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내가 돌아왔어 !ㅋㅋㅋㅋ 그럼 군소리말고 시작할께! 그러고 학교 끝나기 한시간전에 우린 그때가 청소시간이거든 그때 전화가온거야 -잘생긴 옵하- 난 정말 또 아표정이였어 ㅋㅋ 맨날 저표정이야왜 ㅋㅋㅋ 그때 내짝지가 빗자루를 들고 나를 때리러 오다가 얼어 있는 날 봤찌 이름 강짝기로 할께 ㅋㅋ "헐 야 모임???-강짝지" "....전화옴 훈남 한테.." "헐-강짝지" 이러고선 내폰에 있는 나으ㅣ 사랑 스런 매직홀을 뺏어가는.. 하,,나의매직홀은 정말 잘뺏기는구나 "헐!!!야 뭐하게!!!!!!" "가다려봐!!!!!! 여보세요??-강짝지" [야너왴ㅋㅋㅋ 컬러링 애국가야!!!-이잘오] 그렇씀 난 컬러링이 내국가였음 언니들 애국가를 사랑하자 마따 짝지가 번화받자마자 스피커폰 한거에요 "야야..빨리받어 이미받앗어 ㅋㅋㅋ-강짝지" 헐... [여보세요??여보세요!!!!!!!!!!-이잘오] "아빨리받아봐!!-강짝지" "우웅 ㅠㅠ" [여보새요...] [아뭐하는 데 반응 이 느려 -이잘오] [아 청소시간 이였어요 ..] [ㅋㅋㅋㅋ 역시-이잘오] [네??] [아냐 ㅋㅋ너 이번시간이 마지막이지?- 이잘오] [네..] [오키 ㅋㅋ 야 나올때 이뿌게나와 -이잘오] [네??!!?} 뚝....... 아 바보같이 네네 거렸네 ㅜㅜ 무튼 그렇케 이잘오 는 전화를끈음 '"헐모야????-강짝지" "몰라,,," "ㅋㅋㅋ저거 너만나겟다는거아니야?"-강짝지 "헐그런가..??" 정말 수만은 생각에 빠졌음 결국 결론은 이따 만나자할꺼같에서 마지막시간에 폭풍 화장을함...;; 그리고 딱 수업이 끝나고 담임 선셍님 기다릴때 또 전화가옴 지이잉~ 맞음,,언니들 생각대로 이잘오 였음 -잘생긴 옵하- [여보세요,,,] [야!!끝났지!!!!!!-이잘오] [네네,,ㅎㅎ] [오키 나 정문앞 매점이야 글로나와-이잘오 ] 뚝..... 하,,차마 대답전에 끝어버린 무심함사람 그렇케 나는 강짝지와 수만번의 어떡해를 외치며 교실을 나옴 "아진짜 어뜩해 ...." "그러게 ㅋㅋㅋㅋ잘해바 ㅋㅋㅋ 난 올라간다-강짝지" 강짝지는 같은 학교 1학년 남자친구있엇음...능력 좋은년..ㅋㅋ 아! 말은 안한거같은데 요때는 겨울방학 보충때여서 일찍끝낫음 5교시 까지만했엇음 점심시간 없이 풀로,, 하,,이렇케 난 정문에 있는 매점으로 혼자 추위를 이기며 걸어가고있엇음.. "야 알라코!!!!!!!!!!!!!!!" "????" 헐..... 이잘오 였음.. "아,,안녕하세요..." 나정말 또 경직 이되엇었음 "아추워!!!!!왜케 늦게나와 개추워 진짜 -이잘오" "아아 죄송해요..." "아오 진짜 이 잘생긴 오빠가 한번 참는다-이잘오" "네...." "아 너근데 왜 존댓말해??반말해 문자처럼 편하게 ㅋㅋ-이잘오" 헐...그래언니들 난 찌질해서 이잘오를 보자마자 정말 경직되서 존댓말을 쓰고있었던거야..ㅋㅋㅋ "아,,,,ㅎㅎ네.아니..응 ㅎㅎ" "좋와좋와 가쟈 -이잘오" 그렇케 난 이잘오한테 끌려서 시내로 나갔어...ㅋㅋ 아 진짜 이케쓰니까 나정말 말 잘들엇네 ㅋㅋ "밥은?-이잘오" "아직...ㅎ" "아 등1신 같이 밥도 안먹고 모했어 ㅡㅡ!!-이잘오" "급식이 안나오는 걸 어뜩해 .." "아 보충땐 원래 급식 안줬나??"-이잘오 "웅 ,,,," " 아오 뭐라도 사먹엇어야지 이오빠 들꼴 쳐뺴먹을라구 안먹엇구만"-이잘오 "헐..그런거아니야.ㅋㅋ" "알써밥이나 먹으러가쟈" 이러고선 밥을 먹으러갔지 밥을 다먹고 나도 돈있다고 내가낸다니까 "이런건 남자가 내야되 가오아있지 가오가"-이잘오 하하...ㅋㅋ난 그렇케 밥을 얻어먹구 진짜 별거 없이 시내를 돌아 다니면서놀음 정말추웠는데 진짜추웠는데 ㅣ꽁꽁 감싸고 둘이 시내를 활보함... 그작은 시내를 ..ㅋㅋ 무튼 겨울엔 해가 빨리 지지안음?? 그때가 6시?쯤이였을꺼야 "야 알라코"-이잘오 "ㅋㅋㅋ왜??" 시간이지나서 쫌 친해진 뒤였음 "해가 언제이케졌데 집가쟈"-이잘오 "헐???벌써??" "ㅋㅋㅋ머야 나랑 더있구싶어???"- 이잘오 "아니..그건 아니구 ㅋㅋ" 사실 이날 학원 빠지구 이잘오를 만난거였거든 ㅠㅠ "그럼 대찌멀 ㅋㅋㅋ가쟈 데려다 줄께!!!"-이잘오 오늘은 여기까지!!! 잘부탁해 ㅎㅎㅎㅎ 51
*&*&*&*&*&.4인신매매범인줄 알앗던 긔요미 훈남4*&*&*&*&*&
안녕 언니들
내가 돌아왔어 !ㅋㅋㅋㅋ
그럼 군소리말고 시작할께!
그러고 학교 끝나기 한시간전에 우린 그때가
청소시간이거든 그때 전화가온거야
-잘생긴 옵하-
난 정말 또 아표정이였어 ㅋㅋ
맨날 저표정이야왜 ㅋㅋㅋ
그때 내짝지가 빗자루를 들고 나를 때리러 오다가
얼어 있는 날 봤찌 이름 강짝기로 할께 ㅋㅋ
"헐 야 모임???-강짝지"
"....전화옴 훈남 한테.."
"헐-강짝지"
이러고선 내폰에 있는 나으ㅣ 사랑 스런 매직홀을 뺏어가는..
하,,나의매직홀은 정말 잘뺏기는구나
"헐!!!야 뭐하게!!!!!!"
"가다려봐!!!!!!
여보세요??-강짝지"
[야너왴ㅋㅋㅋ 컬러링 애국가야!!!-이잘오]
그렇씀 난 컬러링이 내국가였음
언니들 애국가를 사랑하자
마따 짝지가 번화받자마자 스피커폰 한거에요
"야야..빨리받어 이미받앗어 ㅋㅋㅋ-강짝지"
헐...
[여보세요??여보세요!!!!!!!!!!-이잘오]
"아빨리받아봐!!-강짝지"
"우웅 ㅠㅠ"
[여보새요...]
[아뭐하는 데 반응 이 느려 -이잘오]
[아 청소시간 이였어요 ..]
[ㅋㅋㅋㅋ 역시-이잘오]
[네??]
[아냐 ㅋㅋ너 이번시간이 마지막이지?- 이잘오]
[네..]
[오키 ㅋㅋ 야 나올때 이뿌게나와 -이잘오]
[네??!!?}
뚝.......
아 바보같이 네네 거렸네 ㅜㅜ
무튼 그렇케 이잘오 는 전화를끈음
'"헐모야????-강짝지"
"
몰라,,,"
"ㅋㅋㅋ저거 너만나겟다는거아니야?"-강짝지
"헐그런가..??"
정말 수만은 생각에 빠졌음
결국 결론은 이따 만나자할꺼같에서
마지막시간에 폭풍 화장을함...;;
그리고 딱 수업이 끝나고 담임 선셍님 기다릴때
또 전화가옴
지이잉~
맞음,,언니들 생각대로 이잘오 였음
-잘생긴 옵하-
[여보세요,,,]
[야!!끝났지!!!!!!-이잘오]
[네네,,ㅎㅎ]
[오키 나 정문앞 매점이야 글로나와-이잘오 ]
뚝.....
하,,차마 대답전에 끝어버린 무심함사람
그렇케 나는 강짝지와 수만번의 어떡해를 외치며
교실을 나옴
"아진짜 어뜩해 ...."
"그러게 ㅋㅋㅋㅋ잘해바 ㅋㅋㅋ 난 올라간다-강짝지"
강짝지는 같은 학교 1학년 남자친구있엇음...능력 좋은년..ㅋㅋ
아! 말은 안한거같은데 요때는 겨울방학 보충때여서
일찍끝낫음 5교시 까지만했엇음 점심시간 없이 풀로,,
하,,이렇케 난 정문에 있는 매점으로 혼자 추위를 이기며
걸어가고있엇음..
"야 알라코!!!!!!!!!!!!!!!"
"????"
헐..... 이잘오 였음..
"아,,안녕하세요..."
나정말 또 경직 이되엇었음
"아추워!!!!!왜케 늦게나와 개추워 진짜 -이잘오"
"아아 죄송해요..."
"아오 진짜 이 잘생긴 오빠가 한번 참는다-이잘오"
"네...."
"아 너근데 왜 존댓말해??반말해 문자처럼 편하게 ㅋㅋ-이잘오"
헐...그래언니들 난 찌질해서 이잘오를 보자마자
정말 경직되서 존댓말을 쓰고있었던거야..ㅋㅋㅋ
"아,,,,ㅎㅎ네.아니..응 ㅎㅎ"
"좋와좋와 가쟈 -이잘오"
그렇케 난 이잘오한테 끌려서 시내로 나갔어...ㅋㅋ
아 진짜 이케쓰니까 나정말 말 잘들엇네 ㅋㅋ
"밥은?-이잘오"
"아직...ㅎ"
"아 등1신 같이 밥도 안먹고 모했어 ㅡㅡ!!-이잘오"
"급식이 안나오는 걸 어뜩해 .."
"아 보충땐 원래 급식 안줬나??"-이잘오
"웅 ,,,,"
" 아오 뭐라도 사먹엇어야지 이오빠 들꼴 쳐뺴먹을라구
안먹엇구만"-이잘오
"헐..그런거아니야.ㅋㅋ"
"알써밥이나 먹으러가쟈"
이러고선 밥을 먹으러갔지
밥을 다먹고 나도 돈있다고 내가낸다니까
"이런건 남자가 내야되 가오아있지 가오가"-이잘오
하하...ㅋㅋ난 그렇케 밥을 얻어먹구
진짜 별거 없이 시내를 돌아 다니면서놀음
정말추웠는데 진짜추웠는데 ㅣ꽁꽁 감싸고
둘이 시내를 활보함... 그작은 시내를 ..ㅋㅋ
무튼 겨울엔 해가 빨리 지지안음??
그때가 6시?쯤이였을꺼야
"야 알라코"-이잘오
"ㅋㅋㅋ왜??"
시간이지나서 쫌 친해진 뒤였음
"해가 언제이케졌데 집가쟈"-이잘오
"헐???벌써??"
"ㅋㅋㅋ머야 나랑 더있구싶어???"- 이잘오
"아니..그건 아니구 ㅋㅋ"
사실 이날 학원 빠지구 이잘오를 만난거였거든 ㅠㅠ
"그럼 대찌멀 ㅋㅋㅋ가쟈 데려다 줄께!!!"-이잘오
오늘은 여기까지!!!
잘부탁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