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사는 여성입니다. 그냥 평범한 여성이고, 노는것도좋아합니다. 참 전 글쓰는게..두번째입니다 엄마가게 홍보한거빼곤... 근데 저 방금 까지부산경찰서 갔다왔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택시기사랑 싸워서 갔다왔습니다. 전 기사님 멱살을 잡았고, 기사님은 저에게 욕을 하셨고 그런데 발단은 이렇습니다. 제가 술을마시고 연x동에서 택시를 탔는데, 친한오빠도같이있었는데 저희집이 어딘줄아니깐 ~ OOO가주세요 했어요 그리고 전 택시안에서 졸았죠 그리고 다와갈때쯤 꺴는데, 우리집이랑 쫌 거리가있었죠 뭐 걸어서 1분도안되는거리지만 그래도 거리를 60~70M차이가났죠(이건기사님이 말씀하신거리) 그래서 제가 "쫌만~ 앞으로 더 가주세요했죠 "그러니깐 기사님이 아가씨~내리세요 했어요 거짓말하나도안하고 성질내면서 그래서 저도 아저씨 장사 뭐같이하시네요? 이랬죠 나도 성질내고 그러자마자 아저씨가 신발년아 내려라~!!이러는거예요 참나..못내린다했죠 나도 오기생기고 안그래도 그전에 술마셔서 제가 일부러 술자리옮겼을때 술안마시고 그냥 앉아있어서 술깬 상태였거든요 그러니깐 지금 이걸 기억하고있찌..-.- 그리고 아저씨가 빨 안내려?경찰부른다 도라이가 이러면서 욕도하고 난리가났었죠 그래서 나도 욕했어요~ 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내가뒤에 문열고 경찰기다리는상태에서 손을 올려서 때리려고시늉하길래 전 바로 멱살잡았습니다. 전 폭행을 한거죠 근데 기사님이 그때서야 경찰에 신고한거예요... 제가 잘못했죠 솔직히 폭행이란거.... 근데 저 당당하니깐 기다린다하고 무조건 불러라!!하고 기다리고있었죠 경찰관님이 오셨는데.. 오니깐 가사님이 욕한거 싹~빼고 말씀하시는거예요.. 저 진짜 억울하고 분통했습니다..정말이예요.. 그자리에서 합의못봐서 경찰서까지 갔는데 경찰서 까지 가는도중에 경찰분들이.나이도 어리고한데.. 왜그러냐고 전 상황 설명했습니다 욕하고 그러다가 내가 멱살잡은건맞는데 그전까지 계속욕했었다 저분은 자기잘못한거 쏙 빼놓고 말했다 하니깐 우리가 못봤으니깐 말은 못하는데 아가씨 나이도 어린데 왜그래 이러고 난 끝까지 용서 못한다고했죠 그리고 뭐 벌금이고 뭐시고 말씀하길래 난 그래도 끝까지 경찰서간다했죠 가서도 기사님 진짜.....나만 폭력쓴거처럼 말씀하시는거예요 거기 안에 경찰사람이 5명있었는데 아가씨 술먹어서그래?나이도 어린데 그만해 ~ 기사아저씨 나이는 50대정도예요 참나....전 그랬어요 나이어려서 이게 죄네요? 이러니깐 나이도어린데 그냥 집에가 이러고...진짜 난 억울해죽겠는데.....누가봐도 정말!!!!!택시기사님 편만들었어요 저 진짜 억울합니다.. 그상황 자세히못적는데... 어리다고, 내가 술먹었다고, 나한테 음주측정까지할라했던.. 저 경찰서나오면서 얘기했습니다 나이어린게죄네!!!!라고 소리치고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택시기사 번호랑 차 다 찍어놨습니다. 전 절대 용서못합니다. 저 그리고 참고로 기사님들한테 어느정도 친절배풉니다. 잔돈은물론~길설명할때도, 갈때도, 전 이건 양심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글도 양심겁니다. 그냥쓰는글 아닙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크지만. 나이어린단 이유로.. 경찰관님들은 기사님한테 뭐 오늘 손님 많았냐~바쁘시죠 물한컵갖다주면서 나한테 아가씨 조용히하세요!아가씨가 잘못했어 이러고.. 정말입니다;전 죽어도 용서 못합니다./ 전 대한민국사람입니다.
나이어리면 경찰관도 무시하는세상
안녕하세요 전 부산사는 여성입니다.
그냥 평범한 여성이고, 노는것도좋아합니다.
참 전 글쓰는게..두번째입니다 엄마가게 홍보한거빼곤...
근데 저 방금 까지부산경찰서 갔다왔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택시기사랑 싸워서 갔다왔습니다.
전 기사님 멱살을 잡았고, 기사님은 저에게 욕을 하셨고
그런데 발단은 이렇습니다.
제가 술을마시고 연x동에서 택시를 탔는데, 친한오빠도같이있었는데
저희집이 어딘줄아니깐 ~ OOO가주세요 했어요 그리고 전 택시안에서 졸았죠
그리고 다와갈때쯤 꺴는데, 우리집이랑 쫌 거리가있었죠
뭐 걸어서 1분도안되는거리지만 그래도 거리를 60~70M차이가났죠(이건기사님이 말씀하신거리)
그래서 제가 "쫌만~ 앞으로 더 가주세요했죠 "그러니깐
기사님이 아가씨~내리세요 했어요 거짓말하나도안하고 성질내면서
그래서 저도 아저씨 장사 뭐같이하시네요? 이랬죠 나도 성질내고
그러자마자 아저씨가 신발년아 내려라~!!이러는거예요
참나..못내린다했죠 나도 오기생기고 안그래도 그전에 술마셔서
제가 일부러 술자리옮겼을때 술안마시고 그냥 앉아있어서 술깬 상태였거든요
그러니깐 지금 이걸 기억하고있찌..-.-
그리고 아저씨가 빨 안내려?경찰부른다 도라이가 이러면서 욕도하고 난리가났었죠
그래서 나도 욕했어요~
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내가뒤에 문열고 경찰기다리는상태에서 손을 올려서 때리려고시늉하길래
전 바로 멱살잡았습니다. 전 폭행을 한거죠
근데 기사님이 그때서야 경찰에 신고한거예요...
제가 잘못했죠 솔직히 폭행이란거....
근데 저 당당하니깐 기다린다하고 무조건 불러라!!하고 기다리고있었죠
경찰관님이 오셨는데..
오니깐 가사님이 욕한거 싹~빼고 말씀하시는거예요..
저 진짜 억울하고 분통했습니다..정말이예요..
그자리에서 합의못봐서 경찰서까지 갔는데
경찰서 까지 가는도중에 경찰분들이.나이도 어리고한데..
왜그러냐고 전 상황 설명했습니다 욕하고 그러다가 내가 멱살잡은건맞는데
그전까지 계속욕했었다 저분은 자기잘못한거 쏙 빼놓고 말했다
하니깐 우리가 못봤으니깐 말은 못하는데 아가씨 나이도 어린데 왜그래
이러고 난 끝까지 용서 못한다고했죠
그리고 뭐 벌금이고 뭐시고 말씀하길래 난 그래도 끝까지 경찰서간다했죠
가서도 기사님 진짜.....나만 폭력쓴거처럼 말씀하시는거예요
거기 안에 경찰사람이 5명있었는데
아가씨 술먹어서그래?나이도 어린데 그만해 ~ 기사아저씨 나이는 50대정도예요
참나....전 그랬어요 나이어려서 이게 죄네요? 이러니깐 나이도어린데 그냥 집에가
이러고...진짜 난 억울해죽겠는데.....누가봐도 정말!!!!!택시기사님 편만들었어요
저 진짜 억울합니다..
그상황 자세히못적는데...
어리다고, 내가 술먹었다고, 나한테 음주측정까지할라했던..
저 경찰서나오면서 얘기했습니다
나이어린게죄네!!!!라고 소리치고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택시기사 번호랑 차 다 찍어놨습니다.
전 절대 용서못합니다.
저 그리고 참고로 기사님들한테 어느정도 친절배풉니다.
잔돈은물론~길설명할때도, 갈때도, 전 이건 양심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글도 양심겁니다. 그냥쓰는글 아닙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크지만. 나이어린단 이유로..
경찰관님들은 기사님한테 뭐 오늘 손님 많았냐~바쁘시죠 물한컵갖다주면서
나한테 아가씨 조용히하세요!아가씨가 잘못했어 이러고..
정말입니다;전 죽어도 용서 못합니다./
전 대한민국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