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사의실태

학교폭력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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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부산에있는 한 사립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어제 진심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저희학교는 인문계라 야자를해서 저는 야자를하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제뒤쪽에있는 친구하고 진짜 조용히 잠깐떠들었습니다

진짜 주위에 피해안가게요 그런대 제가 앞에앉으니깐 뒤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런대 뒷문이 소리가 꾀크게나면서 약간 화난듯이 저한테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공부하는 척을 했습니다 그런대 감독샘께서 제머리를 잡더니 뒷목을

손바닥으로 세대정도 때렷습니다 그러더니 짐싸서 가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밑에만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대 선생님께서 앞으로가더니 화난표정을

지으면서 저보고 빨리 짐싸서 나가라고했습니다 그런대 제가 밑에만보고있다가

선생님을 쳐다봤습니다 계속밑에만 보고있으면 안될것같아서 그냥 쳐다봤습니다

그런대 선생님께서는 표정이 왜그렇냐면서 진짜 화내면서 욕을하더군요

솔직히 혼나고있는대 어떡해 기분좋은 표정을 지어요 그냥 무표정 정색이였습니다

그러더니 뒷목을 또몇대 떄리더니 앉아있는대 머리를잡고는 막끌어냈습니다

앉아있는대 머리잡고 잡아댕기면 다리가 책상에걸리면서 넘어지잖아요

넘어지려니깐 머리를 더 땅기면서 막끌어냈습니다 그래서 교실안 뒷문에서

발길질 수차례와 뺨을 수차례 맞았습니다 학생들이 다보고있는대도요

그러더니 복도로끌고가더니 뺨과 머리를 몇대더때리면서 막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러면서 가방싸고 교무실로 따라오라더군요 그래서 가방을 챙겼더니

안뛰냐면서 막소리질렀습니다 그러고 같이 교사휴게실에갔습니다

교사휴게실에가서도 처음에는 막 머라하다가 갑자기 쉼호흡을 몇번하더니

갑자기 소리도안지르고 조용히 나긋나긋하게 말하면서 저보고 선생님을

그렇게 쳐다보면 어떡하냐고 차분하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진짜 반항한번안하고 계속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에도 눈치줫다는식으로 말하든대 눈치받은적없습니다 그전에 떠들어서 선생님께서 쳐다본적도 없구요 그렇게말하는대 진짜 억울하니깐 눈물이

날려하더군요 그래도 진짜 꾹참으면서 샘말하는거 다듣고 계속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앞으로는 그렇게 쳐다보지말라면서 비타500을 하나주면서 가라더군요 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 집에 갈시간이라서 갔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이상하게 쳐다보진 않았지만 선생님께서 그렇게 느꼇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렇게 맞은거는 좀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글써보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좀 안좋은짓을해서 이선생님께 찍혀서 이번에 더 때린건지

아니면 진짜 제가 이렇게 맞을정도로 잘못을 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읽는다고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