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치면 웃는개에 이은 기분나쁘면 표현하는고양이...

애교뿅뿅2012.05.27
조회26,225

우리집 하니가 인기가 많군요..글쓴이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

하니에게 땅콩을 준게아니라  하니가 철망을 질질끌고 땅콩 종이백 까지 가서 직접 뜯어먹은거..ㅠㅠ

웃는개 하니를 뒤로하고 이번엔 기분나쁨을 표현하는 우리 고양이 낑깡을 소개할까함.

잘봐주시길! 얜 벌써 같이산지가 5년이 넘어서 사진이 무척많음.

 

 

우리낑깡 페르시안고양이 처음엔 앙증맞고 하얀 솜뭉치 같았는데

 

1.기분나쁘냥

울낑깡이.. 대부분 고양이가 그렇겠지만 기분이 나쁘면 귀가 뒤로 쫙 재껴지는 마징가상태일꺼임

울낑깡 많이 예민함 도도함.. 시도때도 없이기분이 나쁨 마징가 턱턱 날림 얘가 화내고 있는 사진이 젤많을꺼임 ...

 

 

 

 

 

 

 

 

2. 안경썼냥

 

3. 자냥 계속자냥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는걸 무척이나 좋아함. 침대에서 자다가도 사람 올라오면 내려감 ㅡ.,ㅡ

요샌 그래도 옆에서 잘 붙어서 자려고함 ㅋㅋ귀여움

 

 

 

 

4. 호러냥

가끔 낑깡이가 무척이나 조용할때가 있음 뒤에 무언가 있는것 같은데 조용함

뒤돌아보면 이상태로 자고있음... 식겁함 괭이냔 난낑깡의 이런모습도 사랑함

 

 

 

 5. 털밀었냥

고양이들이 털을 밀으면 부쩍 수줍어하고 애교냥이가 되는것같음 그 도도한 낑깡이가 사람옆에서 떨어지지 않았을때가 털밀었을때 뿐임

 

 

 6. 티벳냥

네 어디를 방황하고 있느냥..........................

 (이건 같은자리에서 근접하게 찍은사진ㅋㅋㅋㅋㅋ) 

 

7. 눈썹그렸냥

카메라는 잘 응시함 ...자기얼굴어떻게 된지도 모르고

 

8. 한몸 두얼굴이냥

분명! 같은고양이...... 넌누구냐

 

9.  취했냥

가끔..낑깡이가 내 발에 의지할때가 있음.......나발냄새 안나는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음 ㅠㅠ

 

10. 최면걸렸냥

 

 

 

 

아 낑깡이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해도 끝이 없을꺼같음 ㅠㅠ 무한한 스압이 예상됨으로

마지막으로 울 낑깡 멀쩡한 이쁜사진 올려놓고 나감!!!!!!!!!!

꽃보다낑깡

청초낑깡

 

 

 

추천해줄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