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굵고 짜릿한 유머 웃긴이야기★★★

ㅋㅋㅋㅋㅋㅋ2012.05.26
조회9,025

 

진짜 재미없는거 저도 아는데요

저 그냥 재미로 쓴건데여

톡까지 될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톡 감사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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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층짜리 호텔이 있었어

 

1층에는 한 청년이 매일 "나나나나나나나♪"노래를 부르곤 했어

2층에는 요리사가 있었는데 매일 닭을 요리하기 위해서 "칼로 푹푹찔러! 푹푹찔러!"이러곤 했지

3층에는 할아버지가 동전을 세어가면서 "한..  300년쯤?"이러곤 했지

 

 

어느 날

이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거야

 

경찰은 물었지

"누가 이 사람을 죽였죠?"

 

1층에 있는 청년이 말했어

"나나나나나나나"

 

경찰은 물었지

 

"어떻게 죽였나요?"

 

2층에 있는 요리사는 대답했어

"칼로 푹푹찔러! 푹푹찔러!"

 

경찰은 물었지

"언제쯤 죽였나요?"

 

3층에 있는 할아버지가 대답했어

"한 ..300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