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죄송합니다 . 전 남자구요... 여성분들에 조언을 좀 얻고자 해서 이렇게 글적습니다 . 25살 이상만 댓글달아주세요 .. 고등학생, 20대 초반분들은 정중히 부탁드리겟습니다. 일단 전 25살 남자대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4살 연상 누나를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런감정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느끼는 것 같구요.... 전 여자친구도 1번 사겼는데 20살때 6살 연상이랑 4년 사겼거든요 ... 진짜 지금 시험준비를 하는데, 계속 그누나 생각만 나고, 공부하다가도 그누나랑 데이트 하는 상상. 같이 카페에서 애기하는상상 ..등등 . 처음엔 이게 머지 ? 했어요... 이런감정 너무 오랜만에 느껴서.... 이제보니 제가 좋아하는거 같아요 . 사실 아직 그누나랑 애기해본적 한번도 없구요.. 교회에서 만났는데, 그누나가 교회에서 식사할때 제 앞에 앉아서 애기 걸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이뻐서 얼굴을 못쳐다보겟는 거예요... 그래서 바보같이 고개숙이고 밥만먹다가 급히 나와버렸어요.... 진짜 전 세상에서 그렇게 이쁜 여자 처음봣어요.. 아마 그누나는 자기를 싫어하나? 이런 느낌받았을거에요.. ㅠㅠ 아닌데 ㅠㅠ 너무이뻐서 그런건데.. 휴 .. 솔직히 중간 중간 교회행사에서 만나면서 눈 많이 마주쳤어요. 내가 쳐다봐서 그누나가 날 쳐다본것일수도 있는데, 아무튼 서로 많이 눈빛 교환했어요. 그러다 요즘은 ㅠㅠ 또 눈길 잘 안주심........ 식사사건이후로 이제 저한테 안다가오시구요.. 그냥 존재만 아는 사이? 입니다.. 이건 진짜 자랑이 아니구요.. 사실그대로 말씀드려야지. 조언하시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 전 키 183정도이구.. 얼굴작다는 소리엉청듣고. 비율도 좀 좋아서 길가다가 번호도 몇번따여봤어요. 영화관 알바하다가도 몇번 따여봤구요. 근데 보기와 다르게 . 진짜 좋아하는 사람, 얼굴도 못쳐다보구요. 여자친구도 한번뿐이 안사겨봤어요. 이제 맨날 말도 못걸고 쳐다만 보니 . 그누나도 저한테 관심이 없어진것 같아요. 그래서 좀 속상해요.. 제가 얼마전에 유럽을 갓다왔는데, 공항에서 그누나 생각나서 유럽초콜렛 사왔는데, 몇주가 지났는데 , 용기가 없어서 아직 주지도 못하고 책상에 썩히고 잇어요. 그누나는 대학원생이구요. 전 그냥 잘난거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키좀 크고 얼굴만 좀반반하구. 다른건 없어요. 진짜 계속드는 생각이 왠지 놓치면, 후회할것 같은 생각이 너무들어요, 누나도 29이니 이제 결혼할 나이잖아요..... 다른남자한테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우울해져요.. 진짜 왠만하면 글 잘안올리는데 가슴이 벌렁 거려서 견디지 못하겠어요,,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이쁜 여자 처음봐요.. (내눈에 콩깍지겠지만 ㅠㅠ) 초콜렛 전해주고 싶은데,, 용기좀 키울방법이나 연애코칭좀 해주세요.. 아.. 18
25살 이상만 들어오세요... 진지합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 전 남자구요... 여성분들에 조언을 좀 얻고자 해서 이렇게 글적습니다 .
25살 이상만 댓글달아주세요 .. 고등학생, 20대 초반분들은 정중히 부탁드리겟습니다.
일단 전 25살 남자대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4살 연상 누나를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런감정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느끼는 것 같구요....
전 여자친구도 1번 사겼는데 20살때 6살 연상이랑 4년 사겼거든요 ...
진짜 지금 시험준비를 하는데, 계속 그누나 생각만 나고, 공부하다가도 그누나랑 데이트 하는 상상. 같이 카페에서 애기하는상상 ..등등 .
처음엔 이게 머지 ? 했어요... 이런감정 너무 오랜만에 느껴서....
이제보니 제가 좋아하는거 같아요 .
사실 아직 그누나랑 애기해본적 한번도 없구요..
교회에서 만났는데, 그누나가 교회에서 식사할때 제 앞에 앉아서 애기 걸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이뻐서 얼굴을 못쳐다보겟는 거예요...
그래서 바보같이 고개숙이고 밥만먹다가 급히 나와버렸어요....
진짜 전 세상에서 그렇게 이쁜 여자 처음봣어요.. 아마 그누나는 자기를 싫어하나? 이런 느낌받았을거에요.. ㅠㅠ 아닌데 ㅠㅠ 너무이뻐서 그런건데.. 휴 ..
솔직히 중간 중간 교회행사에서 만나면서 눈 많이 마주쳤어요. 내가 쳐다봐서 그누나가 날 쳐다본것일수도 있는데, 아무튼 서로 많이 눈빛 교환했어요.
그러다 요즘은 ㅠㅠ 또 눈길 잘 안주심........
식사사건이후로 이제 저한테 안다가오시구요.. 그냥 존재만 아는 사이? 입니다..
이건 진짜 자랑이 아니구요.. 사실그대로 말씀드려야지. 조언하시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
전 키 183정도이구.. 얼굴작다는 소리엉청듣고. 비율도 좀 좋아서 길가다가 번호도 몇번따여봤어요. 영화관 알바하다가도 몇번 따여봤구요.
근데 보기와 다르게 . 진짜 좋아하는 사람, 얼굴도 못쳐다보구요. 여자친구도 한번뿐이 안사겨봤어요.
이제 맨날 말도 못걸고 쳐다만 보니 . 그누나도 저한테 관심이 없어진것 같아요. 그래서 좀 속상해요..
제가 얼마전에 유럽을 갓다왔는데, 공항에서 그누나 생각나서 유럽초콜렛 사왔는데, 몇주가 지났는데 ,
용기가 없어서 아직 주지도 못하고 책상에 썩히고 잇어요.
그누나는 대학원생이구요. 전 그냥 잘난거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키좀 크고 얼굴만 좀반반하구. 다른건 없어요.
진짜 계속드는 생각이 왠지 놓치면, 후회할것 같은 생각이 너무들어요,
누나도 29이니 이제 결혼할 나이잖아요..... 다른남자한테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우울해져요..
진짜 왠만하면 글 잘안올리는데 가슴이 벌렁 거려서 견디지 못하겠어요,,
진짜 태어나서 그렇게 이쁜 여자 처음봐요.. (내눈에 콩깍지겠지만 ㅠㅠ)
초콜렛 전해주고 싶은데,, 용기좀 키울방법이나
연애코칭좀 해주세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