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아버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로부터 역사했던 지난날의 삶을 네가 만백성에게 전하라. 네가 오늘에 단순히 단시간 내에 선택된 나의 아들이요 나의 목자가 아님을…. “네, 아버님! 모든 지난날 아버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며 역사하셨음을 오늘 이 법전에 감히 기록하여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 영광을 얻겠사옵나이다. 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이라는 곳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멀리 교회에서 들려오는 그 찬송 소리를 들으며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신 것은, 이제 생각하니 그 모두는 아버님께서 저에게 미리 오늘을 대비하여 제 마음속에 그 꿈과 희망을, 그리고 이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을 심어 준 것이라 깨닫고 있사옵나이다. 제가 지금 59살이오니, 44~5년 전에 멀리 교회에서 들려오는 그 찬송가 소리를 들으며, 저 많은 찬송가를 제가 작곡 작사만 따로 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모든 믿음을 가는 사람들을 제가 다 이끌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사오며, 그리 할 것이라 생각을 단 한 번 하였사옵나이다. 열 살의 초년에 그와 같은 꿈과 그와 같은 욕망을 한 번 가졌던 것은 아버님께서 저에게 역사해 주심을 이제 알겠사오며, 제 인생의 목표가, 제가 살아가는 길이 그것이라는 것을 이제 깨달았사옵나이다. 그리하여 제가 생활을 하고 살아가면서 많은 세월이 흘러오면서도 저에게는 그와 같은 역사가 수시로 이루어졌음을, 저는 이제야 그 뜻이 여호와 하나님이 주관하셨음을 알겠사옵나이다. 제가 성장을 하여 가정을 가지며 살아갈 때, 어렵고 힘든 그 사업의 환경에서도 그 고비고비를 넘긴 것을 이제야 알겠사옵나이다. 제가 자금이 필요할 때 꿈에 보여 줘 누구를 만나라 그리 꿈에 보였던 것도 다 아버님이 역사하시며 인도하셨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충청남도 서산에서 ‘서부시장’이라는 그 재래시장을 폐지하며 상설시장을 만드는, 있을 수도 없으며 할 수도 없는 그 사업을, 남들의 꼬임에 의하여 그 사업을 시작하여 그 이룰 수 없는 고비요 그 하나하나의 과정은 제 얼굴에 열꽃이 필 정도로 그와 같이 고통스러운 그 역경들을 딛고 나가야 할 때였습니다. 저는 저의 어머니가 충청남도 부여에서 작은 교회를 다니시며 권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계시며, 아버님은 건축부장이요, 저의 모든 식구는 교회라는 곳에 나가 나름대로 직분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가정이었으며, 저 혼자만이 교회라는 곳에 가지 아니하며 성서를 접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때 ‘서부시장’이라는 것을 허가 내는 것은, 5일에 한 번씩 서는 장을 폐지하고 상설시장을 만든다는 것은 많은 주민들의 뜻을 반영하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기에, 그는 만들 수 없는 어렵고 힘든 것을 몰랐기 때문에 제가 대들어 그를 이룬다고 그 사업을 할 때, 저의 어머니는 수없이 새벽기도를 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그 사업이 역사하기를 눈물로써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에게 꿈으로 또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하얗고 세상에 다시없는 그 백마를 타고 달려가야 되는데, 그 말을 태우기 위해서 어머니가 저를 밀어올려 말을 타도록 하나 어머니는 저를 태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지금의 어머니가 기도하는 방법으로써는 저를 구원할 수 없으며 저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여 제가 감히 어머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를 위하여 기도하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하시는 그 기도는 제가 백마를 타고 달려가는 그 길을 역사할 수 없음이니, 이는 어머니께서 기도를 하지 마십시오.’라고 제가 부탁을 간곡히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저를 깨워 주시며 저를 관장하시는 역사가 그 다음에 이루기 시작하셨습니다. 제가 많은 백성들을 이끌고, 제 뒤를 따르는 끝없이 많은 백성들이요, 검고 희고 노란 각종 인종들이요, 모든 백성들이 저를 따라 한없이 가는데 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강을 인도하여 그들을 건네려 했으나 그 멀쩡하던 다리가 제가 건너려면 그 다리가 썩어서 무너지고 또 무너지며, 좋은 배들이 와서 저를 건네 주려 하나, 제가 돈을 주고 그 배를 임대하여 건너려 하면 그 배가 썩어져 버려 제가 발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그와 같은 와중에 강 한가운데 하얀 옷을 입고 서 있는 50대가 넘은 남자 한 사람이 무너진 교각 위에서 무엇을 부시고 있기에 제가 감히 ‘어찌하여 이 다리를 바로 세워서 사람들이 건너가게 하지는 못할망정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이 다리를 건너지 못하도록 저리 부시고 있을까?’ 그리 제가 원망을 하니, 하얀 옷을 입었던 그 부분의 교각에서 십자가가 강 속에서 올라오며 그 십자가가 다리를 놔 주어 제가 그를 밟고 건너가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 모두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역사해 주신 것을 그때는 몰랐으나 이제는 그 모두를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놔 주어 제가 그 다리를 건넜음이니, 제가 이제는 그렇게도 어렵고 힘든 그 서산에 '서부시장'이라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깨달았으며, 어머니께서 저를 태우려 하는 것은 되지 않는 것이기에 그리 기도를 드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 올라왔던 십자가의 위치를 역력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 다음에 서부시장의 그 사업을 하는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몇십억 원의 공사로써 몇십억의 금액이 들어야만 그 일을 이루기 때문에, 허가를 제가 받아 놓는다 해도 그 사업을 이루기는 너무나 막연하였으며, 그를 이루는 데 들어가는 기초 자금이 너무나도 많아 저는 충당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때 평택이라는 곳에 사시는 ‘김락명’이라는 분이 저를 우연히 만나 그 사업을 도와주겠다 하여 그 다음 날 새벽 6시에 그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들고 자금줄을 끌어들이기 너무 힘들어 제 얼굴에는 열꽃이 피어 그와 같은 고통 속에 놓여 있을 때 그분은 저를 위한 구세주와 같이 저에게는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다음 날 6시에 그분을 만나기로 하였으나 제가 그 시련과 고통 속에 있다가 그 마음이 풀어짐으로 인하여 깊은 잠이 들어 6시에 약속을 지킬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잠이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밖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제 이름은 ‘김용철’입니다. ‘용철아, 용철아! 일어나거라.’ 누가 소리지르는데 그 음성이 너무나도 인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잠자다 말고 밖에 뛰어나가서 보니, 부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고 생각하니 제가 6시에 약속한 그것이 머리에 떠올라 그 장소에 달려가니, 그분이 그때 막 오셔 제가 1분 전에 도착하여 그분과 약속을 지킴으로써 그 사업을 역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업이 허가가 되며 그 사업이 또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허가 인준을 받아 그 사업을 하고자 하나, 몇십억의 그 자금을 도대체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30억이라는 자금을 갖고 그 공사의 역사를 해야만 하기에, 저는 그 30억이라는 자본주를 찾아야 했지만, 30억이라는 자금을 갖고 그 서부시장을 개발한다는 것에 이해관계를 따져서 그들은 아무도 그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꿈으로써 보여 주셨습니다. ‘네가 스스로 할 것이니라. 네 이름과 같은 자가 너를 도울 것이니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때 제 이름을 가진 자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 당시 온양의 제일관광호텔을 인수한 사람이 제 이름과 한 자의 획이 틀리지 않는 ‘김용철’이라는, 대전에 사시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그분이 호텔을 인수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분을 찾아가서 그 사업을 설명했을 때 그분은 쾌히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업은 진행되며 그 역사는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이와 같이 하나하나 보여졌던 것이 아버님이 보여 주신 그 역사라는 것을 이제야 알고 있습니다. 어느 날 제가 깊은 잠을 잘 때, 갑자기 산에서 불이 나오는 그 무서운 동굴 속에서 그 불이 막 저를 향하여 뻗어 오며 그 불 속에서 예수님이 나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나와 그 불 속에서 팔을 벌리고 돌면서 저를 깨웠습니다. 그때는 가장 추운 겨울에 새벽 5시 정도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겨울에 새벽 5시면 깜깜합니다. 저는 그리하여 그 예수님께서 너무나도 선명하게 불 속에서 나와서 저에게 보여주시고 도우시기에, 저는 교회를 가라는 것이라 그리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천안에 '중앙감리교회'라 하는, 기차 역전에서 바라다보면 언덕 위에 있는 큰 교회를 새벽에 무조건 갔습니다. 저는 가서 새벽 기도라는 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가 보니 교회 안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거기를 들어가고자 하나 그 문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성서 책을 들고 남녀가 한두 사람씩 짝을 지어 계속 그리 들어갔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람들을 따라가려고 바짝 붙어 가 봐도 그 사람들이 들어간 다음에는 문이 없었습니다. 제가 아래를 찾고 위를 찾아봐도, 아무리 봐도 저에게는 그 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기억하기는 그곳이 반지하며 1층은 좁은 계단을 올라가는 것 같았으나 아무리 제가 그곳을 들어가려 해도 그 문이 없었습니다. 들어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그를 따라가려 해도 문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한 30여 분 동안 들어가려 하다 들어가지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지금 그때 상황을 생각합니다. 저에게 그 감리교회라는 곳의 문을 열어 주셔서 제가 그곳을 들어갔다면 아마 저는 손으로 지은 그 성전에 가서 십일조요 감사헌금을 바치며 지금 여러분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고 가는 그 길을 갔을 것입니다. 그 문을 열어 주지 아니하신 것을 지금에야 그 뜻을 알며, 제 스스로 아버님의 말씀을 들어 법전이라는 것을 가지고 세상의 만백성을 구하는 그와 같은 역사의 이 대명을 지금 맡고 있습니다. 어려서 찬송가를 내가 지을 수만 있다면 내가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교인들을 이끌어 가겠다는 그 한 번의 생각했던 것이, 지금에 와서 찬송가는 인간이 만든 것이기에 그는 그 광란으로 사람을 자극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는 그 찬송가는 필요 없이 그저 하나님의 진리만을 가르치면 되는 것을 깨닫고, 이제 저는 그와 같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천안이라는 곳에서 사업을 했으며 남부럽지 않게 삶을 살았습니다. 신문사도 운영하였으며 국민생활체육협의회라는 그 조직의 초대 사무총장으로서 그를 제가 만들었으며, 그 당시에는 중앙회 부회장이요 충남의 회장으로서 제 나름대로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맺고 갔으나, 저는 사업에서 실패를 했습니다. 그리해서 저는 그 사업으로써 오갈 데가 없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도대체 그 당시 환경이 정치적인 노선이요 제가 추구하는 당과 충남에서 끌고 가는 그 당과 대적하는 관계 때문에 저는 도의 지역 유지로서 사업을 유지할 수 없는 곤경에 빠졌으며 저를 돕는 자가 없어 저는 스스로 그 모두의 사업의 문을 닫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실패의 구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는 여호와 창조주이니라. 너는 내가 너에게 내리는 그 글을 받아쓰라.’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내가 사업에 미쳐 정신이 나갔기 때문에 이게 들리는 헛소리다’ 그리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미리 이야기했듯이 그때 사업에 실패하고 눈도 잘 보이지 아니하였으며, 계단을 올라다닐 수도 없었으며, 머리가 아파 누구와 대화도 할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글을 받아쓰지 아니하려 하였으나, 자꾸 그와 같은 말씀을 주며, 스스로 제 몸으로써, 제 손으로써 치료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며 제가 하나하나 스스로 제 몸을 고칠 수 있는 그와 같은 역사를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의 어려운 고비를 풀어 주는 그와 같은 사람을 지명하여 그를 만나면 제가 숨통을 틀 수 있는 그와 같은 도움이 되는 사람을 보여 주시기에 저는 어쩔 수 없이 또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십계명을 외우고 네가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라.’ 하여 저는 처음에는 몇 장의 말씀을 주실 줄 알았으나, 이 많은 160권의 법전을 써내며 만백성을 구하는 그 역사의 시작이라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저는 160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써내고 제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아니한다면 명해 주신 92살이라는 그 나이를 살며, 제가 160권의 법전을 만들어 낸 다음에는 아름다우며 천사들이 살아가는 법도를, 그리고 천 년 후에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서 낙원이 이루어져 그 속에서 사는 후손들에게 그들이 살아가는 법도와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님께서는 시적인 방법으로 그리 기록하여 전하는 역사를 할 것이라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과격한 성격이며, 급한 성격이며, 동적인 사람이고, 편지 한 장, 글 하나를 쓰지도 못하는 그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주옥 같은 말씀을 주셔서 그 책을 만들도록 그리하셨습니다. 저는 다 쓰러져 도대체 일어설 수 없는 환경이었으며 자식들은 자식대로 뿔뿔이 헤어지며 또 아내는 아내대로 저는 저대로 그리 헤어지는 그와 같은 형국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도대체 벗어날 수가 없는 그와 같은 저의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그 말씀을 기록하라고 해서 저는 거기에 모두를 매달려 기록하기 위하여 글을 썼습니다. 주시는 대로 받아썼습니다. 지금은 녹음기에 녹음하여 그를 녹취하여 책을 만드나, 그 당시에는 녹음기에다 기록하는 것도 몰랐으며 그 생각에 미치지 못하여 그저 저의 가족이 제가 불러 주는 대로 띄어 먹으며 잊어버리며 빼 먹으며 그리 그것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 하자 하나님께서 한 권의 책을 먼저 세상에 내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그 책을 만들 수도 없었습니다만, ‘너는 걱정하지 말라.’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서산에 사는 ‘조한태’라는 사람을 만나면 그가 도울 것이라 말씀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저에게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자금을 주어 제가 500권이라는 적은 책을 동네 인쇄소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직접 제가 들고 서울에 어떤 큰 문고에, 지금 제가 생각하니 ‘교보문고’였던 것 같습니다. 그쪽을 통하여 거기다 몇 권의 책을 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 몇 권의 책을 놓은 것을 서울에 있는, 지금 제가 실장이라고 부르는 김미향 씨가 그 한 권의 책을 읽어, 그 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분의 말씀으로는 책표지가 너무나 엉성하며 내용이 너무 엉성하며 만들어진 사진이 너무 엉성하나 그 속에 한마디씩 던지는 것은 정녕 하나님의 가르침일 것이라 하여, 그는 밤 12시에 서울에서 천안을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를 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믿음을 모르기에, 그는 제가 이사 갈 곳이 없으며 집을 비워 줘야 되며 그와 같은 어려운 환경이라는 것을 알고는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당신이 정녕 선지자요, 또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라면 그 집 이사 가는 것이 무엇이 그리 두려우며 걱정이냐?’ 그리 말하였습니다. 저는 사업에 실패하여 제 집이 경매로 넘어갔기에, 3일 후에는 그 집을 비워 줘야만 됐습니다. 저는 사회적인 체면 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에게 그 집을 너무 싸게 샀으니 이사비를 달라든지 며칠 연기를 해 달라든지 그와 같은 행패를 부릴 수 있는 처지는 아니었습니다. 제 자존심이 또 그리 용납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집을 내 줘야 되며, 거리로 나앉더라도 내 줘야 되는 그와 같은 그 시기의 제 환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에서,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선택해 주는 자는 다 이루어 주신다는 그런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저는 깨우쳤습니다. ‘그래 내가 정녕 선지자로 선택되었으며 하나님의 종이라 하였으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겠지.’ 하고 저는 마음을 놓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아마 제가 하나님을 최초로 믿은 마음이며, 그전까지는 하나님을 믿는 자, 하나님께 선택된 선지자는 다 이루어줄 것이라 했던 그분이 말한 대로 하나님은 모든 걸 다 만들 수 있는 분인지, 그리고 모든 걸 다 만들어 주는 분인지, 정녕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 무엇인 줄을 몰랐습니다. 선지자가 무엇이며 또 믿음을 가는 자가 무엇이며 종교 지도자가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이며 성서는 무엇인지 그것도 모르는 저였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날 그분이 해 주는 말을 듣고 그때 한번 크게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는 다 주시는구나. 그리고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구나.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 주시는 분이구나! 그러면 정녕 나를 종이라 부르셨으며 선지자라 부르셨으며 책을 받아쓰라 하셨으니, 내가 갈 곳을 만들어 주시겠다.’ 하는 그런 말씀, 그것을 저는 믿어 버렸습니다. 그때 그 믿음만큼도 지금은 못한 것 같습니다. 50권이라는 법전을 받아쓰고 있는 지금에도 그때 김미향 씨가 던진, 하나님은 다 주시며 하나님께 선택된 것은 안 되는 것이 없으며 죽은 자도 살리는 것인데 무엇을 걱정하느냐고 할 때, ‘아! 하나님은 다 주시는 분이구나!’ 하고 믿었던 그 믿음이, 지금도 그와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믿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믿음만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이라 생각하며, 저는 그때 느꼈던 그 믿음을 지금도 갖고자 합니다. 그리 하고 그분이 서울로 올라가신 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꿈으로써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지를 몰랐습니다. 지금에야 하나님께서 꿈으로 선몽해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98평 집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짐도 고급스러운 것이 많았습니다. 그와 같이 호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러니 그 짐을 갖다 놓을 데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2층에 있는 짐은 누구를 주며, 어떠한 짐은 누구를 주며, 내가 너에게 명한 대로 네가 소중하다고 소장한 그 짐들을 남에게 주면 내가 너의 갈 곳을 가르쳐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김미향씨가 말해 주신 대로, 하나님은 다 주신다, 그리고 이루어 주신다고 믿었기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것이라 생각하며 제가 꿈속에서 본 정해 준 그 뜻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처럼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음성이요, 하나님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굳게는 믿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 당시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아니하면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믿어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다음 날 그 짐을 주라는 사람에게 주었고 다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여러분들은 기적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그때 기적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제 밑에서 근무하던 강숙연이라는 분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이사할 수 있는 그 돈에 집 한 채를 얻을 수 있는 그 4천만 원을 본인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저에게 줄 것이니, 우선 집을 알아보고 옮기라 그리 말하였습니다. 저는 거기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분은 제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경제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며 경제적으로 버틸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아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저에게 그리 해 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 했으며 꿈에도 감히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에게 그와 같은 부탁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그것을 연락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또 맥이 풀렸습니다. 제가 비닐하우스 속에, 남의 온실 속에 짐을 옮겨 놓을까 그리 고민하고 가족은 뿔뿔이 헤어지려 할 때, 그분이 집 한 칸을 마련할 수 있는 자금을 서슴없이 준다 하니,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저는 긴장이 풀어져 낮 3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잠자는 그 순간에 또 음성이 들렸습니다. 제가 6시에 누구와 약속해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했던 그분의 음성이었습니다. 자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용철아, 용철아!’ 불렀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일어나, 그때는 무릎을 꿇고 앉았습니다. 그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사 갈 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장소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집으로 이사 갔을 때 가재도구를 놓는 방법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리하여 그때 하루 만에 백석동이라는 곳에 1239호인가 그 집을, 제가 알고 있는 같이 계모임 하는 사람이 집을 사서 이사 가면서 갑자기 내놓게 된 것을 알았습니다. 마침 4천만 원이라는 그 돈을 가지고 그곳에 전세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집을 미리 보여 주셨으며, 짐을 놓는 것도 다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밝은 낮 3시에 하나님께 주시는 말씀을 받아서 저의 아내에게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농은 어찌 놓으며, 돌침대는 어찌 놓으며, 아들 방을 어디로 만들며 뒤는 딸들의 방을 놓으며, 그리고 ‘네가 그 집으로 이사 갈 때 십계명과 내가 너에게 내린 법전, 그것을 제일 먼저 하루 전에 갖다 놓으라’ 하셨습니다. 저는 들어가 보지도 않은 그 집의 방의 구조와 그 살림의 구조와 살림을 놓을 곳을 하나님으로부터 그 말씀을 다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이 이사 갈 때 저는 가 보지도 아니하였습니다. 저의 아내에게 기록하여 준 대로 그대로 놓으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단 한 뼘의 차이도 없이 그 모두가 그 자리에 맞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를 말씀드리면, 그 집의 구조상 에어컨이라 는 것은 베란다에서 좌측에 놓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측에 놓으라 하셨습니다. 과연 그대로 저희들은 순종했습니다. 13층이라는 그곳의 아파트에는 에어컨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에어컨을 옮겨 놓고 거기에 장식을 맞추기 때문에 그게 너무나도 맞는, 그와 같이 상세하고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저는 하나님 뜻이라 믿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하나님이 그리해 주셨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그때도 어렴풋이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 그리 믿기 전에, 다급하고 급하기에 그저 꿈에 보여 주는 그대로 행하는 마음이 더 깊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믿지 않으실 것입니다. 제가 적은 자금이 필요할 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그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3일 만에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제가 그 배경을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부채가 수십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천안시 풍세면에 저는 임대주택을 300세대를 짓기 위하여 그 땅을 구매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업은 인허가를 받기도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상수도 보호 지역이라는 것을 모르고 제가 땅을 샀기 때문에, 거기에서 허가를 낸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길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그리하여 한 3년에 걸쳐서 허가를 냈습니다. 제가 그 땅을 평당 15만 원씩 샀으나, 3년 동안 부대끼고 투자된 그 돈의 금액으로써 그 땅 부지는 평당 100만 원이 넘는 그와 같은 엄청난 경비가 부서져서 허가를 내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은 부채를 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믿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 부채요, 제가 기도하는 데 전화벨이 울려 제가 기도하지 못할 정도로 저를 압박하는 사람들을 종이 한 장으로써 모두를 다 갚아 주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저는 부채 때문에 헤어날 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평생 동안 저는 빚투성이에서 얽매이고 헤매야 됐습니다. 저는 풍세면의 그 공사장의 그를 남에게 다 넘기려 해도, 투자된 금액이 많아서 그 누구도 그 사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 13억이라는 그 돈을 추리지 아니하면 그를 넘겨서 부채를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15만 원밖에 안 가는 그 땅을 허가를 냈다고 해도 그를 13억에 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은행에서 받은 부채요, 경리에서 남으로부터 받은 그 부채의 이자는 수없이 늘어 가며, 그 땅값은 역으로 서서히 더 올라가야만 됐습니다. 13억에 넘겨야 했던 것을 이제는 더 많은 돈을 받고 넘기지 아니하면 제가 부채를 정리할 수 없는 그와 같은 곤경에 빠졌으며, 개인들에게 받아들인 그 돈 또한 그 이자요, 그 쪼들림은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쓰러져 가는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닙니다. 넘어져 가고 쓰러지는 것을 그들은 잘 압니다. 그리고 인간사에 살아가는 것이 나보다 남들이 우리 집의 형편을 더 잘 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누구도 도와줄 사람이 없으며 그리 친하던 사람들도 받아 가기에 바빴으며 저를 조르기가 바빴습니다. 저는 여기서 무서운 역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도대체 그 땅을 넘길 수도 없어 그 부채를 안고 발버둥치며 수없이 늘어 가는 은행의 이자며,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은행을 제대로 거래하지 못했을 때 그들은 무엇을 합니까? 그 이자는 말할 수 없이 높아집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를 모두 포기하고 이제는 회생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단계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십계명을 외우고 말씀을 받을 때, ‘너는 염려치 말라. 오로지 십계명을 외우고 기도만 하여 너는 받아써서 정리하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모두를 다 정리를 해 준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3배로 갚아야 할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것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다 정리를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믿겠습니까? 저는 그래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달프고 힘든 그 순간에 기도를 받으며 십계명을 외워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그것으로써 모두를 견디고 살아갔습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이렇게 기록하면, 이는 사기꾼이요,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믿으셔야 됩니다. 다 그 모두가 현실이며, 그 사업이 현실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서울 마포라는 곳에 누가 조그마한 자리를 하나 만들어 줄 것이니, 너는 그리 서울로 옮길 것이라’ 하셨습니다. 머지않아 김미향이라는 분이 책을 전하고 전하여 그 책을 보신 사람을 통해서 마포구 아현동에 ‘고려아카데미텔’이라는 곳에 하나의 조그마한 방을 얻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서울에 와 있으면서 기도에만 매진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채의 꼬리는 저를 더 압박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서울에 와서 1년 동안 기도하고 책을 만들어 받아쓰는 동안에, 여러분! 그 풍세면의 아파트의 그 현장은 정리가 되는 기적이 이루어졌습니다. 허가를 내 놓은 그 땅이 방치된 것을 보고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이 건설회사에 찾아가서, 그것을 자기가 허가 낸 것이며 자기 땅이라 그리 말하며, 그곳에 가서 공사를 해서 이익을 나누자고 그리 말한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 땅이라고 하는 것을 믿지 않을 사람이 없었으며, 버젓이 허가 내 논 것이 자기 땅이라 하니, 그 건설회사에서는 그 사람을 믿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건설 회사는 그를 믿고 허가 낸 그 땅 위에 옹벽을 치고 공사를 무조건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거기에다 몇십억 원의 돈을 투자한 상태에서, 서울에 있는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당신이 허가 낸 그 땅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어찌하여 내 돈을 갚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 하니, 내려와 보라 해서 내려가 보니 과연 엉뚱한 회사 이름을 걸고 현장 사무실을 차려 놓고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자초지종을 그 회사에다 말을 하니, 그쪽에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진 그 부채와 은행부채 그 모두를 그들이 떠안고 넘어가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써 그곳에서 13억이 넘는 부채 모두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해 주셨습니다. 저는 남들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남가라고 하시는 분입니다. 그 사람은 존재합니다. 아주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였습니다. 그는 제가 오랫동안 그 부채를 갚지 못하니 그 부채를 받아 주는 전문 업체에다 그를 넘겼습니다. 그 금액이 또한 8천여만 원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부채를 인수받아 그 채권들로 저에게 고통을 이루 말할 수 없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 부채를 거둬들이는 그 책임을 맡은 사람이 알고 보니 그 사람이 어렵고 힘들 때 제가 조금 그를 기억해 주고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그 모든 차용증의 그 돈을 대신 갚아 주었으며, 제가 쓴 그 차용증을 회수하여 제게 갖다 주셨습니다. 여러분 믿겠습니까?
또한, 어떤 사람은 제가 몇천만 원의 자금을 빌려 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건 믿겠습니까? 그분이 저에게 5천만 원을 주었다면, 아닙니다. 4천5백만 원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기도에서 5백만 원을 더 빌려 주라 하셨습니다. ‘그 돈을 빌려 줌으로 인하여 너희 가족이 어려울 때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리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저에게 4천5백만 원을 주며 제가 사업에 실패하자 그것을 회수하기 바빴으며, 그는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압박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당신이 5백만 원을 나에게 더 주어야 된다, 이것이 하늘의 뜻이다.’ 그리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버럭 화를 냈습니다. 저에게 도둑놈이요, 사기꾼이라 말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말했습니다. ‘당신이 쓰러집니다. 당신이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것인데, 4천5백만 원을 주고 5백만 원이라는 것 때문에 당신이 불행한 일을 당하지 마시오.’ 그리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화를 내고 갔습니다. 그는 높은 기업의 간부였습니다. 그는 탄탄대로를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정기 검진을 받는 사람이었으며, 그는 1년에 한두 번씩 꼭 검진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병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급성 암에 걸렸습니다. 그분이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분은 거기서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그 부인에게 그분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저에게 자금을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제가 고통을 당한 사람들을 그리 다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조금 어려울 때 이 법전이 세상을 덮을 것이며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그분들에게 3배로 주라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를 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고 역사가 아닐까요? 저는 하나님의 역사의 기적이라 믿습니다. 그리 하나님이 저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과연 실제로 서울에 옮겨 놓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고통스러운 그 크나큰 부채들을 몇 곳을 갚았습니다. 제가 이 지면에 나열하는 것이 너무나도 과장 된 것 같아 지금 존재하고 살아 있는 분들의 그와 같은 몇 가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이고 기적이 아닌가 하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지금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작은 골방에서 그저 말씀을 받는 대로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책을 만들어 내는 그와 같은 단계가 왔습니다. 저는 거기서 책의 160권의 분량을 288쪽의 한 권의 책을 160권을 만드는 그 역사를 그 당시에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160권을 써 내야 됩니다. 그 당시에는 160권의 10분의 1인 16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 책을 받아서 기록해 나갈 때, 그 책을 세상에 전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를 만들 자금이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또 하나의 기적이 이룹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얀 눈이 세상을 덮을 때 너의 성전을 옮겨 줄 것이며, 너에게 이 책을 만들어 준다.’ 하셨습니다. 이 대목은 어딘가에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한 사람의 남편이 아파 곧 죽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다니던 교회를 신축하는 데 몇억 원을 내놓기 위하여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이 사형선고를 받은 그는 교회의 모든 신도요, 목사님이요, 또는 스님이요, 신부님이요, 그저 능력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모셔다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그만 골방에서 기도하는 자가 역사가 있다 하는 말을 듣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저는 그분의 남편에게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 환자 앞에 손을 얹어 놓았습니다. 저는 그 남편이 사형선고를 받은 것을 정말 몰랐습니다. 그 가슴에 손을 얹자 그 몸에 있는 모든 고름과 같은 그것들이 다 제 손에 모여졌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그 몸에 있는 고름이 제 손안에 다 모아지기에 저는 그 손으로 그냥 뽑아 냈습니다. 여러분들이 볼 때는 환상일지 모르지만 저는 틀림없이 그 고름을 꺼내서 쓰레기통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열흘 후에 살아서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부인은 제가 나가고 난 후 저에게 미친 자라 말했답니다. ‘일반실로 옮기는 것도 영광인데, 어찌하여 제가 10일 만에 살아난다 하는가? 내가 미친 자를 갖다 놓고 정신이 나가서 이런 짓을 했다.’고 했답니다. 여기서 기적이 일었습니다. 그분은 10일 만에 걸어서 그 병실을 나갔습니다. 그리해서 그분은 교회에 신축하여 바칠 돈을 저의 책을 만들어 내는 데 모두 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열여섯 권의 법전이 세상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이 법전이 세상을 덮어 나간다 그리했습니다. 눈이 세상을 덮듯이 이 세상을 덮어 가며, 여기서 하나 더 무서운 것은, 하나의 믿음으로 가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기에, 이 작은 나라 동양의 언어요, 이 글씨가 세상을 통일한다 하셨습니다. 세상의 통일어가 된다 하였으며, 공통어가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적대 관계가 없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3부인 48권까지는 세상에 각국의 언어로써 그들이 깨우치며, 4부부터 나머지 백 권이 넘는 그 모두의 7부는 우리나라 동양의 글로써만 나갑니다. 그리하여 공통어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천 년에 걸쳐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낙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살 자들만이 존재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해서 저는 160권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거의 6일에 한 권씩인 288쪽의 책을 써내고, 말씀을 받아서 책으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의 작고 큰 도시에 저희들이 법전을 갖다 놓는 성전을 만들어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이 책을 만들어 그리 전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주신다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믿기에 지금 열심히 법전을 만들며 그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어느 분이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를 도와 모두를 새로이 역사를 이룰 분이 오신다 하였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 선택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한 권의 법전을 접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듯이, 쉬지 않고 쏟아지는 그 소낙비 속에 하나님이 황금의 빗방울을 하나 내려보내는 것을 네가 손으로 받는 형국보다도 더 위대한 것이 한 권의 법전을 읽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만리동’이라는 곳에 성전을 만들어 주셨으며, 지금은 5달란트라는 역사를 이루는 사업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지금의 오늘에까지 하나님으로부터 터치받았으며 은혜를 입었으며 역사했던 것을 기록하여 전합니다. 이와 같은 것이 제가 하나님께 미리 선택된 백성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다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목자로서 미리 준비된 자의 기적이라 하면, 여러분 중에 믿을 수 있는 자가 있어 깨우침을 얻는 자가 있을까 하여 긴 시간 긴 내용을 이렇게 기록하여 전합니다.”
선지자가 되기 까지 과정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아버님! 말씀하옵소서.”
네가 나로부터 역사했던 지난날의 삶을 네가 만백성에게 전하라. 네가 오늘에 단순히 단시간 내에 선택된 나의 아들이요 나의 목자가 아님을….
“네, 아버님! 모든 지난날 아버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며 역사하셨음을 오늘 이 법전에 감히 기록하여 만백성에게 전하는 그 영광을 얻겠사옵나이다.
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이라는 곳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멀리 교회에서 들려오는 그 찬송 소리를 들으며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신 것은, 이제 생각하니 그 모두는 아버님께서 저에게 미리 오늘을 대비하여 제 마음속에 그 꿈과 희망을, 그리고 이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을 심어 준 것이라 깨닫고 있사옵나이다. 제가 지금 59살이오니, 44~5년 전에 멀리 교회에서 들려오는 그 찬송가 소리를 들으며, 저 많은 찬송가를 제가 작곡 작사만 따로 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모든 믿음을 가는 사람들을 제가 다 이끌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사오며, 그리 할 것이라 생각을 단 한 번 하였사옵나이다. 열 살의 초년에 그와 같은 꿈과 그와 같은 욕망을 한 번 가졌던 것은 아버님께서 저에게 역사해 주심을 이제 알겠사오며, 제 인생의 목표가, 제가 살아가는 길이 그것이라는 것을 이제 깨달았사옵나이다.
그리하여 제가 생활을 하고 살아가면서 많은 세월이 흘러오면서도 저에게는 그와 같은 역사가 수시로 이루어졌음을, 저는 이제야 그 뜻이 여호와 하나님이 주관하셨음을 알겠사옵나이다. 제가 성장을 하여 가정을 가지며 살아갈 때, 어렵고 힘든 그 사업의 환경에서도 그 고비고비를 넘긴 것을 이제야 알겠사옵나이다. 제가 자금이 필요할 때 꿈에 보여 줘 누구를 만나라 그리 꿈에 보였던 것도 다 아버님이 역사하시며 인도하셨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충청남도 서산에서 ‘서부시장’이라는 그 재래시장을 폐지하며 상설시장을 만드는, 있을 수도 없으며 할 수도 없는 그 사업을, 남들의 꼬임에 의하여 그 사업을 시작하여 그 이룰 수 없는 고비요 그 하나하나의 과정은 제 얼굴에 열꽃이 필 정도로 그와 같이 고통스러운 그 역경들을 딛고 나가야 할 때였습니다.
저는 저의 어머니가 충청남도 부여에서 작은 교회를 다니시며 권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계시며, 아버님은 건축부장이요, 저의 모든 식구는 교회라는 곳에 나가 나름대로 직분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가정이었으며, 저 혼자만이 교회라는 곳에 가지 아니하며 성서를 접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때 ‘서부시장’이라는 것을 허가 내는 것은, 5일에 한 번씩 서는 장을 폐지하고 상설시장을 만든다는 것은 많은 주민들의 뜻을 반영하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기에, 그는 만들 수 없는 어렵고 힘든 것을 몰랐기 때문에 제가 대들어 그를 이룬다고 그 사업을 할 때, 저의 어머니는 수없이 새벽기도를 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그 사업이 역사하기를 눈물로써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에게 꿈으로 또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하얗고 세상에 다시없는 그 백마를 타고 달려가야 되는데, 그 말을 태우기 위해서 어머니가 저를 밀어올려 말을 타도록 하나 어머니는 저를 태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지금의 어머니가 기도하는 방법으로써는 저를 구원할 수 없으며 저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여 제가 감히 어머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를 위하여 기도하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하시는 그 기도는 제가 백마를 타고 달려가는 그 길을 역사할 수 없음이니, 이는 어머니께서 기도를 하지 마십시오.’라고 제가 부탁을 간곡히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저를 깨워 주시며 저를 관장하시는 역사가 그 다음에 이루기 시작하셨습니다. 제가 많은 백성들을 이끌고, 제 뒤를 따르는 끝없이 많은 백성들이요, 검고 희고 노란 각종 인종들이요, 모든 백성들이 저를 따라 한없이 가는데 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강을 인도하여 그들을 건네려 했으나 그 멀쩡하던 다리가 제가 건너려면 그 다리가 썩어서 무너지고 또 무너지며, 좋은 배들이 와서 저를 건네 주려 하나, 제가 돈을 주고 그 배를 임대하여 건너려 하면 그 배가 썩어져 버려 제가 발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그와 같은 와중에 강 한가운데 하얀 옷을 입고 서 있는 50대가 넘은 남자 한 사람이 무너진 교각 위에서 무엇을 부시고 있기에 제가 감히 ‘어찌하여 이 다리를 바로 세워서 사람들이 건너가게 하지는 못할망정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이 다리를 건너지 못하도록 저리 부시고 있을까?’ 그리 제가 원망을 하니, 하얀 옷을 입었던 그 부분의 교각에서 십자가가 강 속에서 올라오며 그 십자가가 다리를 놔 주어 제가 그를 밟고 건너가는 그와 같은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 모두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역사해 주신 것을 그때는 몰랐으나 이제는 그 모두를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놔 주어 제가 그 다리를 건넜음이니, 제가 이제는 그렇게도 어렵고 힘든 그 서산에 '서부시장'이라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깨달았으며, 어머니께서 저를 태우려 하는 것은 되지 않는 것이기에 그리 기도를 드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 올라왔던 십자가의 위치를 역력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 다음에 서부시장의 그 사업을 하는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몇십억 원의 공사로써 몇십억의 금액이 들어야만 그 일을 이루기 때문에, 허가를 제가 받아 놓는다 해도 그 사업을 이루기는 너무나 막연하였으며, 그를 이루는 데 들어가는 기초 자금이 너무나도 많아 저는 충당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때 평택이라는 곳에 사시는 ‘김락명’이라는 분이 저를 우연히 만나 그 사업을 도와주겠다 하여 그 다음 날 새벽 6시에 그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들고 자금줄을 끌어들이기 너무 힘들어 제 얼굴에는 열꽃이 피어 그와 같은 고통 속에 놓여 있을 때 그분은 저를 위한 구세주와 같이 저에게는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다음 날 6시에 그분을 만나기로 하였으나 제가 그 시련과 고통 속에 있다가 그 마음이 풀어짐으로 인하여 깊은 잠이 들어 6시에 약속을 지킬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잠이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밖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제 이름은 ‘김용철’입니다. ‘용철아, 용철아! 일어나거라.’ 누가 소리지르는데 그 음성이 너무나도 인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잠자다 말고 밖에 뛰어나가서 보니, 부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고 생각하니 제가 6시에 약속한 그것이 머리에 떠올라 그 장소에 달려가니, 그분이 그때 막 오셔 제가 1분 전에 도착하여 그분과 약속을 지킴으로써 그 사업을 역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업이 허가가 되며 그 사업이 또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허가 인준을 받아 그 사업을 하고자 하나, 몇십억의 그 자금을 도대체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30억이라는 자금을 갖고 그 공사의 역사를 해야만 하기에, 저는 그 30억이라는 자본주를 찾아야 했지만, 30억이라는 자금을 갖고 그 서부시장을 개발한다는 것에 이해관계를 따져서 그들은 아무도 그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꿈으로써 보여 주셨습니다. ‘네가 스스로 할 것이니라. 네 이름과 같은 자가 너를 도울 것이니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때 제 이름을 가진 자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 당시 온양의 제일관광호텔을 인수한 사람이 제 이름과 한 자의 획이 틀리지 않는 ‘김용철’이라는, 대전에 사시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그분이 호텔을 인수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분을 찾아가서 그 사업을 설명했을 때 그분은 쾌히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업은 진행되며 그 역사는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이와 같이 하나하나 보여졌던 것이 아버님이 보여 주신 그 역사라는 것을 이제야 알고 있습니다.
어느 날 제가 깊은 잠을 잘 때, 갑자기 산에서 불이 나오는 그 무서운 동굴 속에서 그 불이 막 저를 향하여 뻗어 오며 그 불 속에서 예수님이 나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나와 그 불 속에서 팔을 벌리고 돌면서 저를 깨웠습니다. 그때는 가장 추운 겨울에 새벽 5시 정도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겨울에 새벽 5시면 깜깜합니다. 저는 그리하여 그 예수님께서 너무나도 선명하게 불 속에서 나와서 저에게 보여주시고 도우시기에, 저는 교회를 가라는 것이라 그리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천안에 '중앙감리교회'라 하는, 기차 역전에서 바라다보면 언덕 위에 있는 큰 교회를 새벽에 무조건 갔습니다. 저는 가서 새벽 기도라는 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가 보니 교회 안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거기를 들어가고자 하나 그 문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성서 책을 들고 남녀가 한두 사람씩 짝을 지어 계속 그리 들어갔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람들을 따라가려고 바짝 붙어 가 봐도 그 사람들이 들어간 다음에는 문이 없었습니다. 제가 아래를 찾고 위를 찾아봐도, 아무리 봐도 저에게는 그 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기억하기는 그곳이 반지하며 1층은 좁은 계단을 올라가는 것 같았으나 아무리 제가 그곳을 들어가려 해도 그 문이 없었습니다. 들어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그를 따라가려 해도 문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한 30여 분 동안 들어가려 하다 들어가지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지금 그때 상황을 생각합니다. 저에게 그 감리교회라는 곳의 문을 열어 주셔서 제가 그곳을 들어갔다면 아마 저는 손으로 지은 그 성전에 가서 십일조요 감사헌금을 바치며 지금 여러분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라고 가는 그 길을 갔을 것입니다. 그 문을 열어 주지 아니하신 것을 지금에야 그 뜻을 알며, 제 스스로 아버님의 말씀을 들어 법전이라는 것을 가지고 세상의 만백성을 구하는 그와 같은 역사의 이 대명을 지금 맡고 있습니다.
어려서 찬송가를 내가 지을 수만 있다면 내가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교인들을 이끌어 가겠다는 그 한 번의 생각했던 것이, 지금에 와서 찬송가는 인간이 만든 것이기에 그는 그 광란으로 사람을 자극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는 그 찬송가는 필요 없이 그저 하나님의 진리만을 가르치면 되는 것을 깨닫고, 이제 저는 그와 같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천안이라는 곳에서 사업을 했으며 남부럽지 않게 삶을 살았습니다. 신문사도 운영하였으며 국민생활체육협의회라는 그 조직의 초대 사무총장으로서 그를 제가 만들었으며, 그 당시에는 중앙회 부회장이요 충남의 회장으로서 제 나름대로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맺고 갔으나, 저는 사업에서 실패를 했습니다. 그리해서 저는 그 사업으로써 오갈 데가 없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도대체 그 당시 환경이 정치적인 노선이요 제가 추구하는 당과 충남에서 끌고 가는 그 당과 대적하는 관계 때문에 저는 도의 지역 유지로서 사업을 유지할 수 없는 곤경에 빠졌으며 저를 돕는 자가 없어 저는 스스로 그 모두의 사업의 문을 닫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어 실패의 구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는 여호와 창조주이니라. 너는 내가 너에게 내리는 그 글을 받아쓰라.’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내가 사업에 미쳐 정신이 나갔기 때문에 이게 들리는 헛소리다’ 그리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미리 이야기했듯이 그때 사업에 실패하고 눈도 잘 보이지 아니하였으며, 계단을 올라다닐 수도 없었으며, 머리가 아파 누구와 대화도 할 수 없는 그와 같은 형국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글을 받아쓰지 아니하려 하였으나, 자꾸 그와 같은 말씀을 주며, 스스로 제 몸으로써, 제 손으로써 치료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며 제가 하나하나 스스로 제 몸을 고칠 수 있는 그와 같은 역사를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의 어려운 고비를 풀어 주는 그와 같은 사람을 지명하여 그를 만나면 제가 숨통을 틀 수 있는 그와 같은 도움이 되는 사람을 보여 주시기에 저는 어쩔 수 없이 또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십계명을 외우고 네가 나의 뜻을 받아 기록하라.’ 하여 저는 처음에는 몇 장의 말씀을 주실 줄 알았으나, 이 많은 160권의 법전을 써내며 만백성을 구하는 그 역사의 시작이라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저는 160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써내고 제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아니한다면 명해 주신 92살이라는 그 나이를 살며, 제가 160권의 법전을 만들어 낸 다음에는 아름다우며 천사들이 살아가는 법도를, 그리고 천 년 후에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서 낙원이 이루어져 그 속에서 사는 후손들에게 그들이 살아가는 법도와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님께서는 시적인 방법으로 그리 기록하여 전하는 역사를 할 것이라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과격한 성격이며, 급한 성격이며, 동적인 사람이고, 편지 한 장, 글 하나를 쓰지도 못하는 그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주옥 같은 말씀을 주셔서 그 책을 만들도록 그리하셨습니다.
저는 다 쓰러져 도대체 일어설 수 없는 환경이었으며 자식들은 자식대로 뿔뿔이 헤어지며 또 아내는 아내대로 저는 저대로 그리 헤어지는 그와 같은 형국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도대체 벗어날 수가 없는 그와 같은 저의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그 말씀을 기록하라고 해서 저는 거기에 모두를 매달려 기록하기 위하여 글을 썼습니다. 주시는 대로 받아썼습니다. 지금은 녹음기에 녹음하여 그를 녹취하여 책을 만드나, 그 당시에는 녹음기에다 기록하는 것도 몰랐으며 그 생각에 미치지 못하여 그저 저의 가족이 제가 불러 주는 대로 띄어 먹으며 잊어버리며 빼 먹으며 그리 그것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 하자 하나님께서 한 권의 책을 먼저 세상에 내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그 책을 만들 수도 없었습니다만, ‘너는 걱정하지 말라.’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서산에 사는 ‘조한태’라는 사람을 만나면 그가 도울 것이라 말씀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저에게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자금을 주어 제가 500권이라는 적은 책을 동네 인쇄소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직접 제가 들고 서울에 어떤 큰 문고에, 지금 제가 생각하니 ‘교보문고’였던 것 같습니다. 그쪽을 통하여 거기다 몇 권의 책을 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 몇 권의 책을 놓은 것을 서울에 있는, 지금 제가 실장이라고 부르는 김미향 씨가 그 한 권의 책을 읽어, 그 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분의 말씀으로는 책표지가 너무나 엉성하며 내용이 너무 엉성하며 만들어진 사진이 너무 엉성하나 그 속에 한마디씩 던지는 것은 정녕 하나님의 가르침일 것이라 하여, 그는 밤 12시에 서울에서 천안을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를 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믿음을 모르기에, 그는 제가 이사 갈 곳이 없으며 집을 비워 줘야 되며 그와 같은 어려운 환경이라는 것을 알고는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당신이 정녕 선지자요, 또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라면 그 집 이사 가는 것이 무엇이 그리 두려우며 걱정이냐?’ 그리 말하였습니다.
저는 사업에 실패하여 제 집이 경매로 넘어갔기에, 3일 후에는 그 집을 비워 줘야만 됐습니다. 저는 사회적인 체면 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에게 그 집을 너무 싸게 샀으니 이사비를 달라든지 며칠 연기를 해 달라든지 그와 같은 행패를 부릴 수 있는 처지는 아니었습니다. 제 자존심이 또 그리 용납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집을 내 줘야 되며, 거리로 나앉더라도 내 줘야 되는 그와 같은 그 시기의 제 환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에서,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선택해 주는 자는 다 이루어 주신다는 그런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저는 깨우쳤습니다. ‘그래 내가 정녕 선지자로 선택되었으며 하나님의 종이라 하였으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겠지.’ 하고 저는 마음을 놓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아마 제가 하나님을 최초로 믿은 마음이며, 그전까지는 하나님을 믿는 자, 하나님께 선택된 선지자는 다 이루어줄 것이라 했던 그분이 말한 대로 하나님은 모든 걸 다 만들 수 있는 분인지, 그리고 모든 걸 다 만들어 주는 분인지, 정녕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 무엇인 줄을 몰랐습니다. 선지자가 무엇이며 또 믿음을 가는 자가 무엇이며 종교 지도자가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이며 성서는 무엇인지 그것도 모르는 저였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날 그분이 해 주는 말을 듣고 그때 한번 크게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는 다 주시는구나. 그리고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구나.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 주시는 분이구나! 그러면 정녕 나를 종이라 부르셨으며 선지자라 부르셨으며 책을 받아쓰라 하셨으니, 내가 갈 곳을 만들어 주시겠다.’ 하는 그런 말씀, 그것을 저는 믿어 버렸습니다. 그때 그 믿음만큼도 지금은 못한 것 같습니다. 50권이라는 법전을 받아쓰고 있는 지금에도 그때 김미향 씨가 던진, 하나님은 다 주시며 하나님께 선택된 것은 안 되는 것이 없으며 죽은 자도 살리는 것인데 무엇을 걱정하느냐고 할 때, ‘아! 하나님은 다 주시는 분이구나!’ 하고 믿었던 그 믿음이, 지금도 그와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믿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믿음만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이라 생각하며, 저는 그때 느꼈던 그 믿음을 지금도 갖고자 합니다.
그리 하고 그분이 서울로 올라가신 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꿈으로써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지를 몰랐습니다. 지금에야 하나님께서 꿈으로 선몽해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98평 집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짐도 고급스러운 것이 많았습니다. 그와 같이 호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러니 그 짐을 갖다 놓을 데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2층에 있는 짐은 누구를 주며, 어떠한 짐은 누구를 주며, 내가 너에게 명한 대로 네가 소중하다고 소장한 그 짐들을 남에게 주면 내가 너의 갈 곳을 가르쳐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김미향씨가 말해 주신 대로, 하나님은 다 주신다, 그리고 이루어 주신다고 믿었기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것이라 생각하며 제가 꿈속에서 본 정해 준 그 뜻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처럼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음성이요, 하나님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굳게는 믿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 당시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아니하면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믿어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다음 날 그 짐을 주라는 사람에게 주었고 다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여러분들은 기적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그때 기적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제 밑에서 근무하던 강숙연이라는 분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이사할 수 있는 그 돈에 집 한 채를 얻을 수 있는 그 4천만 원을 본인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저에게 줄 것이니, 우선 집을 알아보고 옮기라 그리 말하였습니다.
저는 거기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분은 제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경제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며 경제적으로 버틸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아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저에게 그리 해 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 했으며 꿈에도 감히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에게 그와 같은 부탁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그것을 연락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또 맥이 풀렸습니다. 제가 비닐하우스 속에, 남의 온실 속에 짐을 옮겨 놓을까 그리 고민하고 가족은 뿔뿔이 헤어지려 할 때, 그분이 집 한 칸을 마련할 수 있는 자금을 서슴없이 준다 하니,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저는 긴장이 풀어져 낮 3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잠자는 그 순간에 또 음성이 들렸습니다. 제가 6시에 누구와 약속해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했던 그분의 음성이었습니다. 자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용철아, 용철아!’ 불렀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일어나, 그때는 무릎을 꿇고 앉았습니다. 그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사 갈 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장소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집으로 이사 갔을 때 가재도구를 놓는 방법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리하여 그때 하루 만에 백석동이라는 곳에 1239호인가 그 집을, 제가 알고 있는 같이 계모임 하는 사람이 집을 사서 이사 가면서 갑자기 내놓게 된 것을 알았습니다. 마침 4천만 원이라는 그 돈을 가지고 그곳에 전세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집을 미리 보여 주셨으며, 짐을 놓는 것도 다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밝은 낮 3시에 하나님께 주시는 말씀을 받아서 저의 아내에게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농은 어찌 놓으며, 돌침대는 어찌 놓으며, 아들 방을 어디로 만들며 뒤는 딸들의 방을 놓으며, 그리고 ‘네가 그 집으로 이사 갈 때 십계명과 내가 너에게 내린 법전, 그것을 제일 먼저 하루 전에 갖다 놓으라’ 하셨습니다. 저는 들어가 보지도 않은 그 집의 방의 구조와 그 살림의 구조와 살림을 놓을 곳을 하나님으로부터 그 말씀을 다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이 이사 갈 때 저는 가 보지도 아니하였습니다. 저의 아내에게 기록하여 준 대로 그대로 놓으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단 한 뼘의 차이도 없이 그 모두가 그 자리에 맞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를 말씀드리면, 그 집의 구조상 에어컨이라 는 것은 베란다에서 좌측에 놓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측에 놓으라 하셨습니다. 과연 그대로 저희들은 순종했습니다. 13층이라는 그곳의 아파트에는 에어컨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에어컨을 옮겨 놓고 거기에 장식을 맞추기 때문에 그게 너무나도 맞는, 그와 같이 상세하고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저는 하나님 뜻이라 믿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하나님이 그리해 주셨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그때도 어렴풋이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 그리 믿기 전에, 다급하고 급하기에 그저 꿈에 보여 주는 그대로 행하는 마음이 더 깊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믿지 않으실 것입니다. 제가 적은 자금이 필요할 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그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3일 만에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제가 그 배경을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부채가 수십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천안시 풍세면에 저는 임대주택을 300세대를 짓기 위하여 그 땅을 구매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업은 인허가를 받기도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상수도 보호 지역이라는 것을 모르고 제가 땅을 샀기 때문에, 거기에서 허가를 낸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길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그리하여 한 3년에 걸쳐서 허가를 냈습니다. 제가 그 땅을 평당 15만 원씩 샀으나, 3년 동안 부대끼고 투자된 그 돈의 금액으로써 그 땅 부지는 평당 100만 원이 넘는 그와 같은 엄청난 경비가 부서져서 허가를 내는 그와 같은 형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많은 부채를 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믿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 부채요, 제가 기도하는 데 전화벨이 울려 제가 기도하지 못할 정도로 저를 압박하는 사람들을 종이 한 장으로써 모두를 다 갚아 주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저는 부채 때문에 헤어날 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평생 동안 저는 빚투성이에서 얽매이고 헤매야 됐습니다. 저는 풍세면의 그 공사장의 그를 남에게 다 넘기려 해도, 투자된 금액이 많아서 그 누구도 그 사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 13억이라는 그 돈을 추리지 아니하면 그를 넘겨서 부채를 정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15만 원밖에 안 가는 그 땅을 허가를 냈다고 해도 그를 13억에 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은행에서 받은 부채요, 경리에서 남으로부터 받은 그 부채의 이자는 수없이 늘어 가며, 그 땅값은 역으로 서서히 더 올라가야만 됐습니다. 13억에 넘겨야 했던 것을 이제는 더 많은 돈을 받고 넘기지 아니하면 제가 부채를 정리할 수 없는 그와 같은 곤경에 빠졌으며, 개인들에게 받아들인 그 돈 또한 그 이자요, 그 쪼들림은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쓰러져 가는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닙니다. 넘어져 가고 쓰러지는 것을 그들은 잘 압니다. 그리고 인간사에 살아가는 것이 나보다 남들이 우리 집의 형편을 더 잘 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누구도 도와줄 사람이 없으며 그리 친하던 사람들도 받아 가기에 바빴으며 저를 조르기가 바빴습니다.
저는 여기서 무서운 역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도대체 그 땅을 넘길 수도 없어 그 부채를 안고 발버둥치며 수없이 늘어 가는 은행의 이자며,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은행을 제대로 거래하지 못했을 때 그들은 무엇을 합니까? 그 이자는 말할 수 없이 높아집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를 모두 포기하고 이제는 회생할 수 없는 그와 같은 단계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십계명을 외우고 말씀을 받을 때, ‘너는 염려치 말라. 오로지 십계명을 외우고 기도만 하여 너는 받아써서 정리하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모두를 다 정리를 해 준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3배로 갚아야 할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것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다 정리를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믿겠습니까? 저는 그래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달프고 힘든 그 순간에 기도를 받으며 십계명을 외워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그것으로써 모두를 견디고 살아갔습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이렇게 기록하면, 이는 사기꾼이요,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믿으셔야 됩니다. 다 그 모두가 현실이며, 그 사업이 현실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서울 마포라는 곳에 누가 조그마한 자리를 하나 만들어 줄 것이니, 너는 그리 서울로 옮길 것이라’ 하셨습니다. 머지않아 김미향이라는 분이 책을 전하고 전하여 그 책을 보신 사람을 통해서 마포구 아현동에 ‘고려아카데미텔’이라는 곳에 하나의 조그마한 방을 얻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서울에 와 있으면서 기도에만 매진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채의 꼬리는 저를 더 압박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서울에 와서 1년 동안 기도하고 책을 만들어 받아쓰는 동안에, 여러분! 그 풍세면의 아파트의 그 현장은 정리가 되는 기적이 이루어졌습니다.
허가를 내 놓은 그 땅이 방치된 것을 보고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이 건설회사에 찾아가서, 그것을 자기가 허가 낸 것이며 자기 땅이라 그리 말하며, 그곳에 가서 공사를 해서 이익을 나누자고 그리 말한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 땅이라고 하는 것을 믿지 않을 사람이 없었으며, 버젓이 허가 내 논 것이 자기 땅이라 하니, 그 건설회사에서는 그 사람을 믿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건설 회사는 그를 믿고 허가 낸 그 땅 위에 옹벽을 치고 공사를 무조건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거기에다 몇십억 원의 돈을 투자한 상태에서, 서울에 있는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당신이 허가 낸 그 땅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어찌하여 내 돈을 갚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 하니, 내려와 보라 해서 내려가 보니 과연 엉뚱한 회사 이름을 걸고 현장 사무실을 차려 놓고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자초지종을 그 회사에다 말을 하니, 그쪽에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진 그 부채와 은행부채 그 모두를 그들이 떠안고 넘어가는 그와 같은 형국으로써 그곳에서 13억이 넘는 부채 모두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해 주셨습니다.
저는 남들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남가라고 하시는 분입니다. 그 사람은 존재합니다. 아주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였습니다. 그는 제가 오랫동안 그 부채를 갚지 못하니 그 부채를 받아 주는 전문 업체에다 그를 넘겼습니다. 그 금액이 또한 8천여만 원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부채를 인수받아 그 채권들로 저에게 고통을 이루 말할 수 없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 부채를 거둬들이는 그 책임을 맡은 사람이 알고 보니 그 사람이 어렵고 힘들 때 제가 조금 그를 기억해 주고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그 모든 차용증의 그 돈을 대신 갚아 주었으며, 제가 쓴 그 차용증을 회수하여 제게 갖다 주셨습니다. 여러분 믿겠습니까?
또한, 어떤 사람은 제가 몇천만 원의 자금을 빌려 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건 믿겠습니까? 그분이 저에게 5천만 원을 주었다면, 아닙니다. 4천5백만 원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기도에서 5백만 원을 더 빌려 주라 하셨습니다. ‘그 돈을 빌려 줌으로 인하여 너희 가족이 어려울 때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리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저에게 4천5백만 원을 주며 제가 사업에 실패하자 그것을 회수하기 바빴으며, 그는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압박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당신이 5백만 원을 나에게 더 주어야 된다, 이것이 하늘의 뜻이다.’ 그리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버럭 화를 냈습니다. 저에게 도둑놈이요, 사기꾼이라 말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말했습니다. ‘당신이 쓰러집니다. 당신이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것인데, 4천5백만 원을 주고 5백만 원이라는 것 때문에 당신이 불행한 일을 당하지 마시오.’ 그리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화를 내고 갔습니다. 그는 높은 기업의 간부였습니다. 그는 탄탄대로를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정기 검진을 받는 사람이었으며, 그는 1년에 한두 번씩 꼭 검진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병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급성 암에 걸렸습니다. 그분이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분은 거기서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그 부인에게 그분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저에게 자금을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제가 고통을 당한 사람들을 그리 다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조금 어려울 때 이 법전이 세상을 덮을 것이며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그분들에게 3배로 주라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를 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고 역사가 아닐까요? 저는 하나님의 역사의 기적이라 믿습니다. 그리 하나님이 저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과연 실제로 서울에 옮겨 놓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고통스러운 그 크나큰 부채들을 몇 곳을 갚았습니다.
제가 이 지면에 나열하는 것이 너무나도 과장 된 것 같아 지금 존재하고 살아 있는 분들의 그와 같은 몇 가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이고 기적이 아닌가 하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지금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작은 골방에서 그저 말씀을 받는 대로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책을 만들어 내는 그와 같은 단계가 왔습니다. 저는 거기서 책의 160권의 분량을 288쪽의 한 권의 책을 160권을 만드는 그 역사를 그 당시에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160권을 써 내야 됩니다. 그 당시에는 160권의 10분의 1인 16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 책을 받아서 기록해 나갈 때, 그 책을 세상에 전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를 만들 자금이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또 하나의 기적이 이룹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얀 눈이 세상을 덮을 때 너의 성전을 옮겨 줄 것이며, 너에게 이 책을 만들어 준다.’ 하셨습니다. 이 대목은 어딘가에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한 사람의 남편이 아파 곧 죽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다니던 교회를 신축하는 데 몇억 원을 내놓기 위하여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이 사형선고를 받은 그는 교회의 모든 신도요, 목사님이요, 또는 스님이요, 신부님이요, 그저 능력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모셔다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그만 골방에서 기도하는 자가 역사가 있다 하는 말을 듣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저는 그분의 남편에게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 환자 앞에 손을 얹어 놓았습니다. 저는 그 남편이 사형선고를 받은 것을 정말 몰랐습니다. 그 가슴에 손을 얹자 그 몸에 있는 모든 고름과 같은 그것들이 다 제 손에 모여졌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그 몸에 있는 고름이 제 손안에 다 모아지기에 저는 그 손으로 그냥 뽑아 냈습니다. 여러분들이 볼 때는 환상일지 모르지만 저는 틀림없이 그 고름을 꺼내서 쓰레기통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열흘 후에 살아서 나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부인은 제가 나가고 난 후 저에게 미친 자라 말했답니다. ‘일반실로 옮기는 것도 영광인데, 어찌하여 제가 10일 만에 살아난다 하는가? 내가 미친 자를 갖다 놓고 정신이 나가서 이런 짓을 했다.’고 했답니다. 여기서 기적이 일었습니다. 그분은 10일 만에 걸어서 그 병실을 나갔습니다. 그리해서 그분은 교회에 신축하여 바칠 돈을 저의 책을 만들어 내는 데 모두 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열여섯 권의 법전이 세상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이 법전이 세상을 덮어 나간다 그리했습니다. 눈이 세상을 덮듯이 이 세상을 덮어 가며, 여기서 하나 더 무서운 것은, 하나의 믿음으로 가는 것이 하늘에 오르는 길이기에, 이 작은 나라 동양의 언어요, 이 글씨가 세상을 통일한다 하셨습니다. 세상의 통일어가 된다 하였으며, 공통어가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적대 관계가 없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3부인 48권까지는 세상에 각국의 언어로써 그들이 깨우치며, 4부부터 나머지 백 권이 넘는 그 모두의 7부는 우리나라 동양의 글로써만 나갑니다. 그리하여 공통어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천 년에 걸쳐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 낙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살 자들만이 존재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해서 저는 160권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거의 6일에 한 권씩인 288쪽의 책을 써내고, 말씀을 받아서 책으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의 작고 큰 도시에 저희들이 법전을 갖다 놓는 성전을 만들어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이 책을 만들어 그리 전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주신다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믿기에 지금 열심히 법전을 만들며 그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어느 분이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를 도와 모두를 새로이 역사를 이룰 분이 오신다 하였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 선택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한 권의 법전을 접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듯이, 쉬지 않고 쏟아지는 그 소낙비 속에 하나님이 황금의 빗방울을 하나 내려보내는 것을 네가 손으로 받는 형국보다도 더 위대한 것이 한 권의 법전을 읽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만리동’이라는 곳에 성전을 만들어 주셨으며, 지금은 5달란트라는 역사를 이루는 사업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지금의 오늘에까지 하나님으로부터 터치받았으며 은혜를 입었으며 역사했던 것을 기록하여 전합니다. 이와 같은 것이 제가 하나님께 미리 선택된 백성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다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목자로서 미리 준비된 자의 기적이라 하면, 여러분 중에 믿을 수 있는 자가 있어 깨우침을 얻는 자가 있을까 하여 긴 시간 긴 내용을 이렇게 기록하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