨에~~~~? " 예, 그래요. 귀여워요. 제 동생이에요 "뭉뭉이" 를 소개할게요 저의 동생 "뭉뭉이"는 7개월째에 접어드는 아기샤페이 성별은 수컷 처음 데리고 온 날 찍은 사진(생후 3개월 때) " 뭉뭉아, 일어나(콕콕).. 누나랑 놀아줘....." 데리고 온 계기는.. 사실 스코티쉬폴드라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는데, 뭉뭉이를 보자마자 끊을 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져 데리고 왔답니다. 이 사실은 뭉뭉이도 몰라요, 비밀쉿 이제 뭉뭉이 사진 방출!!!!!!!! 쿨쿨Zzzz... (발확대) 마이구미 발바닥 다들 마이구미 아시나요? " 노라줘, 누나 " " 뭘봐? 너도 하나줘? " 앙... 내꺼야(꼬옥) 쉼쉼해 산소호흡기 문 뭉뭉할아버지 뭉뭉이의 매끈하고 섹시한 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 다시 뭉뭉이 스토리로 돌아와서... 울 아부지는 애완동물을 싫어했어요 그래서 뭉뭉이 데리고 올 때도 아부지한테 알리지도 않고, 무작정 데리고 왔었죠 처음에 뭉뭉이 보고 하시는 말씀이 " 저 시키 뭐냐" 라는 말을 했었죠 그래도 전 오라버니와 꿋꿋이 이뻐해주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어느 날이였어요.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부지가 혼자 피우시기 적적하셨는지 뭉뭉이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가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현관문이 닫히면서 아버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아부지 : 뭉뭉이누나(제이름)아!!!!!!!!!!!!! 뭉뭉이누나 : 웨요? 하고 아빠를 쳐다보았는데.......... 아부지가 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뭉뭉이를 엎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딱 " 혜헤 " 이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사랑해요 아부지뭉뭉이다사랑스러워.. 아빠가 지방에서 일하시느라 서울에 가끔 올라오실 때면 그날은 뭉뭉이 배터지는 날 하루에 사료 4끼씩 간식은 2간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저와 오라버니보다 더 이뻐해주시는 것 같아요 근데........................ 뭉뭉이누나 : 뭉뭉아........넌 그걸 또 다먹어ㅡ_ㅡ? " 으헝으헝, 야무지게 머거야지~~~~ " " 먹이를 내놔아~~~~~~~~~~~~~~~~~ " " 머글꺼다...........헤...... " " 말 잘들을께효, 머글꺼머글꺼..헤... " 늠. 름. 뭉뭉이는 먹을 것을 보면 아주 충견 먹을꺼 안주면 어떻게 되냐구요????????????? 무기력 슬픔아련 절망 폭발 "다먹겠쒀!!!!!!!!!!!!!!!!!!!!!!!!!!!!!!!!!!!!!!!!!!!!" 뭉뭉이 자랑 하자면 기다려 먹어 안돼 앉아 손 엎드려 하이파이브 뽀뽀 를 한답니다 아직 반살정두인데.. 똑똑한것같음!!!!!!!!!!!!!!!!!!!!! 하지만 여기서 함정! 제일 중요한 오줌을 못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오라버니의 폭풍분노카톡 " 니 똥오줌 치우는 맛에 산다 이 노무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간히 화났나봄ㅋ.. 그래서 항상....................... 이 자세로 혼남 또 뭉뭉이 이름은 두개임 "뭉뭉이" , "똘복이" 전 뭉뭉이라고 부르는데 오빠와 아빠는 똘복이라고 부름... 처음에는 이름이 두개여서 못알아듣더니 지금은 부르면 쫄랑쫄랑 꼬리흔들흔들 하면서 옴 똑똑하지않음??????????? 똑똑하지 않은 것 같다구요???????????? 그럼 뭉뭉이 토라짐 " 나삐졌쒀, 저리가 " 이제 뭉뭉이 이쁜 사진 보여줄 차례예요 보기엔 마냥 아기 같지만, 요로코롬 남자다울 때도 있쒀요 "이거시바로수커시다" 투척할 사진은 많고 스크롤의 길이는 짧아지고 있고.................. 나머지 많은 사진은 다음을 기약하며!!!!!!!!!!!!!!!!!!! 베스트 판이 되면, "뭉뭉이" 기욤사진과 뭉뭉이의 친구 치와와 "된장이"를 소개하겠쒀요!! 횽아, 누나 추천하고 갈끄지? 34
♥멍멍개판♥ 아가샤페이 "뭉뭉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뭉뭉이누나입니다
사실 한번 올렸었는데 글에 무한도전 캡쳐사진 올려서 올린 글이 삭제가 되었어요
몇시간동안 공들여서 썼는데 매몰차게 삭제되었답니다.
침착하고 다시 쓸거에요.
왜냐, 뭉뭉이를 꼭 소개해야되기 때문이에요
스크롤의 압박...................
百聞不如一見(백문이불여일견)
이라했나요?
1
2
3
사실
"123 해보고 싶었다"는 말을 꼭 해보고싶었음.
그래서 하겠음
"123 정말 해보고 싶었어요
"
뭉뭉아~~~~~~
" 누나, 나불렀셔? "
" 웨에~~~~? "
예, 그래요.
귀여워요.
제 동생이에요
"뭉뭉이" 를 소개할게요
저의 동생 "뭉뭉이"는
7개월째에 접어드는 아기샤페이
성별은 수컷
처음 데리고 온 날 찍은 사진(생후 3개월 때)
" 뭉뭉아, 일어나(콕콕).. 누나랑 놀아줘....."
데리고 온 계기는..
사실 스코티쉬폴드라는 고양이
를 키우고 싶었는데,
뭉뭉이를 보자마자 끊을 수 없는 무언가가 느껴져
데리고 왔답니다.
이 사실은
뭉뭉이도 몰라요, 비밀쉿
이제 뭉뭉이 사진 방출!!!!!!!!
쿨쿨Zzzz...
(발확대)
마이구미 발바닥
다들 마이구미 아시나요?
" 노라줘, 누나 "
" 뭘봐? 너도 하나줘? "
앙...
내꺼야(꼬옥)
쉼쉼해
산소호흡기 문 뭉뭉할아버지
뭉뭉이의 매끈하고 섹시한 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
다시 뭉뭉이 스토리로 돌아와서...
울 아부지는 애완동물을 싫어했어요
그래서 뭉뭉이 데리고 올 때도 아부지한테 알리지도 않고,
무작정 데리고 왔었죠
처음에 뭉뭉이 보고 하시는 말씀이 " 저
시키 뭐냐" 라는 말을 했었죠
그래도 전 오라버니와 꿋꿋이 이뻐해주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어느 날이였어요.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부지가 혼자
피우시기 적적하셨는지
뭉뭉이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가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현관문이 닫히면서
아버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아부지 : 뭉뭉이누나(제이름)아!!!!!!!!!!!!!
뭉뭉이누나 : 웨요
?
하고 아빠를 쳐다보았는데..........
아부지가 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뭉뭉이를 엎고 계심
정말
딱
" 혜헤
"
이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사랑해요
아부지뭉뭉이다사랑스러워..
아빠가 지방에서 일하시느라 서울에 가끔 올라오실 때면
그날은 뭉뭉이 배터지는 날
하루에 사료 4끼씩 간식은 2간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저와 오라버니보다 더 이뻐해주시는 것 같아요
근데........................
뭉뭉이누나 : 뭉뭉아........넌 그걸 또 다먹어ㅡ_ㅡ?
" 으헝으헝
, 야무지게 머거야지~~~~ "
" 먹이를 내놔아~~~~~~~~~~~~~~~~~ "
" 머글꺼다...........헤...... "
" 말 잘들을께효, 머글꺼머글꺼..헤... "
늠. 름.
뭉뭉이는 먹을 것을 보면 아주 충견
먹을꺼 안주면 어떻게 되냐구요?????????????
무기력
슬픔아련
절망
폭발
"다먹겠쒀!!!!!!!!!!!!!!!!!!!!!!!!!!!!!!!!!!!!!!!!!!!!"
뭉뭉이 자랑 하자면
기다려
먹어
안돼
앉아
손
엎드려
하이파이브
뽀뽀
를 한답니다
아직 반살정두인데..
똑똑한것같음
!!!!!!!!!!!!!!!!!!!!!
하지만 여기서 함정!
제일 중요한
오줌을 못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오라버니의 폭풍분노카톡
" 니 똥오줌 치우는 맛에 산다 이
노무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간히 화났나봄ㅋ..
그래서 항상.......................
이 자세로 혼남
또
뭉뭉이 이름은 두개임
"뭉뭉이" , "똘복이"
전 뭉뭉이라고 부르는데
오빠와 아빠는 똘복이라고 부름...
처음에는 이름이 두개여서 못알아듣더니
지금은 부르면 쫄랑쫄랑 꼬리흔들흔들 하면서 옴
똑똑하지않음???????????
똑똑하지 않은 것 같다구요????????????
그럼 뭉뭉이 토라짐
" 나삐졌쒀, 저리가 "
이제 뭉뭉이 이쁜 사진 보여줄 차례예요
보기엔 마냥 아기 같지만,
요로코롬 남자다울 때도 있쒀요
"이거시바로수커시다"
투척할 사진은 많고
스크롤의 길이는 짧아지고 있고..................
나머지 많은 사진은 다음을 기약하며!!!!!!!!!!!!!!!!!!!
베스트 판이 되면,
"뭉뭉이" 기욤사진과
뭉뭉이의 친구 치와와 "된장이"를 소개하겠쒀요!!
횽아, 누나
추천하고 갈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