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스릴러 장르의 절대 강자를 가려보자!!!

전지영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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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스릴러 절대 갑은 에일리언 시리즈 라고 할 수 있죠!

 

 

강자 포스 물씬!

 

 

1979년 시작된 시리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을 거장의 반열에 올리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았죠.

파괴와 번식이 주특기인 외계 괴생물체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

 

두 번째는 프레데터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엄청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외계 사냥꾼이라는 괴물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에이리언과 다르게 무기를 사용하지요. 자폭도하고요.

 

에이리언과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앙숙관계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라는 영화까지 개봉할 정도죠

 

서로 우주 최강이라고 우기는데야 붙어볼 수밖에요!

 

 

한국에는 그 이름도 당당한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있겠습니다.

 

원효대교에 기거하는 대한민국 대표 괴물이죠

 

 

봉준호 감독의 말에 의하면

어렵게 태어나서 열심히 살아보자고 발버둥 친 죄밖에 없는 태생이 불쌍한 괴물.

 

이래도? ㅋㅋㅋ

 

 

최근에 다시 괴물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을 밝힌다고 합니다.

괴물이 에일리언과 비슷하네요.

 

그리고 6월 21일 개봉 하는 <더 씽>이 있습니다.

 

 

남극의 빙하 속에 10만년 동안 잠들어 있던

괴물이 깨어나게 된 후의 이야기입니다.

 

 

무려 SF스릴러의 바이블, 존 카펜터 감독의 <The Thing>(1982)의 프리퀄 영화라고 합니다.

오~~~~~~~~~!!!

 

괴물이 인간을 복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왠지 한 단계 진화된 괴물이 탄생한듯!!

 

 

저는 <The Thing>을 본터라 이번 프리퀄이 완죤 기대됩니다. !!!!!!!!!!!!!!!!!!!!!!!!!

 

6월은 <프로메테우스> 찍고 <더 씽> 찍어주는 코습니다! 퍼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