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타지에서.여긴 새벽 1시 37분. 한국은 오후 2시 27분.잠은 안오고 오랜만에 톡 읽다가 "착하디 착한 남자분을 만나는 여자분의 글을 읽고,.. 공감 쫙~~~ 나이 엄청 많은 노쳐녀임 (어렸을때 된장짓하다 벌 받아서 이런거 같음)요~~ 라고 글을 안쓰는건 그냥 귀찮아서임.이해하던가 말던가이지만. 이해해주면 더 좋겠음길어져도 이해; 귀찮으면 패스 (닫어버리시오~!!! ) 암튼 학교다닐때는 착한 범생이였음. 딴짓안하고 학교만 열심히 다님 공부는 그저그랬음 어쩌다 서울로 가게 됨.취업하고 그냥 몰랐던 놀이문화의 신세계를 알게됨열심히 언니~들 따라 다님 (언니들은 서울 토종이었음)설서 태어나 지방으로 간 덕분에 사투리 거의 없었음. 아무도 지방에서 올라 온 줄 몰랐음외모에도 별 관심이 없었음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별로 신경을 안썼음. 근데.친해진 언니들 디자인 전공이었고, 패션 센스가 짱이었음보는게 있으니 따라하게 되고 나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게 되고.마덜 덕분에 타고난 피부가 화장도 거의 필요없다시피 했음, 본바탕이 솔직 나 이쁨.(욕 엄청 하겠지? 알고있음) 길에서 명함도 받아봤고 친구들이 탈렌트 시험 봐야한다고 했음.근데 나 키 작음. 키작은 애들은 탤런트 못한다고 생각했음. 암튼///왜 내가 된장녀가 되었었는지 스토리임. 보는 사람들마다. 이쁘다 이쁘다 함.만나는 남자들마다 대박 잘해줌. 만날때마다 선물하고, 데리러 오고 데려다 줌.. 뻥쳐서 100% 1. 어떤 님은 평생 일 안하고 부모님덕분에 잘 사는 님이셨는데나한테 용돈도 줌. 놀랐음. 왜??? 근데 필요한거 있을테니 사라고 함. 첨엔 거절했음.날 그지로 보나; 싶었음, 아님 이게 나한테 뭘 바라나?? (당시 순진했음)(몸으로 때우니 어쩌니 할까봐 미리 얘기하는데 진심 절대 자고 그러지 않았음.나님 지방에서 자라 약간 보수적이었음)근데 자꾸 용돈을 줌. 당시 나님의 월급보다 더 많이 주곤했음.몇번 거절했는데 자꾸 주니까 받게 됐음. 2. 또 어떤 님은위의 언니들이 난생 처음 나이트 클럽을 데려갔음.(대학때 나이트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나님임 -_-)자리에 앉아서 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찾아왔음. 나이트 헤집고 다녔다 함.지나가는거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몇번 만나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그당시 나님 별로 좋은 집이 아니었음 (뭐 친구랑 둘이 사는데 원룸이면 됐지;; -_-^)그담에 집을 자기가 구해주겠다고 함 - 당근 거절했음, 집구해준다는건 같이 살자는 말이잖음?(이님도 아버지기가 빵빵한 세력집안이었음)친구들이랑 놀고있음 자기가 와서 돈내주고 데려다 주고 (돈 내달라고 절대 안함. 어딨냐고 물어보고 찾아옴) 3. 또또 어떤 님은나 걷는거 무지 싫어 함. 왜냐면 말했잖슴? 나 키 작음 컴플렉스 있음 맨날 힐만 신음, 그래서 오래 걸으면 발이 아팠음.백화점 같은데 가면 주차장 있잖음?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데 자리 날때까지 돌아돌아~~ 익딱 그옆에 주차시킴. 걷기 싫어하는 날 위해. 헐... 백화점 쇼핑간대서 따라가면 자기꺼 사면 내꺼도 꼭 사줌. 안산다고 말해도 그냥 계산해버림.절대 절대 사달라, 이게 이쁘네 저게 이쁘네 말 안했음. 정말임.내가 돈 없어서 사달라는거 처럼 들릴까봐 자존심 상해서 그런 말 못했음 (그 당시엔 ) 4. 또 또또 어떤 님은싸웠음. 근데 뭐 딱히 누가 잘못한거도 아니었음.암튼 불러서 안나갔더니 집에 찾아왔음. (당시 룸메랑은 집안에 절대 남자를 들이지 말자 약속했음)자꾸 벨 눌러서 할수 없이 나감.차안에 있는데. 자기가 잘못했다 함.. 무조건 잘못했다고 사과를 받아달라함.처음엔 - 진짜 사과를 줌 - 어이없어 했음두번째 - 비싼 화장품을 세트로 줌 - 어이없어 했음세번째 - 비싼 메이커 옷을 줌 - 피식 웃었음네번째- 기억 안남 (면세점에서 산 향수, 색조화장품 뭐 그런것들;; )마지막 - 티파티 시계를 선물로 줌(난 그당시 티파티, 까르띠에 명품 이딴거 몰랐음. 파란벨벳상자를 줌)나중에 친구들이 완전 비싼거라고 말해줌. 그 담부터 명품이 뭔지 알게 됨. 5. 또 또 또 또 어떤 님은만난지 얼마 안됐음 , 생일이 다가왔음근데 나님 생일에 자긴 해외출장을 가야했음.뭐받고 싶냐고 물었음. 나 해외여행가고싶다고 했음 혼자~!!!!해외여행보내주셨음. 경비와 용돈을 주셨음. 그래서 혼자 5일간 놀다 옴. 아 많은데 더 쓰면 길어지고 읽기 싫어질테고 나님도 철딱서니 없던 어렸을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고 지금의 노처녀임이 더 처량해지니...
암튼.저렇게 남자들이 날 길들였음. 어떻게 됐을꺼 같음? 나중엔 저런게 당연해짐.받을때도 아무 느낌이 없음. 미안하지도 않고 그냥 꺄~ 신난다 하고 기쁠뿐이었음. 솔직히 나 핸폰 내 돈주고 사본적이 없었음.지금의 아이폰-_-빼고 으악; 아니다 아이폰도 누가 사줬음.정말 이상함. 난 그냥 그 사람이 아이폰을 갖고 있길래. 와 .. 나도 정말 가꾸싶은 폰이에요~라고 말했을 뿐인데. 암튼 친구편으로 백마넌 보냈음. 주길래 받았음. 이사람 남자친구도 아니었고 손도 잡은 사이도 아니었음. 갖고 싶은게 있음 -_-;; 그냥 남자들이 사줬음 그러다 기대치만 높아져서 더 더 더 -_- 그렇게 남자 고르다 이꼬라지가 됐음, 진심 노처녀임정신 못차리고 된장짓하다가. 이꼬라지가 된거임. 난 진심 벌받고 있은거임.고소하다 하셔도 됨. 진심 난 그렇게 생각함된장녀 만들어질뿐이다~!!!!!!! 된장녀 된장녀 욕하시고~! 남자분들 여자 꼬실려고 자기들이 나서서 막 돈쓰는 사람 있잖음? 진실한 사람을 만나고프면 돈을 보여주지 말고 진심을 보여주삼.그리고 쫌~!!!!!!!!!여자 외모에 혹하지 마삼~!!!!그거 다 한때임. 그냥 그런거임악플 달지마삼... 꼭 하고싶다면 하셔도 됨 (업보라고 생각하겠음 ㅜㅜㅜㅜㅜㅜ)그치만 지금 나 철들어서 저런 짓 안함, 돈 막 쓰는 남자 좀 불쌍해 함..근데 쓰겠다고 나대는 남자 냅둠.진심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 완전 잘함. 마무리가 안되서 횡설수설;;;; 아;; 암튼.이만 안녕나님은 새벽 2시 53분을 보고 있어서 이제 자야함.
무개념된장녀? 남자님들 덕분에 된장녀가 된 나님...
나이 엄청 많은 노쳐녀임 (어렸을때 된장짓하다 벌 받아서 이런거 같음)요~~ 라고 글을 안쓰는건 그냥 귀찮아서임.이해하던가 말던가이지만. 이해해주면 더 좋겠음길어져도 이해; 귀찮으면 패스 (닫어버리시오~!!! )
암튼 학교다닐때는 착한 범생이였음. 딴짓안하고 학교만 열심히 다님 공부는 그저그랬음
어쩌다 서울로 가게 됨.취업하고 그냥 몰랐던 놀이문화의 신세계를 알게됨열심히 언니~들 따라 다님 (언니들은 서울 토종이었음)설서 태어나 지방으로 간 덕분에 사투리 거의 없었음. 아무도 지방에서 올라 온 줄 몰랐음외모에도 별 관심이 없었음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별로 신경을 안썼음.
근데.친해진 언니들 디자인 전공이었고, 패션 센스가 짱이었음보는게 있으니 따라하게 되고 나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게 되고.마덜 덕분에 타고난 피부가 화장도 거의 필요없다시피 했음, 본바탕이 솔직 나 이쁨.(욕 엄청 하겠지? 알고있음) 길에서 명함도 받아봤고 친구들이 탈렌트 시험 봐야한다고 했음.근데 나 키 작음. 키작은 애들은 탤런트 못한다고 생각했음.
암튼///왜 내가 된장녀가 되었었는지 스토리임.
보는 사람들마다. 이쁘다 이쁘다 함.만나는 남자들마다 대박 잘해줌. 만날때마다 선물하고, 데리러 오고 데려다 줌.. 뻥쳐서 100%
1. 어떤 님은 평생 일 안하고 부모님덕분에 잘 사는 님이셨는데나한테 용돈도 줌. 놀랐음. 왜??? 근데 필요한거 있을테니 사라고 함. 첨엔 거절했음.날 그지로 보나; 싶었음, 아님 이게 나한테 뭘 바라나?? (당시 순진했음)(몸으로 때우니 어쩌니 할까봐 미리 얘기하는데 진심 절대 자고 그러지 않았음.나님 지방에서 자라 약간 보수적이었음)근데 자꾸 용돈을 줌. 당시 나님의 월급보다 더 많이 주곤했음.몇번 거절했는데 자꾸 주니까 받게 됐음.
2. 또 어떤 님은위의 언니들이 난생 처음 나이트 클럽을 데려갔음.(대학때 나이트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나님임 -_-)자리에 앉아서 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찾아왔음. 나이트 헤집고 다녔다 함.지나가는거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몇번 만나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그당시 나님 별로 좋은 집이 아니었음 (뭐 친구랑 둘이 사는데 원룸이면 됐지;; -_-^)그담에 집을 자기가 구해주겠다고 함 - 당근 거절했음, 집구해준다는건 같이 살자는 말이잖음?(이님도 아버지기가 빵빵한 세력집안이었음)친구들이랑 놀고있음 자기가 와서 돈내주고 데려다 주고 (돈 내달라고 절대 안함. 어딨냐고 물어보고 찾아옴)
3. 또또 어떤 님은나 걷는거 무지 싫어 함. 왜냐면 말했잖슴? 나 키 작음 컴플렉스 있음 맨날 힐만 신음, 그래서 오래 걸으면 발이 아팠음.백화점 같은데 가면 주차장 있잖음?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데 자리 날때까지 돌아돌아~~ 익딱 그옆에 주차시킴. 걷기 싫어하는 날 위해. 헐... 백화점 쇼핑간대서 따라가면 자기꺼 사면 내꺼도 꼭 사줌. 안산다고 말해도 그냥 계산해버림.절대 절대 사달라, 이게 이쁘네 저게 이쁘네 말 안했음. 정말임.내가 돈 없어서 사달라는거 처럼 들릴까봐 자존심 상해서 그런 말 못했음 (그 당시엔 )
4. 또 또또 어떤 님은싸웠음. 근데 뭐 딱히 누가 잘못한거도 아니었음.암튼 불러서 안나갔더니 집에 찾아왔음. (당시 룸메랑은 집안에 절대 남자를 들이지 말자 약속했음)자꾸 벨 눌러서 할수 없이 나감.차안에 있는데. 자기가 잘못했다 함.. 무조건 잘못했다고 사과를 받아달라함.처음엔 - 진짜 사과를 줌 - 어이없어 했음두번째 - 비싼 화장품을 세트로 줌 - 어이없어 했음세번째 - 비싼 메이커 옷을 줌 - 피식 웃었음네번째- 기억 안남 (면세점에서 산 향수, 색조화장품 뭐 그런것들;; )마지막 - 티파티 시계를 선물로 줌(난 그당시 티파티, 까르띠에 명품 이딴거 몰랐음. 파란벨벳상자를 줌)나중에 친구들이 완전 비싼거라고 말해줌. 그 담부터 명품이 뭔지 알게 됨.
5. 또 또 또 또 어떤 님은만난지 얼마 안됐음 , 생일이 다가왔음근데 나님 생일에 자긴 해외출장을 가야했음.뭐받고 싶냐고 물었음. 나 해외여행가고싶다고 했음 혼자~!!!!해외여행보내주셨음. 경비와 용돈을 주셨음. 그래서 혼자 5일간 놀다 옴.
아 많은데 더 쓰면 길어지고 읽기 싫어질테고 나님도 철딱서니 없던 어렸을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고 지금의 노처녀임이 더 처량해지니...
암튼.저렇게 남자들이 날 길들였음.
어떻게 됐을꺼 같음?
나중엔 저런게 당연해짐.받을때도 아무 느낌이 없음. 미안하지도 않고 그냥 꺄~ 신난다 하고 기쁠뿐이었음.
솔직히 나 핸폰 내 돈주고 사본적이 없었음.지금의 아이폰-_-빼고 으악; 아니다 아이폰도 누가 사줬음.정말 이상함. 난 그냥 그 사람이 아이폰을 갖고 있길래. 와 .. 나도 정말 가꾸싶은 폰이에요~라고 말했을 뿐인데. 암튼 친구편으로 백마넌 보냈음. 주길래 받았음. 이사람 남자친구도 아니었고 손도 잡은 사이도 아니었음.
갖고 싶은게 있음 -_-;; 그냥 남자들이 사줬음
그러다 기대치만 높아져서 더 더 더 -_- 그렇게 남자 고르다 이꼬라지가 됐음, 진심 노처녀임정신 못차리고 된장짓하다가. 이꼬라지가 된거임. 난 진심 벌받고 있은거임.고소하다 하셔도 됨.
진심 난 그렇게 생각함된장녀 만들어질뿐이다~!!!!!!!
된장녀 된장녀 욕하시고~!
남자분들 여자 꼬실려고 자기들이 나서서 막 돈쓰는 사람 있잖음?
진실한 사람을 만나고프면 돈을 보여주지 말고 진심을 보여주삼.그리고 쫌~!!!!!!!!!여자 외모에 혹하지 마삼~!!!!그거 다 한때임.
그냥 그런거임악플 달지마삼... 꼭 하고싶다면 하셔도 됨 (업보라고 생각하겠음 ㅜㅜㅜㅜㅜㅜ)그치만 지금 나 철들어서 저런 짓 안함, 돈 막 쓰는 남자 좀 불쌍해 함..근데 쓰겠다고 나대는 남자 냅둠.진심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 완전 잘함.
마무리가 안되서 횡설수설;;;; 아;; 암튼.이만 안녕나님은 새벽 2시 53분을 보고 있어서 이제 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