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읽어줘서 고마워 ^^.. 난 군전역하고 통통한 몸에 운동 계속하면서 어깨는 좁고 키는 172밖에 안되지만.. 등판은 좀 넓고 근육은 좀 있어서 몸은 좀 괜찮다는 소리는 살짝 들어. 다만 살이 좀 많아서 그렇지 ㅋㅋ.. 성격은 밝고 쾌할하고 욕은 존x, 멍청이, 바보 밖에 못해. 싹싹하게 하는거 좋아하고 , 군대가서 배운게 많아 인사도 잘하고 평소에 잘웃어서 항상 미소가 있는게 내 장점중에 하나야. 본격적으로 말할게. 난 여성의류매장에서 주말알바하면서 앞매장에 있는 막내가 있어. 나랑 동갑이고 내가 이 매장에서 지금 한달이상 일하는데.. 여자로 보이지도 않았고 그냥 정말 아주 아주 가끔 인사만 하던 사이?.. 그러다 한 2주전부터.. 내가 행사매장에서 판매하면서 ( 그 여인도 행사판매를 다른데서함) ( 내가 지나가다가 아주 가끔 인사할 정도??..) 그 여인이 화장실가거나 쓰레기 버리러갈때 지나가는데. "잘 팔려요? ㅋㅋ 잘 팔길 바랄게요 화이팅 !! " 하고 가는거여요 ㅋㅋ.. 그럴땐 항상 내가 웃으면서 " 네 !! 수고하세영 !! 화이팅 !!"하고 지나갔어. 그러다 몇번 지나갈 때마다 그렇게 몇번씩 얘기한게 다였는데.. 내 행사가 끝나고 ... 그 장소에서 그 여인이 행사판매를 하기 시작했어. 그러다 지나가면서 쓰레기 버리러가거나 화장실 갈때면.. 나한테와서 다른사람한텐 잘 안하면서.. 나한텐와서 말걸어주는거야.. ( 너무 소극적인가? 음?) 왜 그러냐면.. 평소에.. 별말안하고 지내던 사이니까.. 인사만하고 음?.. 그러다 내가 그 뒤에 창고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조용히 아는척안하고 그냥 창고로 걸어들어갔는데.. 들어와가지고 .. 달려와서 말 걸어주는거야. 몇번씩..( 뛰어와서 ;;;) 그럴땐 내가 항상 쾌할하게 웃으면서 존댓말로 농담도 해. ㅋㅋ 내가 김칫물 먹는것맞지? 아니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이 여자한테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었는데.. 자꾸 말걸어주고 소극적이게 생긴여인이 굉장히 쿨하면서 장난끼많은걸 보니까.. 생각보다 놀랬는지 몰라도.. 가끔 보면 서로 눈 마주치는것도 있어.. 뭘까?... 별루 안적어놓아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이 여인은.. 무슨 생각으로 호기심으로 온걸까?.. 조그마한 답변도 소중히 볼테니 한번 남겨주면 정말 고마울것같아~ 좋은 하루되!!
단순한데 이 여인이 하는 행동말야...
아 .. 읽어줘서 고마워 ^^..
난 군전역하고 통통한 몸에 운동 계속하면서
어깨는 좁고 키는 172밖에 안되지만..
등판은 좀 넓고 근육은 좀 있어서
몸은 좀 괜찮다는 소리는 살짝 들어. 다만 살이 좀 많아서 그렇지 ㅋㅋ..
성격은 밝고 쾌할하고 욕은 존x, 멍청이, 바보 밖에 못해.
싹싹하게 하는거 좋아하고 , 군대가서 배운게 많아 인사도 잘하고
평소에 잘웃어서 항상 미소가 있는게 내 장점중에 하나야.
본격적으로 말할게.
난 여성의류매장에서 주말알바하면서 앞매장에 있는 막내가 있어.
나랑 동갑이고 내가 이 매장에서 지금 한달이상 일하는데..
여자로 보이지도 않았고 그냥 정말 아주 아주 가끔 인사만 하던 사이?..
그러다 한 2주전부터.. 내가 행사매장에서 판매하면서 ( 그 여인도 행사판매를 다른데서함)
( 내가 지나가다가 아주 가끔 인사할 정도??..)
그 여인이 화장실가거나 쓰레기 버리러갈때 지나가는데.
"잘 팔려요? ㅋㅋ 잘 팔길 바랄게요 화이팅 !! " 하고 가는거여요 ㅋㅋ..
그럴땐 항상 내가 웃으면서 " 네 !! 수고하세영 !! 화이팅 !!"하고 지나갔어.
그러다 몇번 지나갈 때마다 그렇게 몇번씩 얘기한게 다였는데..
내 행사가 끝나고 ... 그 장소에서
그 여인이 행사판매를 하기 시작했어.
그러다 지나가면서 쓰레기 버리러가거나 화장실 갈때면..
나한테와서 다른사람한텐 잘 안하면서.. 나한텐와서 말걸어주는거야.. ( 너무 소극적인가? 음?)
왜 그러냐면.. 평소에.. 별말안하고 지내던 사이니까.. 인사만하고 음?..
그러다 내가 그 뒤에 창고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조용히 아는척안하고 그냥 창고로 걸어들어갔는데..
들어와가지고 .. 달려와서 말 걸어주는거야. 몇번씩..( 뛰어와서 ;;;)
그럴땐 내가 항상 쾌할하게 웃으면서 존댓말로 농담도 해. ㅋㅋ
내가 김칫물 먹는것맞지?
아니 그냥 갑자기 뜬금없이.. 이 여자한테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었는데..
자꾸 말걸어주고 소극적이게 생긴여인이 굉장히 쿨하면서 장난끼많은걸 보니까..
생각보다 놀랬는지 몰라도.. 가끔 보면 서로 눈 마주치는것도 있어..
뭘까?...
별루 안적어놓아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이 여인은..
무슨 생각으로 호기심으로 온걸까?..
조그마한 답변도 소중히 볼테니 한번 남겨주면
정말 고마울것같아~ 좋은 하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