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둘 딸하나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이아이디는 딸아이디로 들어와서 씁니다. 제가 오늘 둘째 아들방에 가서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배게 밑에서 엠피포 하고 아이팟 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팟하고 엠피포를 안방에 가지고 왔죠. 딸이 앉아서 공부하다가 엠피포를 달라고해서 줬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딸의 표정은 굳어갔습니다. 왜그려냐고 물었죠. 딸이"엄마.......작은 오빠야 또 야동보나봐........"라고했죠. 딸이 야동을 재생해서 저한테 줬어요. 제가 봤는데 너무 심해서 보면안될것 같았습니다. 저번에는 전자사전에서 딸이 야동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을하고 보는앞에서 지웠습니다. 그런데 엠피포에서 동영상을 받아 밤이면안자고 보고 있습니다. 참....제가 낳은 자식이지만 너무합니다.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제발좀......도와주...세..요.....
저는 아들둘 딸하나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이아이디는 딸아이디로 들어와서 씁니다.
제가 오늘 둘째 아들방에 가서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배게 밑에서 엠피포 하고 아이팟 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팟하고 엠피포를 안방에 가지고 왔죠.
딸이 앉아서 공부하다가 엠피포를 달라고해서 줬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딸의 표정은 굳어갔습니다.
왜그려냐고 물었죠.
딸이"엄마.......작은 오빠야 또 야동보나봐........"라고했죠.
딸이 야동을 재생해서 저한테 줬어요.
제가 봤는데 너무 심해서 보면안될것 같았습니다.
저번에는 전자사전에서 딸이 야동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을하고 보는앞에서 지웠습니다.
그런데 엠피포에서 동영상을 받아 밤이면안자고 보고 있습니다.
참....제가 낳은 자식이지만 너무합니다.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