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그까짓거 별로 아니라고 생각했었지만,이번일로 계기로 여자가 정말 무섭고..사랑하기 힘들어지네요.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전 여자친구는 A , A의 친구 B , 제친한 친구 C
A양과 저는 중2학년떄부터 사귀다가 중2학년 끝날 무렵 겨울에 헤어졌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좋게 사귀었엇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A가 연락을 한동안 연락이 없어서.. 저혼자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뒤 헤어지잔 문자 하나 받고선 그대로 헤어지는거였고..저는 헤어져도, 싸우고 그래도 좋게 마무리하는 성격이라서 제가 좋게 마무리를 지으려고 좋게마무리 지으려 A 어머니한테 잠깐 만날 시간을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해서 A 어머니가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제가 다음날 옷도 깔끔히 입고 다 준비하고 그래서 만나려고 준비를 했는데. 연락 한통없고 A집에가서 문을 두드려봐도 아무도없었고 그래서 A양 어머니 핸드폰으로 문자로 "문자해서 죄송한데,A한테 연락이없어요.."라고 문자를 보내고 한시간뒤에 그 A어머니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시며 "일하는데 왜 방해되게 문자질이야.나 일하는거안보여?"등등 하시면서 저를 비판하는 욕이나 그냥..제욕을 엄청하셨습니다..그리고 하시는말이 A가 안만난다고하는데 왜자꾸 연락하냐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저로써는 만나게 해주시겠다는 말씀만 믿고 행동을 하고.제가 A 어머니한테 제가 전화를 해서 계속 끈질기게 한것도아닌데 그 A양 어머니는 저한테 왜 방해하냐면서 화를 내시고,다신 자신의 딸 한테 찝적대지말고 힘들게하지말라면서 전화를 끊고..그 뒤로 연락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저는 하루하루 지내가면서 그 A를 잊고 겨우 살아갔습니다.그러면서 4월달이 다가오며 A를 거의 잊어가는 상태였습니다. 그때2012.4월1일, A양 친구인 B한테 연락이 왔습니다.연락이 온 내용은 딱 봐도 A가 저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이였고 다시 사귀면 안되겠냐는 그런식으로 나왔습니다.저는 그떄 되게 화가났엇죠.제가 되게 나쁘게 차이기도했었고,거의 잊어가는 상태인데.이제와서 자기 감정대로 행동하려고하니까 되게 A가 죽을만큼 미웠습니다.그래서 일단 만우절이니까 저한테 장난 친다고 생각하고..제가 그냥 넘겼었는데..B가 하루하루 갈수록 계속 연락이 오는 겁니다.그래서 전 바보같이 마음이 점점 약해지고,그러다가 저도 사람이라 A와 했던 과거와 추억 같은게 자꾸 떠올라서 저도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그리고 만난뒤로 점점 예전처럼 돌아가면서 잘지내고, 데이트도 자주 하고 그러면서 잘사귀고 있었는데,예전처럼 가끔 부딪히고 했었습니다.그러다가 형 면회라는 아빠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지금 형이 군대에 가있는 상태여서 제가 기대고 의지할곳이 없는 상태여서 되게 형 얘기만 눈물이나오고 힘드는 상황이였습니다.게다가 저희학교가 시험을 보고 성적표가 나올 시점이라서 성적이 별로 안좋은 A나 저도 몹시힘든 상태였습니다.그래서 저희형 면회 가기전날 밤에 문자로 A가 엄마한테 성적 일로 다퉜엇나봅니다.그래서 저한테 문자도 되게 딱딱하고 별말도 안했습니다.그래서 저도 화를 냈었죠.저도 항상 힘든게많았고..고민도 많고..A한테 불만인것도 되게많고 힘든점도 많앗는데 막상 또 A가 저한테 문자까지 딱딱하게 하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화를 냈습니다.그러다가 서로 싸우다가 A가 밤에 싸우다가 자주 잘 잠드는 편입니다.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까지 기분 망치기 싫다는 예전 A의 말으 들어서 다음엔 그러지말자..그러는 식으로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전 아침일찍 면회갈 준비를 하고 문자를 하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다가 씻고 옷입고 아빠 차를 타고서 차안에서 잠이 들었는데..잠을꺠고 나서 핸드폰을 확인하고나니까 지금 시각은 10시인데..결국 문자 하나온건 7시반.A가일어났을 시점에 "씻고나서 문자할께^^"고작 이거하나엿습니다. 1교시 쉬는시간 끝나고도 남을 시간인데..저로썬 되게 서운했습니다.그래서 문자를 하지말라고 문자 하나 보내고 저는 형과 면회를 잘하고 있다가 4시무렵 A가 학원을간다고 문자가 하나왔습니다.그래서 제가 너무 화나있는 상태에서 전화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근데 목소리가 되게 전화받기 싫어하는 목소리였고..제가 질렷다는 느낌을 확받았습니다.그래서 제가 싫냐고..제가 귀찮냐는 식으로 말을했는데..A도 그걸 맞다는식으로 말을하였습니다...그래서 전 서울에와서 A랑 만나서 제가 힘든거 알아달라고..기댈건 A밖에없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근데 A가 되게 기분파입니다. 그떄만 상황을 회피하려하고..그때만 슬퍼하고..나중에가서는 별 생각안하는 그런편인지..문자로 또 저를 서운하게하더군요...아무튼 여러일로..되게많이 싸웠습니다.그러다가 걔가 확 바뀌더니 저랑 사귈지 헤어질지 자기도 모르겠다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뭘할수있냐고 말을했더니..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그러면서 또 사이가 서먹해졌습니다.아니,걘 저한테 거의 정을 뗏다 싶이 행동했습니다.그러다..제가 일요일아침..헤어지자고 했습니다..서로 너무힘들어서요..해줄건없고..저때매 힘든것같고..그래서 헤어지자했는데..근데..카카오톡에서 본 표시만 뜨고 ..답장이 결국 안왓습니다..그러다가 저는 위에 말했다싶이 좋게 헤어지는 스타일이여서..걔 답변듣고 그냥 깔끔히 헤어지려했는데 답변도 안오고..그래서..제가 다시 문자를햇는데 또 모르겠다는겁니다..그래서 잊으려 낮잠 계속자다가..일어나서 A가 학교운동장에잇다는 얘기를 듣고 나갔습니다..그래서 다시 좋게 얘기를 해보려햇는데.자꾸 회피하려는거 붙잡고 제가 단둘이 3시간동안 좋게 말을했습니다.그래서 A도 흔들리는지 자기도 전처럼 잘지내고싶다면서 울고 다시 잘 사귀자고하였습니다.그래서 그렇게 다시 사귀자고 말을 잘하고..문자투는 싸울때랑 똑같앗지만..서서히 극복해나가겠다는 생각으로 이해를 했습니다.근데 다음날 월요일 A는 저한테 다시사귀기전처럼 행동해서 제가 또 화를냈습니다.어제 다시 화해했는데 왜 이러냐고...도저히 모르겠다고..휴..그러다가 걔가 자꾸 상황을 모면하려하길래..넘겼습니다..그러다가 학교가 끝나고 제가 잠깐 얘기하자고했는데 갑자기 잘있다가 배가 아프다며 가야한다하고 집에 엄마가 빨리 오랬다는둥..그러면서 빨리가야한다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보냈었습니다.그리고 집에와서 문자도 통 안되고..진짜 ..아직 우리 싸운다는거 증명하려는듯이 가끔 되는 문자도 문자투도 안좋고..자주하던 전화도 안걸고..헤어지고싶다는 증명을 계속 하는거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집에와서 저한테 불만이있냐고하니까..우리 좋은친구로 지내는거 아니엿냐면서..좋은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말을하는겁니다..저는 일주일동안 너무힘들었고,어제도 잘풀었는데 이제와서 또 이러는 A가 너무밉고 저를 갖고노는것같앗습니다..그래서..좋게 끝내는 그 가치관도 다잊고..무작정 있는욕없는욕 다하면서 A를 찼습니다..그러다가 잘지내다가 오늘..친구들한테 들었는데 C랑 A랑 사귄다는겁니다..휴..저는 그 얘기를 듣고 몸에 소름이 돋았죠..어이가없어서..그래서 C를 불러서 얘기를 들어보니..A가 저랑 다시사귀자는 전날부터 사귀자고 자꾸 연락이왔답니다.그래서..제가 욕하고 헤어지는날 에도연락이 자꾸 오더니..저랑 깔끔히 끝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사귀고,3일만에 키스하고 포옹하고 다했답니다..휴..정말 세상 여자 다이런건지..너무 여자만나기힘드네요.그리고 또 저희반 여자얘한테 들은 내용이 또있는데..옛날에 저랑 헤어지고,곧바로 다른중남자얘를 사귀면서 제친구 C랑 놀다가.저랑 다시사귀고..이젠 제친구 C랑 사귀는거죠..그니까 간단히 하자면 저->다른중남자,C->저->C 이렇게 한번도 안쉬고,.다 이어서 사귀었답니다..중3이지만 벌써 이렇게 사는게 너무 힘든지..모르겟습니다.정확히 모두 안써서 이 내용 그대로 읽으시는분들은 정확히는 모르시겠지만..정말 너무힘듭니다.이 여자가 잘못인건지..아니면 여자들이 다이런건지..여태 3명 여자친구를 사귀어보았는데 이런여자는 정말 처음 만나봣네요..이런 여자가 맞는건지..아니면제가 2명의 여자친구가 착했던건지..알려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너무힘들어요..ㅠㅠ
사랑,이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안녕하세요.서울에 사는 중학교 3학년인 남학생입니다.
제가 사랑.그까짓거 별로 아니라고 생각했었지만,이번일로 계기로 여자가 정말 무섭고..사랑하기 힘들어지네요.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전 여자친구는 A , A의 친구 B , 제친한 친구 C
A양과 저는 중2학년떄부터 사귀다가 중2학년 끝날 무렵 겨울에 헤어졌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좋게 사귀었엇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A가 연락을 한동안 연락이 없어서.. 저혼자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뒤 헤어지잔 문자 하나 받고선 그대로 헤어지는거였고..저는 헤어져도, 싸우고 그래도 좋게 마무리하는 성격이라서 제가 좋게 마무리를 지으려고 좋게마무리 지으려 A 어머니한테 잠깐 만날 시간을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해서 A 어머니가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제가 다음날 옷도 깔끔히 입고 다 준비하고 그래서 만나려고 준비를 했는데. 연락 한통없고 A집에가서 문을 두드려봐도 아무도없었고 그래서 A양 어머니 핸드폰으로 문자로 "문자해서 죄송한데,A한테 연락이없어요.."라고 문자를 보내고 한시간뒤에 그 A어머니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시며 "일하는데 왜 방해되게 문자질이야.나 일하는거안보여?"등등 하시면서 저를 비판하는 욕이나 그냥..제욕을 엄청하셨습니다..그리고 하시는말이 A가 안만난다고하는데 왜자꾸 연락하냐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저로써는 만나게 해주시겠다는 말씀만 믿고 행동을 하고.제가 A 어머니한테 제가 전화를 해서 계속 끈질기게 한것도아닌데 그 A양 어머니는 저한테 왜 방해하냐면서 화를 내시고,다신 자신의 딸 한테 찝적대지말고 힘들게하지말라면서 전화를 끊고..그 뒤로 연락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저는 하루하루 지내가면서 그 A를 잊고 겨우 살아갔습니다.그러면서 4월달이 다가오며 A를 거의 잊어가는 상태였습니다. 그때2012.4월1일, A양 친구인 B한테 연락이 왔습니다.연락이 온 내용은 딱 봐도 A가 저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이였고 다시 사귀면 안되겠냐는 그런식으로 나왔습니다.저는 그떄 되게 화가났엇죠.제가 되게 나쁘게 차이기도했었고,거의 잊어가는 상태인데.이제와서 자기 감정대로 행동하려고하니까 되게 A가 죽을만큼 미웠습니다.그래서 일단 만우절이니까 저한테 장난 친다고 생각하고..제가 그냥 넘겼었는데..B가 하루하루 갈수록 계속 연락이 오는 겁니다.그래서 전 바보같이 마음이 점점 약해지고,그러다가 저도 사람이라 A와 했던 과거와 추억 같은게 자꾸 떠올라서 저도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그리고 만난뒤로 점점 예전처럼 돌아가면서 잘지내고, 데이트도 자주 하고 그러면서 잘사귀고 있었는데,예전처럼 가끔 부딪히고 했었습니다.그러다가 형 면회라는 아빠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지금 형이 군대에 가있는 상태여서 제가 기대고 의지할곳이 없는 상태여서 되게 형 얘기만 눈물이나오고 힘드는 상황이였습니다.게다가 저희학교가 시험을 보고 성적표가 나올 시점이라서 성적이 별로 안좋은 A나 저도 몹시힘든 상태였습니다.그래서 저희형 면회 가기전날 밤에 문자로 A가 엄마한테 성적 일로 다퉜엇나봅니다.그래서 저한테 문자도 되게 딱딱하고 별말도 안했습니다.그래서 저도 화를 냈었죠.저도 항상 힘든게많았고..고민도 많고..A한테 불만인것도 되게많고 힘든점도 많앗는데 막상 또 A가 저한테 문자까지 딱딱하게 하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화를 냈습니다.그러다가 서로 싸우다가 A가 밤에 싸우다가 자주 잘 잠드는 편입니다.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까지 기분 망치기 싫다는 예전 A의 말으 들어서 다음엔 그러지말자..그러는 식으로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전 아침일찍 면회갈 준비를 하고 문자를 하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다가 씻고 옷입고 아빠 차를 타고서 차안에서 잠이 들었는데..잠을꺠고 나서 핸드폰을 확인하고나니까 지금 시각은 10시인데..결국 문자 하나온건 7시반.A가일어났을 시점에 "씻고나서 문자할께^^"고작 이거하나엿습니다. 1교시 쉬는시간 끝나고도 남을 시간인데..저로썬 되게 서운했습니다.그래서 문자를 하지말라고 문자 하나 보내고 저는 형과 면회를 잘하고 있다가 4시무렵 A가 학원을간다고 문자가 하나왔습니다.그래서 제가 너무 화나있는 상태에서 전화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근데 목소리가 되게 전화받기 싫어하는 목소리였고..제가 질렷다는 느낌을 확받았습니다.그래서 제가 싫냐고..제가 귀찮냐는 식으로 말을했는데..A도 그걸 맞다는식으로 말을하였습니다...그래서 전 서울에와서 A랑 만나서 제가 힘든거 알아달라고..기댈건 A밖에없다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근데 A가 되게 기분파입니다. 그떄만 상황을 회피하려하고..그때만 슬퍼하고..나중에가서는 별 생각안하는 그런편인지..문자로 또 저를 서운하게하더군요...아무튼 여러일로..되게많이 싸웠습니다.그러다가 걔가 확 바뀌더니 저랑 사귈지 헤어질지 자기도 모르겠다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뭘할수있냐고 말을했더니..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그러면서 또 사이가 서먹해졌습니다.아니,걘 저한테 거의 정을 뗏다 싶이 행동했습니다.그러다..제가 일요일아침..헤어지자고 했습니다..서로 너무힘들어서요..해줄건없고..저때매 힘든것같고..그래서 헤어지자했는데..근데..카카오톡에서 본 표시만 뜨고 ..답장이 결국 안왓습니다..그러다가 저는 위에 말했다싶이 좋게 헤어지는 스타일이여서..걔 답변듣고 그냥 깔끔히 헤어지려했는데 답변도 안오고..그래서..제가 다시 문자를햇는데 또 모르겠다는겁니다..그래서 잊으려 낮잠 계속자다가..일어나서 A가 학교운동장에잇다는 얘기를 듣고 나갔습니다..그래서 다시 좋게 얘기를 해보려햇는데.자꾸 회피하려는거 붙잡고 제가 단둘이 3시간동안 좋게 말을했습니다.그래서 A도 흔들리는지 자기도 전처럼 잘지내고싶다면서 울고 다시 잘 사귀자고하였습니다.그래서 그렇게 다시 사귀자고 말을 잘하고..문자투는 싸울때랑 똑같앗지만..서서히 극복해나가겠다는 생각으로 이해를 했습니다.근데 다음날 월요일 A는 저한테 다시사귀기전처럼 행동해서 제가 또 화를냈습니다.어제 다시 화해했는데 왜 이러냐고...도저히 모르겠다고..휴..그러다가 걔가 자꾸 상황을 모면하려하길래..넘겼습니다..그러다가 학교가 끝나고 제가 잠깐 얘기하자고했는데 갑자기 잘있다가 배가 아프다며 가야한다하고 집에 엄마가 빨리 오랬다는둥..그러면서 빨리가야한다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보냈었습니다.그리고 집에와서 문자도 통 안되고..진짜 ..아직 우리 싸운다는거 증명하려는듯이 가끔 되는 문자도 문자투도 안좋고..자주하던 전화도 안걸고..헤어지고싶다는 증명을 계속 하는거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집에와서 저한테 불만이있냐고하니까..우리 좋은친구로 지내는거 아니엿냐면서..좋은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말을하는겁니다..저는 일주일동안 너무힘들었고,어제도 잘풀었는데 이제와서 또 이러는 A가 너무밉고 저를 갖고노는것같앗습니다..그래서..좋게 끝내는 그 가치관도 다잊고..무작정 있는욕없는욕 다하면서 A를 찼습니다..그러다가 잘지내다가 오늘..친구들한테 들었는데 C랑 A랑 사귄다는겁니다..휴..저는 그 얘기를 듣고 몸에 소름이 돋았죠..어이가없어서..그래서 C를 불러서 얘기를 들어보니..A가 저랑 다시사귀자는 전날부터 사귀자고 자꾸 연락이왔답니다.그래서..제가 욕하고 헤어지는날 에도연락이 자꾸 오더니..저랑 깔끔히 끝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사귀고,3일만에 키스하고 포옹하고 다했답니다..휴..정말 세상 여자 다이런건지..너무 여자만나기힘드네요.그리고 또 저희반 여자얘한테 들은 내용이 또있는데..옛날에 저랑 헤어지고,곧바로 다른중남자얘를 사귀면서 제친구 C랑 놀다가.저랑 다시사귀고..이젠 제친구 C랑 사귀는거죠..그니까 간단히 하자면 저->다른중남자,C->저->C 이렇게 한번도 안쉬고,.다 이어서 사귀었답니다..중3이지만 벌써 이렇게 사는게 너무 힘든지..모르겟습니다.정확히 모두 안써서 이 내용 그대로 읽으시는분들은 정확히는 모르시겠지만..정말 너무힘듭니다.이 여자가 잘못인건지..아니면 여자들이 다이런건지..여태 3명 여자친구를 사귀어보았는데 이런여자는 정말 처음 만나봣네요..이런 여자가 맞는건지..아니면제가 2명의 여자친구가 착했던건지..알려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너무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