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라는 것은 대규모 외국 저질 이민받아 저임금으로 기업들 이익을 극대화하고 정치적으로는 다인종,다종교,다문화 사회를 만들이 갈등을 만들어 국민들을 분열,통치하려는 제국주의 강국들의 대국민통치기법이다. 쉽게 말해 우민화정책이며, 분열통치정책이다. 멍청한 국민들이 많이 들어오면 그만큼 다루기가 쉬워지지..그리고 과거 조선시대 양반들을 생각해봐라. 많은 노비들을 어떻게 다루지? 말안듣는 여러 노비중에 말 잘듣는 노비 한명을 넣어놓고 이간질,분열시키면, 양반이나 사대부 혼자서 통제하기 쉽다.
멍청한 인간들은 선진국이 되면 자연스럽게 해외에서 이민오고, 다문화사회가 된다고 하던데, 멍청한인간들아 선진국이어서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그나라 기득권층이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 간다.
국민들이 똑똑하면 정치인 입장에서는 피곤하지. 그래서 똑똑한 국민들은 내보내고,멍청하고 말잘듣는 노예들로 대체하는게 다문화정책의 요지다. 음모론이라고 설치지마라. 인종차별,네오나치라고 떠드는 무식쟁이들 보면 정말 토막내고 싶다. 미국사회를 한번도 안본 무식한놈들이 이런 소리하지. 미국가보면 각국에서 온 다양한 인종들이 혼합해서 산다..그리고 아~주 피곤하게 서로 갈등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상층부는 소수 백인들이 그들만의 폐쇄적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며 다수 하층민 노예들을 컨트롤하고 살아간다.
삼성이라는 대기업과 기득권(여당,야당 등 포함)들이 다수 1200만이 넘는 이민을 받아, 내국인과 경쟁시키며, 저임금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갈등,분열시키면 서로 싸우게되어 지들이 원하는 사회로 가지. 그러면서 서민들에게는 다문화가 좋다며 혼혈사회로 만들지. 하지만 지들은 절대 동남아랑 섞이지 않아..지들끼리 잘난놈들끼리 조선시대처럼 사대부행세를 하며 지배세력으로 남아있겠다는 생각이다. 미국이 이렇게 운영된다..WASP라고 하지.
이렇게 되면 서민들이 다문화 싫다고 하거든. 그러면 지배층들이 내세우는게 바로 인종차별금지법이야. 민주당 전병헌이 추진중이지..이 법은 우리같은 서민들이 다문화가 싫고, 다인종이 싫다는 국민들을 처벌해서 입을 닫게하겠다는거다. 입 닥치고,다인종 사회에서 경쟁하며 살든가,아니면 한국을 떠나라는거지.
신분, 수익, 의료, 법률서비스, 교육의 양극화를 만들어 가면서, 신분 구조를 고착화시키겠다는 것이 최종적인 계획이다. 이런 신분구조를 만들면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자신들은 신분을 세습하고, 안전한 곳에서 다문화를 떠들며 서민들은 다인종,다문화의 지옥속에서 살아가게하는것이 한국 기득권(여당, 야당, 주요신문사, 재벌, 기업인, 강남부자)의 계획이다.
개인적으로 긴 글이지만 읽고보면 솔직히 틀린말은 아닌것같습니다. 서민을위한 다문화일까요? 곰곰히 생각해봐야 될문제가 아닙니까?? 왜그렇게 정치 여야 할것없이 대기업 재벌 가진자들이 그토록 추진하는지 이유에대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될문제 아닙니까?...경제는 점점더 힘들어져만가고 자국민이 설 자리는 줄어들며 지금몇년간 대기업과 있는자 들을 위한 나라가되어가고있다는걸 느낍니다.신문방송 모든 매체에서는 다문화의 좋은점만을 앞다퉈 다루고 방송합니다. 물론 이런곳에 글몇자적는다고 바뀌진않겟죠. 허나 세상돌아가는건 알아야되지않을까요? 이런곳에 아무생각없이 그저 농담 섞인 몇글자 적고 히히덕대며 웃고넘기기엔 우리가 모르게 세상은 이렇게 대한민국 국민들 서민을 향해 족쇄처럼 서서히 목조여 오고있진않나 싶네요. 단적인 예로 최근 수원살인사건문제도 그렇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그래봣자 우리 국민범죄율이 훨씬높다느니 말도안되는 소리들하시는데 외국인들이 와서 심각한 살인 상해 강간 사건을 일으키는것자체가 문제아닙니까?? 단지 아직은 외국인이적기때문에 자국민범죄율보다 낮다고 안심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사건
경찰 검찰 정치 뉴스 어땟습니까? 다문화 가정 반대여론과 국민들 반발이 심해질까봐 소수 은폐시킨사건도있지않습니까?? 물론 경찰늦장수사 및 경찰의 이미지에 직격탄을 맞을까봐 은폐한것도있겟지만.. 이건 단지 앞으로 닥칠 수많은 일들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톡톡에서 히히덕거리면서 웃고 농담이나하며 살기엔 요즘세상 돌아가는게 정말 걱정이네요.
★★한번 꼭읽어보세요★★한번쯤 생각해봅시다..
<글쓰기에 앞서 다른분이 네이버에 올린 글을 그대로 적어올립니다>
다문화라는 것은 대규모 외국 저질 이민받아 저임금으로 기업들 이익을 극대화하고 정치적으로는 다인종,다종교,다문화 사회를 만들이 갈등을 만들어 국민들을 분열,통치하려는 제국주의 강국들의 대국민통치기법이다. 쉽게 말해 우민화정책이며, 분열통치정책이다. 멍청한 국민들이 많이 들어오면 그만큼 다루기가 쉬워지지..그리고 과거 조선시대 양반들을 생각해봐라. 많은 노비들을 어떻게 다루지? 말안듣는 여러 노비중에 말 잘듣는 노비 한명을 넣어놓고 이간질,분열시키면, 양반이나 사대부 혼자서 통제하기 쉽다.
멍청한 인간들은 선진국이 되면 자연스럽게 해외에서 이민오고, 다문화사회가 된다고 하던데, 멍청한인간들아 선진국이어서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그나라 기득권층이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 간다.
국민들이 똑똑하면 정치인 입장에서는 피곤하지. 그래서 똑똑한 국민들은 내보내고,멍청하고 말잘듣는 노예들로 대체하는게 다문화정책의 요지다. 음모론이라고 설치지마라. 인종차별,네오나치라고 떠드는 무식쟁이들 보면 정말 토막내고 싶다. 미국사회를 한번도 안본 무식한놈들이 이런 소리하지. 미국가보면 각국에서 온 다양한 인종들이 혼합해서 산다..그리고 아~주 피곤하게 서로 갈등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상층부는 소수 백인들이 그들만의 폐쇄적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며 다수 하층민 노예들을 컨트롤하고 살아간다.
삼성이라는 대기업과 기득권(여당,야당 등 포함)들이 다수 1200만이 넘는 이민을 받아, 내국인과 경쟁시키며, 저임금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갈등,분열시키면 서로 싸우게되어 지들이 원하는 사회로 가지. 그러면서 서민들에게는 다문화가 좋다며 혼혈사회로 만들지. 하지만 지들은 절대 동남아랑 섞이지 않아..지들끼리 잘난놈들끼리 조선시대처럼 사대부행세를 하며 지배세력으로 남아있겠다는 생각이다. 미국이 이렇게 운영된다..WASP라고 하지.
이렇게 되면 서민들이 다문화 싫다고 하거든. 그러면 지배층들이 내세우는게 바로 인종차별금지법이야. 민주당 전병헌이 추진중이지..이 법은 우리같은 서민들이 다문화가 싫고, 다인종이 싫다는 국민들을 처벌해서 입을 닫게하겠다는거다. 입 닥치고,다인종 사회에서 경쟁하며 살든가,아니면 한국을 떠나라는거지.
신분, 수익, 의료, 법률서비스, 교육의 양극화를 만들어 가면서, 신분 구조를 고착화시키겠다는 것이 최종적인 계획이다. 이런 신분구조를 만들면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자신들은 신분을 세습하고, 안전한 곳에서 다문화를 떠들며 서민들은 다인종,다문화의 지옥속에서 살아가게하는것이 한국 기득권(여당, 야당, 주요신문사, 재벌, 기업인, 강남부자)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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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긴 글이지만 읽고보면 솔직히 틀린말은 아닌것같습니다. 서민을위한 다문화일까요? 곰곰히 생각해봐야 될문제가 아닙니까?? 왜그렇게 정치 여야 할것없이 대기업 재벌 가진자들이 그토록 추진하는지 이유에대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될문제 아닙니까?...경제는 점점더 힘들어져만가고 자국민이 설 자리는 줄어들며 지금몇년간 대기업과 있는자 들을 위한 나라가되어가고있다는걸 느낍니다.신문방송 모든 매체에서는 다문화의 좋은점만을 앞다퉈 다루고 방송합니다. 물론 이런곳에 글몇자적는다고 바뀌진않겟죠. 허나 세상돌아가는건 알아야되지않을까요? 이런곳에 아무생각없이 그저 농담 섞인 몇글자 적고 히히덕대며 웃고넘기기엔 우리가 모르게 세상은 이렇게 대한민국 국민들 서민을 향해 족쇄처럼 서서히 목조여 오고있진않나 싶네요. 단적인 예로 최근 수원살인사건문제도 그렇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그래봣자 우리 국민범죄율이 훨씬높다느니 말도안되는 소리들하시는데 외국인들이 와서 심각한 살인 상해 강간 사건을 일으키는것자체가 문제아닙니까?? 단지 아직은 외국인이적기때문에 자국민범죄율보다 낮다고 안심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사건
경찰 검찰 정치 뉴스 어땟습니까? 다문화 가정 반대여론과 국민들 반발이 심해질까봐 소수 은폐시킨사건도있지않습니까?? 물론 경찰늦장수사 및 경찰의 이미지에 직격탄을 맞을까봐 은폐한것도있겟지만.. 이건 단지 앞으로 닥칠 수많은 일들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톡톡에서 히히덕거리면서 웃고 농담이나하며 살기엔 요즘세상 돌아가는게 정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