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스압) [고양이+개판]★[귀염터짐] 두마리의 고양이 (1개월된 냥) (8개월된 냥) + (5살 강아지)+추가

나비또치코코쥔님2012.05.26
조회17,188

 

 

 

..?

 

...?

 

....!

 

흐흐 실시간으로 확인한 결과 톡이네요!!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드니ㅠㅠㅠ 추천 감사하구요박수

 

이 영광은 나비 또치 코코 에게 ㅠㅠ 스릉흔드

 

부산 ㅇㅊ중학교 2 - 8 최고!!!짱

 

 

처음 톡 된거라..이해 바래요~음흉

 

 

 

-

 

 

 

/세번째 올리네요ㅠㅠ 이번에 묻히면 안올리렵니당.. 사진 몇개 추가 햇어욯ㅎ

 

 

 

안녕하십니까 동물을 사랑하는 한 학생입니다

 

동물사랑방에서 항상 고양이판을 보다 직접 쓰게 되었습니닿ㅎㅎ파안

 

전 머리에 든게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아니 쓰겠음 부끄

 

방금 말했다시피 머리에 든게 없으므로 맞춤법? 이 많이 틀릴 수도 있음.. 이해 바람+^-^+

 

 

-

 

 

글쓴이는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음

 

한마리는 작년 11월 2일에 데려온 길고양인데, 어미가 사람들 눈에 너무 잘띄는 곳에 아가들을 낳아서              

 

형제들은 사람들이 다 데려가고 마지막에 남아있었던 냥이였음..

 

주변사람들 말로는 사람들 냄새가 베여서 어미가 안 키운다는걸로 알고있고 먹이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주는걸 먹고있대서 대려왔음

 

처음엔 엄마가 반대했지만 나의 고집이 승리하였음 음흉

 

당시 데려왔을때의 사진임

 

난 3 2 1 을 싫어함으로 안하겠음, 하 음슴체 좀 싸가지 없어보이는거 같음 죄송함 ㅠㅠ

 

 

아 참, 이 고양이의 이름은 나비임, 정말 흔한이름임.. 엄마가 지었음..

 

 

 

 

요때 정말 손바닥에서 반뼘 더한 크기였는데 정말 귀여웠음 털도 뽀송 뽀송 뽀송 짱

 

/뒤엔 햄스터집임 저때 햄스터 6마리? 정도 키웠던걸로 기억됨, 지금은 모두 다른사람에게로 갔지만

 

 

시큰둥하냥.jpg

 

 

물먹냥.jpg

 

 

밥먹냥.jpg

 

 

귀엽냥.jpg

 

 

잘꺼냥.jpg

 

 

뭘보냥.jpg

 

 

뒹굴거리냥.jpg

 

 

공중부냥.jpg

 

 

- 여기까진 나비가 어렸을때 소개임만족

 

요땐 정말 귀여웠는뎅 - ㅠ-

 

 

그럼 이젠 최근 사진을 올리겠슴

 

 

 

어딜보냥.jpg

/ 현관문을 열어놓으면 나비가 집을 나가기 때문에 목줄을 해둔거임 묶고키운다 생각하지말아요당황

 

 

패딩속냥.jpg

 

 

자냥.jpg

 

 

윙크하냥.jpg

/ 눈 아플때 찍은사진인데 이제보니 윙크하는 사진이라 사진이름이 이럼ㅠㅠ 이해바래요윙크

 

 

똥싸냥.jpg

/ 원래는 묶고 키우지 않아요ㅠ 너무 날뛰어서 잠시 묶어둔거임당

 

 

냥?.jpg

 

 

간지럽냥.jpg

 

 

위풍당당냥.jpg

 

 

씁쓸냥.jpg

 

 

- 여기까진 나비의 소개였슴만족

 

 

그리고 최근에 우리 식구가 된 또치또치를 소개하겠음

 

정말정말 귀여움 몸이 쪼그라 들만큼?

 

또치는 생후 한달된 고양이임

 

5월 15일 어떤 작은 아파트? 오피스텔? 화단뒤에 울고있는 었는데 동생이 데려왔음

 

어미는 없었고 주변에 파리가 꼬여있고 옆은 주택이였는데 백구가 막 짓고있었다함,

 

무튼 데려왔는데 손바닥만함ㅠㅠ 귀염터짐!!슬픔

 

 

또치는 처음 왔을때 털이 꾸질꾸질했음..

 

그리고 눈꼽과 눈물이 많았음..

 

뭐 다음날에 병원을 데려갔지만ㅎㅎ

 

데려왔을떈 또 엄마가 반대하였지만 역시 나와 동생의 고집이 승리하였음음흉

 

 

자 그럼 또치또치를 사진을 투척하겠음!!

 

 

 

밥먹냥.jpg

 

 

고달프냥.jpg

 

 

못난냥.jpg

 

 

간지럽냥.jpg

 

 

자냥.jpg

 

 

풀어냥!!!.jpg

 

 

씁쓸냥.jpg

 

 

멘붕냥.jpg

 

 

죽었냥.jpg

 

 

-똧찌또찌 소갠 끗

 

그럼 뽀나쓰로 나비와 또치 커플샷!! /아, 이 두 아이들은 암컷임!

 

 

 

기럭지봤냥.jpg

 

 

품속냥.jpg

 

 

기습준비.jpg

 

 

안습냥.jpg

 

 

어딜보냥.jpg

 

 

나도좀먹자냥.jpg

 

 

 

-원래는 사진이 더 많다만 시간관계상 시간 많은날에

또 올리겠음

 

ㅠㅠ 나비가 지금 발정났는데 많이 아파함ㅠㅠ 응원해주세요 통곡

 

뒹굴거리고 끙끙대고 기어다님 ㅠㅠㅠ

 

그런데 또치가 나비 곁에 와서 햝타줌,/나비 살좀 찌고 좀 크면 중성화 할끄야요ㅎㅎㅎ부끄

 

또치와 나비는 원래 이렇게 친하지 않았음.

 

또치가 처음 왔을때 나비 난리도 아니였음

 

알수없는 소리를 내고 하악질과 으르릉을 반복했음 내가 또치를 만지고 나비에게 다가가면

 

나비는 나한테 꺼지라함 ㅠㅠㅠㅠ당황

 

그런데 또치는 나비가 아무리 경계해도 먼저 다가감

 

또치의 끈질긴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승리 하였나봄짱

 

또치는 온지 2일되서 나비랑 친해짐 아니 친해졌다기 보다는 나비 주위에서 자고 나비 꼬리 건들고

 

하지만 나비는 무시 하였음 그뒤로 또 2일정도가 지나자 나비도 또치를 의식 하였고

 

이제 또치에게 그루밍까지 함!!흐흐

 

무튼 요렇게 친해지고 서로 밥도 뺏어먹는 사이가됨ㅎㅎ

가끔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둘이 너무 꼭 붙어다녀서 사람들이 모녀사이인줄앎ㅎㅎ

 

 

 

.. 다 쓰고 생각난건데 글쓴이는 강아지도 키우고 있었음..당황

 

코카 스파니엘인데 너무 활발해서 옥상에서 키움ㅠㅠ

 

이 아이는 작년 6월달쯤 데려왔는데 아빠가 4살전도 됬다고 하심 ㅎㅎ 그럼 지금은 5살이긩

 

 

느므느므 귀여움 ㅎㅎ 이아이도 암컷.. 그냥 우리집은 모두 가스나들임.. -에헴

이아이는 코코라 하옵니다

아빠가 일하는곳 주변에 버려져있었다는데 데려오심ㅎㅎ

 

 

울프컷.jpg

 

 

뭘봐.jpg

 

 

바람에날리는 이마털.jpg

 

 

기다려.jpg

 

 

화보.jpg

 

 절뚝절뚝.jpg

 

 

 

 

톡 되보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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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버튼 꾹꾹 눌러용ㅎㅎ!!부끄

 

 

그럼 20000~ 안녕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함당!

 

 

또치야 나비야 코코야 사랑해(하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