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처음 쓰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예요 요즘 판보면 다 음슴하는거 같아서 나도 음슴체..☞..☜ 먼저 어흥이를 소개하겠음 한달전에 여느날처럼 독서실에 갔다가 집에 왔는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옥상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봣더니 새끼고양이가 한마리 있었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집에 담이있고 담이랑 집사이에 틈이 있는데 저곳에 어미가 아기를 버리고 갔음. 버리고 간게 아닌게 아니라 절대 버리고 간거임. 그 엄마고양이를 제가 좀 아는데 총5마리를 낳아서 한마리만 궂이 사람손 닿지 않고 혼자 탈출하지 못하는 저런 곳에 아기를 버리고 네마리만 잘키우고 있음 확실함. 저 때는 태어난지 한달 정도 됐을 땐데 아기고양이가 너무 가여웠음 일단 밤이 늦어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으며 잠을 잤는데 꿈에 집채만한 호랑이가 나와서 자기 새끼를 돌봐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가는거임 물론 말을 하진 않았지만 그런 눈빛이였음 그리고 괴물들이 날 죽이러 쫒아오는데 그 호랑이가 다 무찔러주면서 새벽에 잠이 깨서 아빠를 깨워 고양이를 구하러 갔음 막 아빠한테 구출당하는 고양이임.. 데려다 놓고 보니 진짜 호랑이 새끼 같았음 그래서 이름은 어흥임. 겁먹어서 어디 도망가지도 않고 한시간은 저렇게 있었던거 같음 처음 왔을땐 저 실내화가220인데 저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음 그리고 밥을주려고 잡았는데 필사적으로 도망가서 마당어딘가에 하루 종일 숨어있었음 그로부터 한달을 보지 못햇음 밥이랑 물을 놓고 가면 분명없어지긴 없어지는데 한달동안은 어흥이의 모습을 보지 못했음 그런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어흥이가 마음을 연거임 부르면 강아지같이 오고 졸졸따라다니고 애교도 부리고 지금 어흥이는 개냥이임.. 한달동안 어흥이는 많이 성장되어 있었음 분명 한손에 쏙 들어가던 어흥이가 이렇게 되어 나타났음 그치만 아직 아기임.. 태어난지 두달 남짓 된걸로 추정됨.. 결론은 저희가 지금은 마당이 있는 집이라 어흥이를 돌봐주고 있는데 8월달에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됐어요.. 부모님께서 동물을 집 안에서 키우는걸 싫어하셔서 키울 수가 없어요.. 어흥이 진짜 예쁘게 생겼구요 애교도 많아요 이젠 많이 울지도 않고 귀찮게 하지 않아요.. 어흥이 끝까지 책임지실수 있으신 분 분양해 주세요.. 한달밖에 안키웠지만 정이 많이 들었어요 가족같이 키워 주실 분 쪽지 남겨주세요!! 32
★사진有 아기고양이 분양받으실 분 ★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처음 쓰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예요
요즘 판보면 다 음슴하는거 같아서 나도 음슴체..☞..☜
먼저 어흥이를 소개하겠음
한달전에 여느날처럼 독서실에 갔다가 집에 왔는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옥상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봣더니 새끼고양이가 한마리 있었음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집에 담이있고 담이랑 집사이에 틈이 있는데 저곳에 어미가 아기를 버리고 갔음.
버리고 간게 아닌게 아니라 절대 버리고 간거임.
그 엄마고양이를 제가 좀 아는데 총5마리를 낳아서 한마리만 궂이 사람손 닿지 않고 혼자 탈출하지 못하는 저런 곳에 아기를 버리고 네마리만 잘키우고 있음 확실함.
저 때는 태어난지 한달 정도 됐을 땐데 아기고양이가 너무 가여웠음
일단 밤이 늦어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으며 잠을 잤는데 꿈에 집채만한 호랑이가 나와서 자기 새끼를 돌봐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가는거임
물론 말을 하진 않았지만 그런 눈빛이였음
그리고 괴물들이 날 죽이러 쫒아오는데 그 호랑이가 다 무찔러주면서 새벽에 잠이 깨서 아빠를 깨워 고양이를 구하러 갔음
막 아빠한테 구출당하는 고양이임..
데려다 놓고 보니 진짜 호랑이 새끼 같았음 그래서 이름은 어흥임.
겁먹어서 어디 도망가지도 않고 한시간은 저렇게 있었던거 같음
처음 왔을땐 저 실내화가220인데 저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음
그리고 밥을주려고 잡았는데 필사적으로 도망가서 마당어딘가에 하루 종일 숨어있었음
그로부터 한달을 보지 못햇음
밥이랑 물을 놓고 가면 분명없어지긴 없어지는데 한달동안은 어흥이의 모습을 보지 못했음
그런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어흥이가 마음을 연거임
부르면 강아지같이 오고 졸졸따라다니고 애교도 부리고 지금 어흥이는 개냥이임..
한달동안 어흥이는 많이 성장되어 있었음
분명 한손에 쏙 들어가던 어흥이가 이렇게 되어 나타났음
그치만 아직 아기임..
태어난지 두달 남짓 된걸로 추정됨..
결론은 저희가 지금은 마당이 있는 집이라 어흥이를 돌봐주고 있는데 8월달에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됐어요..
부모님께서 동물을 집 안에서 키우는걸 싫어하셔서 키울 수가 없어요..
어흥이 진짜 예쁘게 생겼구요 애교도 많아요
이젠 많이 울지도 않고 귀찮게 하지 않아요..
어흥이 끝까지 책임지실수 있으신 분 분양해 주세요..
한달밖에 안키웠지만 정이 많이 들었어요
가족같이 키워 주실 분 쪽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