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노르웨이숲 보네르도 원빈처럼 쓰레기봉투 완벽소화 ♥♥♥♥♥

날자뾰2012.05.26
조회4,774

 

안녕하세요~

14마리의 노르웨이숲 고양이들을 키우고있는 집사 날자뾰 입니다 ^^

(얼마전 아기고양이들이 두마리가 늘어서 14마리가 되었답니다+_+)

 

 

쇼핑을 하고 와서 한참뒤에 뒤를 돌아보니...

쓰레기 봉투를 쓰고 있는 보네르

(요즘은 쓰레기봉투에 담아주잖아요~)

 

원빈님의 쓰레기봉투합성사진을 감탄했었는데..

우리 보네르도 원빈님과 같은 쓰레기봉투를 소화해주시지 뭡니까 우하하하하하핫~!!!

원빈미모=보네르미모

(팔불출집사 인증)

 

보네르의 미모샷 몇개를 함께 올려봅니다~

안구정화하고 가셔요~^^ 후후훗+_+

 

우선 원빈님 쓰레기봉투샷~!

 

 

세상에 쓰레기봉투를 입혀놔도 이렇게 간지가 날 수 있다니...ㅎㄷㄷ

볼때마다 놀랍네요!!+_+

 

 

그리고..우리 보네르사진 투척~!!

 

 

쓰레기봉투가 우리 보네르빨을 받았네요~!!! 꺄앗~+_+!

모델포스를 풍기는 우리 보네르랍니다+_+

(팔불출집사 2차인증)

 

 

 

우리집의 많은 노르웨이숲 고양이들 중에서도

가장 순하고 먹보에 모델포스를 풍기는 보네르는요~

표정도 정말 풍부하고~

 

쓰레기봉투도 잘 어울리지만

천사옷이 정말 잘 어울려요 ^^

 

 

 

나 불럿쪙?+_+

 

 

나 불렀쪙~?ㅋㅋ

 

 

나 또 불렀쪙~?

 

 

 응? 나 또 불렀쪙~? ㅋㅋ

 

표정이랑 포즈가 정말 '나 불렀쪙~?' 이라고 하는것 같지 않나요~?^^ㅋ

날개옷입고 자다가 제가 부르면

저렇게 똥그란 눈을하고 쳐다보는데~

그만 사르르 녹아버릴것 같아요~+_+

 

다른옷들도 안어울리는 옷이 없는 보네르랍니다~

 

그리고 보네르는 정말 게을러요~

간식을 줄때는 최고의 먹보고양이가 되지만~

평소에는 맨날 보면 자고있고...

눈을 떳다 싶으면 하품하고 다시 자고..ㅋㅋㅋㅋ

 

 

 

하품 장전~!!!

 

 

하품 발사~! ㅋㅋ

 

 

 

 

 

잠자는 소파위의 뽀네룽 ㅋㅋ

 

 

뒤집어서 자는게 편하다옹~

 

 

부농코에 뽀뽀하고 싶어지는 사진~+_+

  

 

꿈속에서 날고있는중~

날아라 뽀네룽~ㅋㅋ

 

 

슈퍼맨 뽀네룽~ㅋㅋㅋ

 

 

 

 

 

평소 눈을뜨고 누워있을때는 완전 사람같이 누워있어요 ㅋㅋ

두다리를 쭉 뻗고 누워있는... ㅋㅋ

하지만 기럭지가 우월해서 몸매가 완전 황금비율인 보네르랍니다~

 

 

 

우월한 기럭지의 뽀네룽~

 

 

간식을 내놓으라옹~ㅋ

 

 

또랑또랑한 눈빛~!

맛난거 줄껀가옹~? ㅋㅋ

 

뽀네룽은 저 황금비율의 우월한 기럭지와 몸매와 상반되게스리

무지막지한 먹보입니다~

아! 사료는 평범하게 먹는데~

간식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아가예요~

 

뽀네룽의 모델냥이외의 다른 별명은..

간식왕! 뽀네룽!

(사실 이쪽이 주 별명입니다 ㅋㅋ)

 

 

항상 입맛을 다시고 있어요~ㅋ

간식달라옹~

냉장고 문여는 소리와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어느새 발밑에와서 아옹아옹 거리고 있는 뽀네룽~

(울음소리가 특이해요~ ㅋ 아옹~ 이라고 울어요~ 꺄앗~ +_+ㅋ)

 

 

우리 뽀네룽은 정말 순둥이예요~^^

막~ 놀다가도~

무릎에 딱 눕혀놓으면~

10초안에 잠이들지요+_+

정말 천사같은 성격의 뽀네룽이예요~+_+

 

 

뽀뽀를 부르는 핑크및 입술+_+

츄릅츄릅~ㅎㅛㅎㅋㅋ

 

 

 

위에 우리 뽀네룽의 귀엽고 재미진 사진만 올려놓았는데~

사실 뽀네룽은 간지작렬 모델포스를 풍기는 고양이랍니다~

다만 조금!?! (ㅋㅋ)

웃기고 재미진 표정들이 있을 뿐이랍니다~+_+ㅋㅋ

 

 

 

모델냥이 인증샷도 몇 장 투척할께요~+_+

 

 

 

뉘집 자식이 이렇게 잘생겼노~+_+ㅋㅋ

 

 

 

청순미모 꽃미묘 뽀네룽~

 

 

간지포스 뽀네룽!!

간식안줘서 정색중~ ㅋㅋ

 

 

간식 달라고 반짝반짝 눈빛공격 날리는중~ +_+ ㅋㅋ

 

 

말이 필요가 없네욧~! 꺄앗꺄앗~!!

 

 

무결점 꽃미묘의 뽀네룽~

 

 

다리아래로 지나갈때 부르면

이렇게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눈빛공격을 날리지요+_+

이래서 간식을 안줄수가 없어..ㅠㅠ

(뽀네륭 덕분에 지갑에 배춧닢 자랄날이 없구나 ㅠ)

 

 

오랜만에 판에 놀러와서

얼마전에 첫돌을 맞은 우리 뽀네륭 사진

잔뜩 투척하고 갑니다 ^^

 

안구정화하고 가셔요+_+///

 

 

 

마지막으로 추천유도 아기뽀네룽!!

 

 

다 보셨으면 추천 매너클릭 한 번씩만 해주세여~ 우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