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제거수술한 방용국★☆★

방용국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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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中]

 

앞서 방용국은 두 번째 싱글앨범 ‘파워’ 뮤직비디오 촬영 이전

 

손가락에 종양이 생기는 부상을 입었으나 활동 시기를 미룰 수 없어

 

수술대에 오르고도 최근까지 깁스를 한 채 무대 위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한 바 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손가락에 생긴 물집이 점점 자라 뼈를 눌렀고

 

금이 가기에 이르렀다”며 “방용국이 뼈를 들어내고 종양을 긁어내는

 

큰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동안 무대에 오르면서도 아픈 티를 내기 싫은 마음에 밀리터리 패턴으로

 

깁스를 숨겨 왔던 방용국은 현재 많이 회복하여 정상으로 되돌아 온 상태지만

 

여전히 상처 주변을 보호하기 위해 붕대를 감고 있어야 한다고.

팬들은 평소 과묵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매니저들과 관계자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방용국이 멤버들을 위해 자신의 아픔을 숨겨 온 처사에 대해 걱정을 표하면서도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컴백을 미룰순 없었나....?

어떻게 저런상태에서 컴백을하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