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도와줘 빡침有

2012.05.27
조회226

언니들 마음이 진정이 안되는걸 조금 가라앉히고 써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ㅋㅋㅋㅋㅋㅋ

 

나 얘랑 2월 5일부터 사겨서 지금 백일까지왔는데 지금까지 머했는지 모르겠어 내가 병신인갘바ㅋㅋㅋ 

 

얘가 항상 의심할짓해서 네이트온 아디랑 비번좀 알려달라했거든 그런데 순수히 알려주더라고?

 

원래 의심하면 안되지만 그럴수밖에 없었어

 

나랑 같이있을때도  치마만 입은 여자들만 처다보고 ㅋㅋ

 

무튼 본론은 뭐냐면 네이트온에 무슨 토크온인가 있길래 들어가봤거든

 

거기가서 여러가지 보다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사귀고 난후도 토그온인가 먼가 했다는 증거 날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

 

이걸 발견했어 친구 등록일이 5월 9일, 5월 11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하고 맨첨엔 띵했다?

 

근데 더 대박인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줄알아?

 

변태들이 방만들어서 여자 조건 해서 만나는거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수원살지도않고 서울살지도않아 그냥 아래 밑에지방이거든? 같이동거도해

 

근데 얘가 한달에 몇번씩 주말에 집에가야된다고 했는데 믿었더니 이지랄하고다녔네

 

아 참고로 나 그저께 이새끼때문에 죄 지은짓했어 중..절..수술..입밖에 나오지도않고 쪽팔린다

 

그저 눈물밖에안나와 아 진짜 후회스럽다

 

아 참 전화해서 말했더니 그게아니고 그게아니고 하면서 그랬으면 내가 왜 이아디 알려줬겟녴ㅋㅋㅋㅋ

 

그러면서 할말없으니까 여보세요만하고 나중에 전화할께하고 끈어버리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아 금방 또 전화와서 하는말이 아니라고 뻑이다가 자기가 저렇게 하고다닌건 맞는데 여잔 만나지않았다

 

고 미안하다고 너한테 미안하다는말 통하지도 않을꺼 안다고 근데 너한테 했던 행동들은 다진심이라고

 

너 좋아했다고 진심으로 ㅋㅋㅋㅋㅋㅋ말이됨?ㅋㅋㅋㅋㅋ진심으로 좋아하고 그랬으면 저랬을까?

 

멀 보고 믿으라는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진짜 어이가없어서 꺼지라하고 전화는 끈었어

 

하 언니들 어떻게하면 이새끼 엿맥일수있을까 정말 답답해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