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참오랜만이다.. 니가 몇년전 처음 내가좋다고 말 해주었을때... 그게 진심인지 장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그때부터 너를 조금씩 조금씩 좋아했어 3년동안 얼굴도 보지 못하고, 각자 다른생활을 해나가고 있지만... 왜이렇게 니생각이 많이 나는지 모르겠어. 작년 겨울쯤 큰 용기내서 너한테 연락했는데.. 내가 너무 앞서간탓인지 너의 반응은 차갑고 냉담했어. 그게 너무 얄미워서 니번호를 지워버렸어. 근데... 나 이제 다시 용기내 보려해. 이번엔 따뜻하게.. 따뜻하게 대해줄수 있어?
es에게
안녕, 참오랜만이다..
니가 몇년전 처음 내가좋다고 말 해주었을때... 그게 진심인지 장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그때부터 너를 조금씩 조금씩 좋아했어
3년동안 얼굴도 보지 못하고, 각자 다른생활을 해나가고 있지만...
왜이렇게 니생각이 많이 나는지 모르겠어.
작년 겨울쯤
큰 용기내서 너한테 연락했는데..
내가 너무 앞서간탓인지 너의 반응은 차갑고 냉담했어.
그게 너무 얄미워서 니번호를 지워버렸어.
근데...
나 이제 다시 용기내 보려해.
이번엔 따뜻하게.. 따뜻하게 대해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