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23시 36분 53초 4월 9일 동래경찰서 담당조사관은 4월5일 저녁부터 8일까지 휴가및 비번이고 오늘 출근하여 피해자 아버리장 사건현장에 갔습니다 사건현장에서 담당조사관이 하는 얘기가 사건조사는 거의 끝났다라고 말했읍니다 4월7일까지만 하더라도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조사중이라고 얘기하였으며 세부적인 내용이 있을때마다 수시로 전화준다고 해놓고 어제까지 함양에서(휴가및 비번으로)쉬어놓고 오늘 사건조사는 거의 끝나다는 말을 하는 담당조사관을 보면서 피해자 아버지는 저 때려죽일놈이라는 생각을 마음속으로 할뿐이었지만 억지로 참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현장에 가서 피해자 아버지가 흥분을 하여 언성은 조금 높였지만 사건현장을 보았습니다 담당형사와 같이온 동료형사 그리고 피해자 아버지와 동료3명이 현장에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피해자아버지 생각에는 담당형사가 피해자 아버지한테 사건현장에세 조사한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설명할줄 알았습니다 헌데 그것이 아닙니다 담당 형사는 같이온 동료형사한테는 살짝 얘기를 하고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조사에 대해서 요구하고 싶은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또 흥분하였습니다 피해자 아버지가 요구하는 것은 돈이 아닙니다 대부분 피해자 가족들이 대충한 조사를 가지고 합의를 하였다고 해서 피해자 아버지 또한 그렇다라고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니 그렇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피해자가 죽었을때 피해자아버지는 군숙소에서 자고있었고 연락받고 급하게 광혜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검식끝나고 동래경찰서 찾아갔을때에는 추리닝 차림에 운동하도 허접하고 어디 자다가 온것처럼 허술하게 보였게죠 어디 동네 백수나 양아치처럼 말입니다 피해자아버지 양아치 맞습니다 어렸을때 양아리로서 사고를 많이치고다녔지만 고등학교다닐때 아버지가 4월2일날 뇌출혈로 돌아가셔서 철이 들기 시작하였으며 공부도 조금씩 하였습니다 그뒤로 한번도 사고친적 없으며 항상 100번은 인내심을가지고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화를 참고 군에 충성하고 가족들과 함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딸이사망하게 되므로서 현사회 및 경찰관의 실태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며 딸을 위해 사회적금 및 군적금 현금으로 당장 내놓을수 있는 금액이 1억 5천이며 해운데 센텀아파트 그리고 와이프 또한 돈이 있으며 돈이 더 들어간다면 영도에 있는 집과 장인어른 집을 팔면 돈이 상당히 됩니다 헌데 사람이라는 것이 눈으로 보는 시각이 어떻게 판단될지 모르지만 제가 나름대로 판단할때에는 사건당일 사건현장에는 가해자와 가해자 보험회사 직원 담당 조사관 지구대 경찰들 그리고 많은 구경군들이 있고 피해자와 관련된 사람들이 없으니까 약간의 물밑작업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해자포함 담당조사관 그리고 가해자 보험회사직원) 4월1일 사건당일날 피해자 아버지가 피해자 검식이 끝나고 동래 경찰서 교통 조사계 사무실에찾아가서 냉정하고차분하게 지켜보았던 피해자 아버지눈에 비쳐졌던 얼굴들은 가해자 보험회사 직원눈과 가해자포함 담당 조사관 또한 아 이번 사건은 빨리 합의하고 형량은 짧게잡고 사건을 종결하면 되겠구나 하는 인식을 받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가 요구하는것은 돈도 아니고 가해자가 말한 거짓된 진술또한 아닙니다 딸이 죽게된 과정 즉 명확하고 정확한 진실입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4월1일부터 9까지 경찰서를 찾아가서 하루에 몇번이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천천히 조사를 하셔도 되니까 정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말을 하였습니다 헌데 이때까지(4월 1일부터 4월8일까지) 조사하는 과정의 결과는 가해자 말만가지고 사건조사를 대충끼어 맞추기식인 업무와 사건처리 과정인것입니다 그마나 다행인것은 오늘 피해자 아버지가 요구하는 사항이 어느정도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솔직히 말해 무덕대고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딸의 뜯겨져 나간 살점과 찢어진 옷조각들 그리고 가해자가 피해자를 사망하게된 과정 즉 명확하고 정확한 진실하나인것입니다 담당형사가 대충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문자로 메세지를 보내었습니다 4월7일 저녁 8시 17분 보낸 문자 내용 현시각부로 제나름대로 조사를 하겠습니다 군 /검찰 / 변호사/형사 등이 이용하여 조사를하겠다는 메세지를 보내였으며 나름대로 인맥이 있어 방송국에 다니는 PD와 부산일보에 근무하시는 분을 알고 있다는것을 다만 다른사람들은 모른다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제딸이 죽은 뒤로 발인이 끝난 시점을 기준 담당조사관한테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담당조사관은 ....갔잖을수도 있습니다 첫대면 하였을 때 추니링 차림에 그리고 담당조사관이 이 계통에 아는분이 있냐고 질문을 할때 저는 군에만 있어서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던것을 지금 현재는 얼마나 후회를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옷을 제대로 차려입고 여러 사람을 알고 있다라고 대답을 하였더라면.... 피해자 아버지는 한마디 말이 얼마나 큰실수를 가져오는지를 뼈저리게 알게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 아버지가 나름대로 조사한결과(4월 8일)는 담당조사관이 사건조사한것과 많이 다른데 담당조사관은 가해자 진술대로 조사한점에 대하여 대단히 많이 열받았다는 것입니다 피해자아버지가 조사한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힌트와 10분의1만 알려 주었습니다. (나머지는 검찰로 가면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현장에 있던 흔적들이 4월 2일 죽은 딸이 입관을 했을때 비가 엄청많이 왔습니다 (아버지 제사와 같습니다 = 하늘에서 아버지와 딸이 피눈물을 흘린다고 착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건현장에 흔적들은 비가엄청많이 와서 흔적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대로 불구하고 하루조사하여 담당조사관보다 더 많은 자료를 확보한것에 대하여 울화통이 터질뿐입니다 어떻게 전문가보다 비전문가가 더 많은 자료를 확보할수 있었을까요 아마 하늘에서 눈을 감지 못하고 죽은 제 딸이 도와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술이 너무 길었나 봅니다 오늘 담당조사관이 말을 범벅한것에 대하여 몇자 적겠습니다. 현장에서 대화한 내용입니다 담당조사관은 분명히 피해자 아버지한테 자기가 직접 현장에서 죽은 제딸을 119구급대에 실었다고 말했놓고 오늘 다시 물으니 그런적 없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담당형사한테 이번 사건 번호를 알고 싶다라고 질문하니 알았다고 해놓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한테 담당형사는 경찰서 찾아와서 담당 조사관을 그만 괴롭히라고 말하였습니다 담당형사는 피해자 아버지한테 뭐 저한테 감정있어요 예 라고 윽박질렀으며 아버지가 생각하기에는 경찰인 제가 가해자랑 뭐 관계가 있을것 같아요 라고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3다리 걸치면 다아는수가 있지 않겠냐고 답변 하였습니다 담당형사는 피해자 아버지 때문에 사건을 못맏겠으니 윗선에 얘기해서 바꾼다고 말했습니다 오후 5시 32분 통화내용입니다 가해자 운전 경력좀 알수 있겠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은 왜요 무엇에 쓰실건데요라고 다시 질문을 하여 운전 경력 비슷한 만51세 여성 돈으로 싸서 가해자차량과 똑같은차로 가해자가 진술한 대로 운전을 시켜서 데어테 만들려구요라고 대답을 하니 담당형사의 답변 면허증은 있다 하지만 언제 땄는지 가르쳐 주지 않겠다고 대답하였음 현장에 표시되어 있는 줄과 바퀴모양은 담당조사관님 직접 그렸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담당형사는 내가 직접 그렸다라고 대답하였음 현재 보유하고 계신 현장사진 찍게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찍어도 되겠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담당형사는 왜요라고 다시 질문을 하여 가지고계신 사진을 찍어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제나름대로 군에 가서 판독을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으며 사진만으로도 사망한 원인을 어느정도아는 의사를 소개받아서 보여줄려고요라고 대답을 하니 담당조사관은 검찰 법원가면 자료를 다주니까 그때가서 보세요 더이상 유출안된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피해자 아버지 판단은 처음에 현장사진만 대략 40장 있다고 해놓고 계속 안보여 주다가 4월7일 죽은 딸아이 부활절이라 실로암에 들렀다가 담당 조사관이랑 통화를 하였으며 거의 싸우는식으로 통화를 하였고 피해자 아버지는 군에 들어가기전에 무조건 현장사진 40장을 봐야한다고 윽박지르니까 통화끝나고 담당조사관이 다시 전화를 걸어와 난 휴가중이니(함양에 있다) 경찰서 가면 다른 조사관이 보여준다고 해서 경찰서 가서 현장사진을 보고 디카로 찍을려고 하니 사진을 보여주던 조사관님이 다시 담당조사관하고 통화를 하고 피해자 아버지랑 통화를 할수 있게 연결시켜주고 통화한 내용은 사진만 보세요 제가 휴가중이고 없으니까 다음에 제가와서 다시 보여줄때니 그때 찍으세요 안그러면 보여주지 않는다고하여 현장사진만 모니터링만 하게 되었음 담당형사관이 사건현장에 도착후 찍은것으로 추정되는 현장사진 6장정도 가해자 차량 8장 검식때찍은 죽은딸사진 9장(검식때 찍은 경찰관보고 피해자 아버지가 여기서는 동영상으로 찍어 주세요 하니까 예라고 해놓고 카메라를 컸음) 나중에 다시 2차현장가서 찍은 사진7장을 보여주었음 만약에 피해자아버지한테 전부 찍은 사진이 대략 40장이라고 했다면 덜 의심을 할텐데 현장 사진만 40장이라고 해놓고 나머지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질문만 하면 말을 바꾸는.... 담당 조사관을 믿어야 할까요 피해자아버지는 아직도 믿고 싶습니다 조사중이니까요 피해자 부모들은 현재도 둘째를 재우고 나면 부부끼리 등을 돌린상태에서 울고 지쳐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과연 잠을 오래동안 잘수 있을까요 부모가 갈수 없는 나라에 있으며 부모 가슴에 항상 자리를 잡고 평생을 울면서 지내야 하는 현실점에서 진실이 왜곡되어 거짓진술이 진실이 되어 2번 울리는 경우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통상 피해자 가족들이 이와 비슷한 경우에 2번씩 가슴에 못질을 하였다면 이젠 두번다시 이런경우가 없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다짐해 봅니다 수고 하십시요
만6세 사랑하는 딸을 보내면서 사고현장에서 담당형사와 피해자 아버지 대화내용
4월 9일 23시 36분 53초
4월 9일 동래경찰서 담당조사관은 4월5일 저녁부터 8일까지 휴가및 비번이고 오늘 출근하여
피해자 아버리장 사건현장에 갔습니다
사건현장에서 담당조사관이 하는 얘기가 사건조사는 거의 끝났다라고 말했읍니다
4월7일까지만 하더라도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조사중이라고 얘기하였으며 세부적인 내용이 있을때마다 수시로 전화준다고 해놓고 어제까지 함양에서(휴가및 비번으로)쉬어놓고 오늘
사건조사는 거의 끝나다는 말을 하는 담당조사관을 보면서 피해자 아버지는 저 때려죽일놈이라는 생각을 마음속으로 할뿐이었지만 억지로 참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현장에 가서 피해자 아버지가 흥분을 하여 언성은 조금 높였지만 사건현장을 보았습니다
담당형사와 같이온 동료형사 그리고 피해자 아버지와 동료3명이 현장에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피해자아버지 생각에는 담당형사가 피해자 아버지한테 사건현장에세 조사한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설명할줄 알았습니다
헌데 그것이 아닙니다 담당 형사는 같이온 동료형사한테는 살짝 얘기를 하고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조사에 대해서 요구하고 싶은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또 흥분하였습니다 피해자 아버지가 요구하는 것은 돈이 아닙니다 대부분 피해자 가족들이 대충한 조사를 가지고 합의를 하였다고 해서 피해자 아버지 또한 그렇다라고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니 그렇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피해자가 죽었을때 피해자아버지는 군숙소에서 자고있었고 연락받고 급하게 광혜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검식끝나고 동래경찰서 찾아갔을때에는 추리닝 차림에 운동하도 허접하고
어디 자다가 온것처럼 허술하게 보였게죠
어디 동네 백수나 양아치처럼 말입니다 피해자아버지 양아치 맞습니다 어렸을때 양아리로서
사고를 많이치고다녔지만 고등학교다닐때 아버지가 4월2일날 뇌출혈로 돌아가셔서 철이 들기 시작하였으며 공부도 조금씩 하였습니다 그뒤로 한번도 사고친적 없으며 항상 100번은 인내심을가지고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화를 참고 군에 충성하고 가족들과 함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딸이사망하게 되므로서 현사회 및 경찰관의 실태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며 딸을 위해 사회적금 및 군적금 현금으로 당장 내놓을수 있는 금액이 1억 5천이며 해운데 센텀아파트 그리고 와이프 또한 돈이 있으며 돈이 더 들어간다면 영도에 있는 집과 장인어른 집을 팔면 돈이 상당히 됩니다 헌데 사람이라는 것이 눈으로 보는 시각이 어떻게 판단될지 모르지만 제가 나름대로 판단할때에는
사건당일 사건현장에는 가해자와 가해자 보험회사 직원 담당 조사관 지구대 경찰들 그리고 많은 구경군들이 있고 피해자와 관련된 사람들이 없으니까 약간의 물밑작업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해자포함 담당조사관 그리고 가해자 보험회사직원)
4월1일 사건당일날 피해자 아버지가 피해자 검식이 끝나고 동래 경찰서 교통 조사계 사무실에찾아가서 냉정하고차분하게 지켜보았던 피해자 아버지눈에 비쳐졌던 얼굴들은 가해자 보험회사 직원눈과 가해자포함 담당 조사관 또한 아 이번 사건은 빨리 합의하고 형량은 짧게잡고 사건을 종결하면 되겠구나 하는 인식을 받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가 요구하는것은 돈도 아니고 가해자가 말한 거짓된 진술또한 아닙니다
딸이 죽게된 과정 즉 명확하고 정확한 진실입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4월1일부터 9까지 경찰서를 찾아가서 하루에 몇번이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천천히 조사를 하셔도 되니까 정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말을 하였습니다
헌데 이때까지(4월 1일부터 4월8일까지) 조사하는 과정의 결과는 가해자 말만가지고 사건조사를 대충끼어 맞추기식인 업무와 사건처리 과정인것입니다
그마나 다행인것은 오늘 피해자 아버지가 요구하는 사항이 어느정도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솔직히 말해 무덕대고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딸의 뜯겨져 나간 살점과 찢어진 옷조각들 그리고 가해자가 피해자를 사망하게된 과정 즉
명확하고 정확한 진실하나인것입니다
담당형사가 대충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문자로 메세지를 보내었습니다
4월7일 저녁 8시 17분 보낸 문자 내용 현시각부로 제나름대로 조사를 하겠습니다
군 /검찰 / 변호사/형사 등이 이용하여 조사를하겠다는 메세지를 보내였으며
나름대로 인맥이 있어 방송국에 다니는 PD와 부산일보에 근무하시는 분을 알고 있다는것을
다만 다른사람들은 모른다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제딸이 죽은 뒤로 발인이 끝난 시점을 기준
담당조사관한테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담당조사관은 ....갔잖을수도 있습니다
첫대면 하였을 때 추니링 차림에 그리고 담당조사관이 이 계통에 아는분이 있냐고 질문을 할때
저는 군에만 있어서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던것을 지금 현재는 얼마나 후회를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옷을 제대로 차려입고 여러 사람을 알고 있다라고 대답을 하였더라면....
피해자 아버지는 한마디 말이 얼마나 큰실수를 가져오는지를 뼈저리게 알게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 아버지가 나름대로 조사한결과(4월 8일)는 담당조사관이 사건조사한것과 많이 다른데 담당조사관은 가해자 진술대로 조사한점에 대하여 대단히 많이 열받았다는 것입니다 피해자아버지가 조사한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힌트와 10분의1만 알려 주었습니다. (나머지는 검찰로 가면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현장에 있던 흔적들이 4월 2일 죽은 딸이 입관을 했을때 비가 엄청많이 왔습니다 (아버지 제사와 같습니다 = 하늘에서 아버지와 딸이 피눈물을 흘린다고 착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건현장에 흔적들은 비가엄청많이 와서 흔적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대로 불구하고 하루조사하여 담당조사관보다 더 많은 자료를 확보한것에 대하여 울화통이 터질뿐입니다
어떻게 전문가보다 비전문가가 더 많은 자료를 확보할수 있었을까요
아마 하늘에서 눈을 감지 못하고 죽은 제 딸이 도와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술이 너무 길었나 봅니다
오늘 담당조사관이 말을 범벅한것에 대하여 몇자 적겠습니다. 현장에서 대화한 내용입니다
담당조사관은 분명히 피해자 아버지한테 자기가 직접 현장에서 죽은 제딸을 119구급대에 실었다고 말했놓고 오늘 다시 물으니 그런적 없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담당형사한테 이번 사건 번호를 알고 싶다라고 질문하니 알았다고 해놓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한테 담당형사는 경찰서 찾아와서 담당 조사관을 그만 괴롭히라고 말하였습니다
담당형사는 피해자 아버지한테 뭐 저한테 감정있어요 예 라고 윽박질렀으며
아버지가 생각하기에는 경찰인 제가 가해자랑 뭐 관계가 있을것 같아요 라고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3다리 걸치면 다아는수가 있지 않겠냐고 답변 하였습니다
담당형사는 피해자 아버지 때문에 사건을 못맏겠으니 윗선에 얘기해서 바꾼다고 말했습니다
오후 5시 32분 통화내용입니다
가해자 운전 경력좀 알수 있겠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은 왜요 무엇에 쓰실건데요라고 다시 질문을 하여 운전 경력 비슷한 만51세 여성 돈으로 싸서 가해자차량과 똑같은차로
가해자가 진술한 대로 운전을 시켜서 데어테 만들려구요라고 대답을 하니
담당형사의 답변 면허증은 있다 하지만 언제 땄는지 가르쳐 주지 않겠다고 대답하였음
현장에 표시되어 있는 줄과 바퀴모양은 담당조사관님 직접 그렸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담당형사는 내가 직접 그렸다라고 대답하였음
현재 보유하고 계신 현장사진 찍게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찍어도 되겠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담당형사는 왜요라고 다시 질문을 하여 가지고계신 사진을 찍어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제나름대로 군에 가서 판독을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으며 사진만으로도 사망한 원인을 어느정도아는 의사를
소개받아서 보여줄려고요라고 대답을 하니 담당조사관은 검찰 법원가면 자료를 다주니까 그때가서 보세요 더이상 유출안된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피해자 아버지 판단은 처음에 현장사진만 대략 40장 있다고 해놓고 계속 안보여 주다가 4월7일 죽은 딸아이 부활절이라 실로암에 들렀다가 담당 조사관이랑 통화를 하였으며 거의 싸우는식으로 통화를 하였고 피해자 아버지는 군에 들어가기전에 무조건 현장사진 40장을 봐야한다고 윽박지르니까 통화끝나고 담당조사관이 다시 전화를 걸어와 난 휴가중이니(함양에 있다) 경찰서 가면 다른 조사관이 보여준다고 해서 경찰서 가서 현장사진을 보고 디카로 찍을려고 하니 사진을 보여주던 조사관님이 다시 담당조사관하고 통화를 하고 피해자 아버지랑 통화를 할수 있게 연결시켜주고 통화한 내용은 사진만 보세요 제가 휴가중이고 없으니까 다음에 제가와서 다시 보여줄때니 그때 찍으세요 안그러면 보여주지 않는다고하여 현장사진만 모니터링만 하게 되었음
담당형사관이 사건현장에 도착후 찍은것으로 추정되는 현장사진 6장정도 가해자 차량 8장 검식때찍은 죽은딸사진 9장(검식때 찍은 경찰관보고 피해자 아버지가 여기서는 동영상으로 찍어 주세요 하니까 예라고 해놓고 카메라를 컸음) 나중에 다시 2차현장가서 찍은 사진7장을 보여주었음 만약에 피해자아버지한테 전부 찍은 사진이 대략 40장이라고 했다면 덜 의심을 할텐데
현장 사진만 40장이라고 해놓고 나머지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질문만 하면 말을 바꾸는....
담당 조사관을 믿어야 할까요 피해자아버지는 아직도 믿고 싶습니다 조사중이니까요
피해자 부모들은 현재도 둘째를 재우고 나면 부부끼리 등을 돌린상태에서 울고 지쳐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과연 잠을 오래동안 잘수 있을까요
부모가 갈수 없는 나라에 있으며 부모 가슴에 항상 자리를 잡고 평생을 울면서 지내야 하는 현실점에서 진실이 왜곡되어 거짓진술이 진실이 되어 2번 울리는 경우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통상 피해자 가족들이 이와 비슷한 경우에 2번씩 가슴에 못질을 하였다면
이젠 두번다시 이런경우가 없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다짐해 봅니다
수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