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23시16분15초 4월9일 오후 4시 31분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아버지 통화내용 피해자아버지 오후에 시간나면 한번 찾아오라고 하셨는데 지금 시간나는데 어떻게 할까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국과수에 공문 보냈으니 피해자 옷을 저한테 주시겠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아니요 제가 들고 있을건데요 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형사 그럼 메모 가능합니까라고 다시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아니요 제가 지금 경찰서로 갈께요라고 대답하였으며
담당 조사관님은 올필요 없어요 자리에 없을테니까 라고 대답하였고
피해자 아버지는 그럼 저한테 주실내용을 메모해서 책상에 놓아두시면 제가 가져갈게요라고 대답하고 차를 몰고 경찰서로 이동하였슴 피해자아버지 경찰서에 도착하여 교통조사계로 찾아가보니 담당조사관님은 자리에앉아 있었음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 아버지는 서로 맞대고 앉아서 메모장을 받고 대화를 나눔 담당조사관님 국과수에 공문보냈으니 어떻게 하겠냐고 물어보길래
피해자 아버지 국과수에 아는 사람이 있으니 알아서 하겠다고 대답하였음 담당조사관님이 하는말 국과수가 어디에 있는데요 알아요 예라고 말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녜라고 대답하여고 전화기를들고 잠시만요 아는사람한테 전화한통하고요 하고 자리를 이탈하였음(복도에서 전화통화하고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음)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아버지는 서로 맞대고 앉아 대화를 나눔 담당조사관님 4월 10일 오후 2시 30분까지 피해자 옷들고 메모장에 적혀있는 곳에가셔서 국과수에 피해자 아버지가 보관하고 있는 피해자 옷을 제출하면 된다고 말하였슴 피해자 아버지는 녜라고 대답하였으며 그리고 나서 질문을 하였슴 혹시 4월2일 월요일날 부산일보 기자한테 제딸 사망사건이 부산일보 신문에 몇자실렸던데 담당조사관님이 정보를 주셨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담당조사관님 모른다고 하였음 피해자 아버지는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럼 부산일보 기자랑 통화해보죠라고 대답하고 부산일보 기자랑 통화를 하였으며 부산일보 기자는 그날 당직자한테 정보를 받았다고 해서 그럼 혹시 사무실 책상 몇번째 근무하시는분인지 아십니까라고 질문하니 그날 당직자한테 전화로 사건정보를 받아서 누군지 모른다고 대답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전화통화를 끊었음 교통조사계 사무실을 이탈하였으며 피해자 아버지는 요구하던것중 이제 하나를 들어주는구나 생각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였음 4월 10일 피해자 아버지는 차를 몰고 양산으로 이동하던중 비가 조금씩 내리길래 사랑하는 딸이
아빠힘내라고 말로 대신하는 눈물이라 생각하고 비를 보며 국과수로 이동하였음 국과수 도착후 죽은딸 옷을 제출할려고 하였더니 국과수에서는 담담조사관하고 같이 와야 한다고 하였슴 피해자 아버지는 황당하여 그럴리가요 분명히 피해자아버지한테는 오늘 오후 2시 30분까지
피해자 옷을 들고 제출하면 된다고 했는데요 라고 질문을 하니 국과수에서 아닙니다 담당 조사관님과 같이 오셔서 서류도 작성하셔야 합니다라고 대답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휴대폰을 꺼내어 12시 50분에 담당조사관님한테 전화를 걸어보았으나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음 피해자 아버지는 또한번 분을 삼키고 국과수를 이탈하였으며 차를 몰고
부산방향으로 이동하는데 다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였음 아 사랑하는 딸이 너무 무리하지마 아빠라고 말하는것 같아 너무나 슬펐음 오후 1시2분에 담당조사관님한테 전화가 걸어와서 통화를 하였슴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님 전화 하셨네요라고 질문하니 피해자아버지 분을 참고 녜라고 대답하고 국과수에서는 담당조사관님하고 같이오라고 하던데요 라고 질문을 하였슴 담당조사관님 어제 얘기 했잖아요 민서 옷 저한테 달라고요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옷은 제가 들고 있는다고 했는데요 오후 2시30분까지 옷을 제출하면 된다면서요 라고 대답하니 담당조사관님 제가 언제요 가해자랑 가해자차량이랑 간다고 했죠 라고 대답을 하였슴 피해자 아버지 가해자는 됐고요 담당조사관님이 가해자차량운전하고 오세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안돼요 사고나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뭐 민서 아버지가 차를 몰고 오라고하면 제가 몰고가야 하나요 보험도 안들었는데 가해자가 운전해야죠 차도 사유재산인데라고 대답하였음 피해자 아버지는 어이가 없어서 아 그래요 알았어요 그럼 언제 가실거죠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가해자한테도 시간을 물어봐야 하고 저도 시간을 내야 하니까 한번 알아보죠 다음주 어때요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이번주로 하시죠라고 대답을 하니 담당조사관 민서아버지가 그걸 결정할것은 아니고요 그럼 이번주 한번 확인하고 내일 전화드릴께요라고 말하고 전화통화를 끊었슴 피해자 아버지는 속에있는 분을 최대한 참아내고 차를 몰고 집으로 이동하였슴 저녁밥을 먹다가 오후에 담당조사관님과 통화한것이 생각이나서 저녁 6시20분에 동래경찰서에 연락을
하여 담당조사관님 근무시간을 알고 싶다고 하니 저녁 7시에 출근한다고 하여 근무시간에 맞추어
경찰서로 찾아감 사무실에 담당조사관님이 거울보고 서있었으며 피해자 아버지는 수고많으십니다 라고 인사를 하고
담당조사관님 책상 맞은편에 앉았음 담당조사관님과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하였음 담당조사관님 왜 오셨죠 피해자 아버지 저도 군에 들어가서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정확한 날짜를 알고 싶어야 왔다고 대답하였음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님 아까 얘기 했잖아 전화상으로는 녜예 알겠다고 해놓고 왜 자꾸 찾아와 괴롭히냐고 말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그리니까 국과수 갈 날짜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지 제가 얘기해준것은 안듣고 뭐 민서 아버지 얘기한것만 기억해요 라고
대답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그러니까요 저도 군에 가서 근무를 해야죠 안그래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오늘 당직이니까 내일 얘기해줄께 됐어요라고 대답하였고 민서 아버지 근무하시는데가 어디죠 저도 한번 힘좀써볼까
진해 영관급 --및--알고 있는데... 피해자 아버지 진해--------에 근무합니다 그리고 진해--------하고 저하고는 엄청친분이 있다고
대답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원래 그런식으로 말해요라고 질문하길래 피해자아버지 녜 제 업무 스타일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슴 담당조사관님 그렇게해서 군생활 어떻게 했어요라고 질문하길래 피해자아버지 군생활 잘하고 있잖아요 전 진급도 빨리했는데라고 대답하였음 담당 조사관님 그만 가세요라고 사무실 문을 열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사무실에서 인사를 하고 이탈하였슴
저녁 8시 05분에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 아버지 통화내용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지 12일날 시간돼요라고 질문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12일날이 무슨 요일이죠라고 질문하였고 담당조사관님 목요일인데 그날 오전에 시간돼냐고 질문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녜라고 대답하였슴 담당조사관님 가해자랑 10시쯤에 출발할건데 민서 아버지는 어떻게 하실거냐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저는 따로 출발할께요라고 대답함 담당조사관님 그럼 11시에 국과수에서 만나는 걸로 하죠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녜라고 대답하였으며 담당조사관님 이젠 오시지 마세요 내일 비번이고 모래 만나니까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녜라고 대답하였음 담당조사관님 전화를 끊었음
경찰업무 엄청 바쁘시다는것 또한 잘알고 있습니다 담당경찰한테는 일상 업무이겠지만.....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딸이 전부였습니다 사랑하는 딸 살려내줄수 있는 사람만 있다면 피해자 아버지는 뭐든지 다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 다드릴수있습니다 현금을 원하시면 현금을 드릴테고 아파트를 원한다면 명의를 바꿔드리겠습니다 제발 사랑하는 제딸 한번더 포옹할수 있는 기회를 저한테 주실수 있는분 있습니까 피해자아버지는 사랑하는 딸을 가슴에 묻어두고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명확한 진실을 모르고 평생을 살아간다면 피해자 아버지는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죽을만큼 힘든 세월을 보내야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딸의 뜯겨져 나간 살점과 찢어진 옷조각을 찾고 명확한 진실을 알아간다면 긴긴날 평생을 허송세월로 보낼지라도 피해자아버지는 이세상을 살아가지 않을까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만6세 사랑하는 딸을 보내면서 민원-3
4월 10일 23시16분15초
4월9일 오후 4시 31분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아버지 통화내용
피해자아버지 오후에 시간나면 한번 찾아오라고 하셨는데 지금 시간나는데 어떻게 할까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국과수에 공문 보냈으니 피해자 옷을 저한테 주시겠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아니요 제가 들고 있을건데요 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형사 그럼 메모 가능합니까라고 다시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아니요 제가 지금 경찰서로 갈께요라고 대답하였으며
담당 조사관님은 올필요 없어요 자리에 없을테니까 라고 대답하였고
피해자 아버지는 그럼 저한테 주실내용을 메모해서 책상에 놓아두시면 제가 가져갈게요라고 대답하고 차를 몰고 경찰서로 이동하였슴
피해자아버지 경찰서에 도착하여 교통조사계로 찾아가보니 담당조사관님은 자리에앉아 있었음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 아버지는 서로 맞대고 앉아서 메모장을 받고 대화를 나눔
담당조사관님 국과수에 공문보냈으니 어떻게 하겠냐고 물어보길래
피해자 아버지 국과수에 아는 사람이 있으니 알아서 하겠다고 대답하였음
담당조사관님이 하는말 국과수가 어디에 있는데요 알아요 예라고 말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녜라고 대답하여고 전화기를들고 잠시만요 아는사람한테 전화한통하고요
하고 자리를 이탈하였음(복도에서 전화통화하고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음)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아버지는 서로 맞대고 앉아 대화를 나눔
담당조사관님 4월 10일 오후 2시 30분까지 피해자 옷들고 메모장에 적혀있는 곳에가셔서
국과수에 피해자 아버지가 보관하고 있는 피해자 옷을 제출하면 된다고 말하였슴
피해자 아버지는 녜라고 대답하였으며 그리고 나서 질문을 하였슴
혹시 4월2일 월요일날 부산일보 기자한테 제딸 사망사건이 부산일보 신문에 몇자실렸던데 담당조사관님이 정보를 주셨습니까라고 질문하니 담당조사관님 모른다고 하였음
피해자 아버지는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럼 부산일보 기자랑 통화해보죠라고 대답하고 부산일보 기자랑 통화를 하였으며 부산일보 기자는 그날 당직자한테 정보를 받았다고 해서 그럼 혹시 사무실 책상 몇번째 근무하시는분인지 아십니까라고 질문하니 그날 당직자한테 전화로 사건정보를 받아서 누군지 모른다고 대답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전화통화를 끊었음
교통조사계 사무실을 이탈하였으며 피해자 아버지는 요구하던것중 이제 하나를 들어주는구나 생각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였음
4월 10일 피해자 아버지는 차를 몰고 양산으로 이동하던중 비가 조금씩 내리길래 사랑하는 딸이
아빠힘내라고 말로 대신하는 눈물이라 생각하고 비를 보며 국과수로 이동하였음
국과수 도착후 죽은딸 옷을 제출할려고 하였더니 국과수에서는 담담조사관하고 같이 와야 한다고 하였슴
피해자 아버지는 황당하여 그럴리가요 분명히 피해자아버지한테는 오늘 오후 2시 30분까지
피해자 옷을 들고 제출하면 된다고 했는데요 라고 질문을 하니
국과수에서 아닙니다 담당 조사관님과 같이 오셔서 서류도 작성하셔야 합니다라고 대답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휴대폰을 꺼내어 12시 50분에 담당조사관님한테 전화를 걸어보았으나
역시나 전화를 받지 않음 피해자 아버지는 또한번 분을 삼키고 국과수를 이탈하였으며 차를 몰고
부산방향으로 이동하는데 다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였음
아 사랑하는 딸이 너무 무리하지마 아빠라고 말하는것 같아 너무나 슬펐음
오후 1시2분에 담당조사관님한테 전화가 걸어와서 통화를 하였슴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님 전화 하셨네요라고 질문하니
피해자아버지 분을 참고 녜라고 대답하고
국과수에서는 담당조사관님하고 같이오라고 하던데요 라고 질문을 하였슴
담당조사관님 어제 얘기 했잖아요 민서 옷 저한테 달라고요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옷은 제가 들고 있는다고 했는데요 오후 2시30분까지 옷을 제출하면 된다면서요
라고 대답하니
담당조사관님 제가 언제요 가해자랑 가해자차량이랑 간다고 했죠 라고 대답을 하였슴
피해자 아버지 가해자는 됐고요 담당조사관님이 가해자차량운전하고 오세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안돼요 사고나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뭐 민서 아버지가 차를 몰고 오라고하면
제가 몰고가야 하나요 보험도 안들었는데 가해자가 운전해야죠 차도 사유재산인데라고 대답하였음
피해자 아버지는 어이가 없어서 아 그래요 알았어요 그럼 언제 가실거죠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가해자한테도 시간을 물어봐야 하고 저도 시간을 내야 하니까 한번 알아보죠
다음주 어때요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이번주로 하시죠라고 대답을 하니
담당조사관 민서아버지가 그걸 결정할것은 아니고요 그럼 이번주 한번 확인하고 내일 전화드릴께요라고 말하고 전화통화를 끊었슴
피해자 아버지는 속에있는 분을 최대한 참아내고 차를 몰고 집으로 이동하였슴
저녁밥을 먹다가 오후에 담당조사관님과 통화한것이 생각이나서 저녁 6시20분에 동래경찰서에 연락을
하여 담당조사관님 근무시간을 알고 싶다고 하니 저녁 7시에 출근한다고 하여 근무시간에 맞추어
경찰서로 찾아감
사무실에 담당조사관님이 거울보고 서있었으며 피해자 아버지는 수고많으십니다 라고 인사를 하고
담당조사관님 책상 맞은편에 앉았음
담당조사관님과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하였음
담당조사관님 왜 오셨죠
피해자 아버지 저도 군에 들어가서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정확한 날짜를 알고 싶어야 왔다고 대답하였음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님 아까 얘기 했잖아 전화상으로는 녜예 알겠다고 해놓고 왜 자꾸
찾아와 괴롭히냐고 말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그리니까 국과수 갈 날짜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지 제가 얘기해준것은 안듣고 뭐 민서 아버지 얘기한것만 기억해요 라고
대답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그러니까요 저도 군에 가서 근무를 해야죠 안그래요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오늘 당직이니까 내일 얘기해줄께 됐어요라고 대답하였고
민서 아버지 근무하시는데가 어디죠 저도 한번 힘좀써볼까
진해 영관급 --및--알고 있는데...
피해자 아버지 진해--------에 근무합니다 그리고 진해--------하고 저하고는 엄청친분이 있다고
대답을 하니
담당조사관님 원래 그런식으로 말해요라고 질문하길래
피해자아버지 녜 제 업무 스타일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슴
담당조사관님 그렇게해서 군생활 어떻게 했어요라고 질문하길래
피해자아버지 군생활 잘하고 있잖아요 전 진급도 빨리했는데라고 대답하였음
담당 조사관님 그만 가세요라고 사무실 문을 열길래
피해자 아버지는 사무실에서 인사를 하고 이탈하였슴
저녁 8시 05분에 담당조사관님과 피해자 아버지 통화내용
담당조사관님 민서 아버지 12일날 시간돼요라고 질문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12일날이 무슨 요일이죠라고 질문하였고
담당조사관님 목요일인데 그날 오전에 시간돼냐고 질문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녜라고 대답하였슴
담당조사관님 가해자랑 10시쯤에 출발할건데 민서 아버지는 어떻게 하실거냐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저는 따로 출발할께요라고 대답함
담당조사관님 그럼 11시에 국과수에서 만나는 걸로 하죠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녜라고 대답하였으며
담당조사관님 이젠 오시지 마세요 내일 비번이고 모래 만나니까라고 질문을 하길래
피해자 아버지 녜라고 대답하였음
담당조사관님 전화를 끊었음
경찰업무 엄청 바쁘시다는것 또한 잘알고 있습니다
담당경찰한테는 일상 업무이겠지만.....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딸이 전부였습니다
사랑하는 딸 살려내줄수 있는 사람만 있다면 피해자 아버지는 뭐든지 다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 다드릴수있습니다
현금을 원하시면 현금을 드릴테고 아파트를 원한다면 명의를 바꿔드리겠습니다
제발 사랑하는 제딸 한번더 포옹할수 있는 기회를 저한테 주실수 있는분 있습니까
피해자아버지는 사랑하는 딸을 가슴에 묻어두고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명확한 진실을 모르고 평생을 살아간다면
피해자 아버지는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죽을만큼 힘든 세월을 보내야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딸의 뜯겨져 나간 살점과 찢어진 옷조각을 찾고 명확한 진실을 알아간다면
긴긴날 평생을 허송세월로 보낼지라도 피해자아버지는 이세상을 살아가지 않을까라고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