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걍 같이다닐때 쪽팔리지만 않음돼 잘생긴애들은 얼굴값하는애들이 많아서 혹은 여자가 너무 꼬여서 별로 선호하진않아 젤 이상적인키는 183~186인데 168이 작게느껴지진않아 한 170이상이면 좋을듯 외적으론 남자다운사람. 어깨넓고 몸좋은사람이면좋겠어(피부까지섹시하면더좋음) 자기관리 잘하는사람이었음좋겟고. 내적으론 내가 존경할수있는사람+ 말이 통하는사람. 나한테 도움이 될수있는사람 혹은 배울점, 배경지식많은사람 공부열심히하거나 잘하는사람, 공부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있는사람. 개념남(만났을때 본인의견만 내세우지않고 서로 맞춰가며 존중할수있는사람) 그리고 담배안피는남자. 이건필수였음좋겠어 + 알파 (꼭 잇어야되는건아님) 매력있는사람이면 더좋아 악기를 다를줄안다던가 노랠잘한다던가 요리를잘한다던가. ------------------------------------------------------------ 그동안 올렷던 이상형글에 오해소지가 다분해서 좀 고쳣음. 그래도 한국에서 이런남자 만나긴 좀 힘들겟지?
내 이상형인데 한국에 이런남자 얼마나있을까?
얼굴은 걍 같이다닐때 쪽팔리지만 않음돼
잘생긴애들은 얼굴값하는애들이 많아서
혹은 여자가 너무 꼬여서 별로 선호하진않아
젤 이상적인키는 183~186인데 168이 작게느껴지진않아
한 170이상이면 좋을듯
외적으론 남자다운사람.
어깨넓고 몸좋은사람이면좋겠어(피부까지섹시하면더좋음)
자기관리 잘하는사람이었음좋겟고.
내적으론 내가 존경할수있는사람+ 말이 통하는사람.
나한테 도움이 될수있는사람 혹은 배울점, 배경지식많은사람
공부열심히하거나 잘하는사람, 공부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있는사람.
개념남(만났을때 본인의견만 내세우지않고 서로 맞춰가며 존중할수있는사람)
그리고 담배안피는남자. 이건필수였음좋겠어
+ 알파 (꼭 잇어야되는건아님)
매력있는사람이면 더좋아
악기를 다를줄안다던가 노랠잘한다던가
요리를잘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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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올렷던 이상형글에 오해소지가 다분해서 좀 고쳣음.
그래도 한국에서 이런남자 만나긴 좀 힘들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