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사는 강남보습학원 강사 서른한살 먹은 된장년아!

비행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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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 이 된장이 친구가 없는지 알겠음.

자기가 혜화여고 동창 친구중 회계사 친구가 있다고 함.
정말 맨날 개 욕만함. 욕하는 내용도 얼굴이 못생긴 주제에 남자를 너무 가린다..
자기 자신은 얼굴이 좀 된다고 생각함. 회계사 친구 비키니 입은거 사진 네이트온으로 보내면서
비웃음 얘 몸좀 보라고.. 정말 이애가 어디가서 내욕도 이렇게 하고 있겠구나.싶음.
친구 성형전후 사진 뿌리고 다니면서 불쌍하다고 성형했는데도 구리다고 이러고 다님. ㅉㅉ

자기 고모가 유명한 회사 회장의 첩이었다고 첩질해서 번돈이 꽤 된다고 자랑함..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말도 못할거 같은데.
돈 많은 첩 고모 수발들어주면서 가끔 저렴한 명품 받아냄. ㅉㅉㅉ
자기 고모한테 전수받은 남자 섬기는 방법을 가끔 나한테도 이야기해ㄱ기겁하게함.



주변에 찌질한 남자친구들과 만나서 하는 대화내용.
"여자친구랑은 어때?"
" 4년동안 만나서 이제 지겨워.. 그냥 가족이지 머 그거도 재미도 없어"
그걸 이야기 하면서 우월감 느낌 다른 남자가 자기여자 욕하고 그러면 본인이 여성으로써 매력이 상대녀보다 있다고 생각하고 우월감 느끼는 정신병자수준 메커니즘;;;

나이트클럽가서 남자 만나서 노는 주제에 자기친구들 수건라고 욕하고 다님.

여자들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 이유는 자기가 남자들한테 관심을 더 많이 받아서 여자들이 질투 한다고 생각함.


홍대 밤과 음악사이에서 만난 마취과레지던트..랑 어떻게 해보려고 착실한 남친 두고 양다리.. 다른 학원강사놈이랑 세다리..다 정리하고 의사부인되고싶어서 아주 참하게 인내하면서 기다리고있음.
남자집안은 아주부자라고함. 남자 그냥 이 여자 가지고 노는거임. 근데 이애는 결혼하고싶어안달.
시부모랑 인연끊고 살다가 유산만 부모 죽으면 받고싶다고함. 소름끼치는 된장...


입에서 나오는말은 자기자랑 아니면 주변 친구들 못났다고 욕하는거..
지는 수원대 나온 능력없고 식당집 딸이면서. 돈 없는남자 너무 싫다고 함.
키 160도 안되고 얼굴 새까맣고 미달이랑 똑같이 생긴 된장...

주변 친구들과 지금 만나는 레지던트가 불쌍함.
주제도 모르고 의사부인 될 생각에 부풀어서 아주 눈앞에 보이는게 없는 최고의 된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