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2ch랑 합해도 극도적인 사이트.txt

Xenteros2012.05.26
조회2,439

 

4chan의 로고


한마디로
한국의 DC, 일본의 2ch, 미국의 4chan













2007년, 4chan에서 한 네티즌이 버지니아 살인마 조승희의 기록을 자신이 깨보겠다고 함.
4chan 유저들은 DC인들의 반응과 같이," 해봐 "수준으로 반응. 알고보니 정말로 총기난사.
http://www.abc.net.au/news/stories/2007/12/06/2111546.htm
이게 당시 기사.
" I'm going out in style."


당시 4chan에서 크게 유행했던 유행어










어느날, 4chan에 한 레시피 글이 올라옴.


집에서 흔히 쓰이는 것들(설탕, 샴푸, 왁스 같은 수준으로 흔한 것들)로

짤방 같이 예쁜 모양과 색깔의 홈메이드 크리스탈 결정체를 만들 수 있다면서
짤방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10분만에 바로 크리스탈이 만들어 진다고 꼬심
(동시에 여러 사람들이 예쁘다, 정말 아름답다 이런 식으로 낚시댓글 수십개를 달아 만들어보고싶게 부추김)












그러나
저 레서피대로 하면 바로 염소 가스(Chlorine Gas)가 만들어짐
(그게 뭐냐면 세계 1차대전때 독일군이 인류 최초로 사용한 독가스)
들이마시면 바로 폐가 굳어지면서 호흡곤란으로 질식사 함

다행히 살아난다고 해도 일단 한 번 손상된 폐는 다시 복구 안되며
평생 폐기능의 6-70% 밖에 쓰지 못하는 애자로 살아야 됨
짤방이 낚여서 따라했다가 염소 가스 중독으로 실신해서 병원에 실려가선
3-4일후에 간신히 죽다 살아나서 올린 글











여대생 실종사건이 일어남. 그러나 찾지 못하고 미제사건으로 묻혀가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뜬금없이 어떤 가 자기가 쓴 글 번호를 맞추면 "시체가 묻혀있는 곳" GPS 좌표 불러준다고 함.
(4chan은 각 글마다 넘버링 될 뿐 아니라 리플에도 똑같이 넘버링 되므로 자기 글 번호 맞추는건 로또수준임)
수십분이 지나고 어던 가 드디어 번호 맞춤.
그러자 글쓴이가 GPS 좌표 날림.
바로 4chan 잉여들 GPS 좌표 구글맵에 찍어서 퍼나르기 시작함.
그 전 까지 미제 사건으로 오리무중이었는데,
딱 그 GPS 좌표 터지고 나서 13시간 만에 그 GPS 좌표에서 실종 여대생 시체 발견됨.











이탈리아에 여행가는데 로마 카다콤에서 '해골 훔치고 미국으로 돌아올수 있냐?'라고 글올림.
물론 대다수는 무리수라고 曰(왈)


몇일후, 인증짤에다가 해골 훔쳐왔었고 저걸로 자위함













미국 거대사이트 의인화


가끔씩 올라오는 미국 엽기요리, 그러니까 한 1만 칼로리 되는 베이컨, 치즈 떡바른 요리들
대부분 4chan이 출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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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내가 병SIN력이 강한 이유(1주일동안 놀아봄)
코스프레도 아닌 레알 스킨헤드, 공산당, 블랙해커, 아동성범죄자 등 미친녀석들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