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십니까? 제발 때리지만 말라던 사람들이...

777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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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쯤으로 기억합니다.

국내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모여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벌였던 시위가 뉴스에 보도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화면에 잡혔던,그들이 들고 있던 피켓 중 하나의 문구가 기억에 남습니다.

'제발 때리지만 마세요.'

 

이때만 해도 이들에 대한 동정론밖에 없었던지라 참 안됐구나,

그래 적어도 다른 민족의 핍박을 받은 경험이 무수한 우리가 그러면 안되지 하며 공감하곤 했죠.

그런데 지금은 갈수록 더 많은 요구조건을 내세우고

외국인들을 위해 무조건 양보하고 희생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배려와 포용력이 부족하네,대한민국이 인종차별이 제일 심한 나라네 어쩌네 하며

미쳐 날뛰는 이들이 득세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니 쓴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초등학교 때 읽은 반공도서 중 하나가 또 기억납니다.

토끼와 고슴도치가 등장하는 이야기...모든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납니다만...

추운 겨울날 집도 없이 떠돌던 고슴도치를 토끼가 불쌍히 여겨 자신의 집안으로 들입니다.

고슴도치는 처음에는 고마워하나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집주인인 토끼에게 갖은 피해와 불편을 주고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급기야 토끼는 고슴도치에게 집을 빼앗기고 쫓겨나는 비참한 신세를 맞이합니다.

 

 

쓸데없는 동정심으로,헤이해진 기강으로 인해 나라를 빼앗기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질러선 안된다는 교훈을 주었던 도서인데요,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을 보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비슷한 중동지역의 우화로 '낙타와 천막'에 관한 이야기도 있죠.

사막을 횡단하던 상인이 밤에 사막 한가운데서 야영을 하는데

밖에서 사막의 추운 밤을 견디지 못한 낙타의 애절한 부탁을 듣게 되죠.

"제발 코만이라도 천막 안에 넣어줄 수 있게 해달라."

하지만 코만 넣겠다던 낙타는 머리 전체를 들이밀었고 그 이후 조금씩조금씩

목을 집어넣고 앞다리를 집어넣고 하다가 결국엔 주인을 밀어내고 천막 안을 다 차지해버린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요즘 들어 이 우화들이 머리 속에서,가슴 속에서 더욱 더 선명해집니다.

착한 한국인병,아니 그놈의 못난 한국인병때문에 900번의 외침을 받고도 끄떡없이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민족을 고스란히 유지하던 우리들이 다문화정책이라는 희대의 기막힌 농간질에 차츰차츰 사라져버리고 밀려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반공과 안보를 그토록 부르짖던 보수 정치인들,쓸데없이 오지랖 넓은 박애주의자들,

대책없고 무책임한 이상주의에 빠져있는 진보 정치인들,

제발 저 우화들을 각인하며 정신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없다면 본인들도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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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뒤늦게 다문화에 미친 한국은  마치 늦게 배운 도둑질 날세는줄 모르는 꼴입니다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서명 참여 합시다

 

망국적인 "인종차별금지법"을 타도하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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