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소름.1★★★★★★★★★★★★★★

아모라시퍽2012.05.27
조회3,344

 

 

안녕하세요  20살 흔남 입니다.

 

나만 소름 끼쳐도 추천 꾹

 

----------------시작---------------

 

때는. 2005 여름  초등학교때 형들 누나 동생 가릴거 없이 PM.8 시~9시 해가 넘어가는 시간

그정도에 도둑과 경찰을 하고있었다.

 

너나 볼거 없이 무조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렇게 재밌게 놀고 있었다.

 

어쯤 되니 해가 가라앉고 밤이 찾아왔다.

우린 낮 밤 안가리구 신나게 놀고 있었다.

 

깡똥을 펑~ 차구  나는 막 도망을 갔다.

 

말로 설명안되니  못그렸어도 잘봐주세요

 

빨간선 은 제가 달렸던 길입니다......

 

그렇게 신나게 달렸다   밤이 어두웠는데 입구앞 큰돌맹이 앞에 어떤 흰옷 입은 여자가

머리카락을 쭉 헝클게 손을 위로 뻗어 앉아 있엇다.

 

눈을 비비며 한참을 보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형 누나들 한테 달려가서 자초지정을 설명했다.

 

다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우와~ 진짜? 이러면서 다들 그쪽으로 뛰어갔다.

 

가보니 거기엔  아무것도 없었다.

내가 본건 무엇일까.

 

 

 

 

 

  톡되면  살면서 겪은 소름 끼치는 일을 적을라 합니다

  지금 이야기는 그중 최하 소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