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5살.. 울앤을 만난건 3년전 세이클럽의 한 동호회모임에서였답니다.. 그모임의 회장은 저였구요..그사람은 평회원이었죠..지금두 물론..운영하구있답니다. 3년동안 유지시키다보니.. 당연히 호원들이랑은..평생두고볼 친분으로..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었죠.. 물론 그사람두 마찬가지구요... 동호회 첫 1호커플이라고.. 기념일때두..벙개쳐서..만나서 축하해주구.. 암튼..시간이흐르구..전 여전히 모임을 운영하구있죠.. 울앤은 아주 바쁜사람입니다...ㅡㅡ;..일에 욕심이 많아서... 늦게까지일하고.. 암튼..성실하고 효자고 울부보님두 무지 좋아하시죠.. 저흰..결혼할사입니다..상견례는 얼마전에 했고..봄이나 가을쯤에 결혼날짜를 잡을 예정이죠.. 따듯한사람이고..모든면이 다좋습니다..평생의지할만한사람이란건.. 분명한데.. 한가지.. 제 사생활을 잘 이해를 못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자들을 만나러 다닌다거나 그런건 절대로아닙니다.. 큰예로.. 오늘은 동호회 송년회 하는날이죠..제가 회장이니 당연히 제가 나가야죠 울앤두 회원이니까..당연히 같이가자고했죠.. 얼마전에 가자고 하더니... 이제는...피곤해서...집으로 가고싶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라했습니다..당연히 피곤하면 가기싫은거 이해하니까요.. 나에게 하는말이"자기도 밥만먹구 올래?".... 매번..그사람생각해서...저녁만먹구..일찍빠진게.. 한두번이아니에요..그래서"난 놀구들어갈게...들어가서 셔".. 했더니.. 목소리가 벌써부터 풀이 죽어있습니다..못마땅한거겠죠.. 친구들만날때두..엄청 신경쓰입니다... 애들 조용히 시키고.. 집이라고 거짓말한적두 있어요..ㅠㅠ 나가서 술마시는게 싫은가봐요...물론 좋아라 하는 앤들은 없겠찌만..울앤 나이 30입니다.. 내년이면 31..저랑 5살차이죠.. 답답하네요..언제까지 앤눈치보면서..살아야하는지.. 남친이 하두 싫어해서...결혼하믄..회장직 나오겠다고 말했습니다..이궁.. 울앤 욕하는건 싫지만.. 이해못하는 부분이있네욤..님들두 이런경험있죠?... 남도아니고..사랑하는사람이 그러니까...어찌해야할지...참...무작정 이해해야하나요? 제가참고 맞춰야 하는건가요...그게 현명한거라면...그럴수두있어요 전...ㅠ.ㅠ
내사생활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앤..ㅡㅡ^
내나이 25살.. 울앤을 만난건 3년전 세이클럽의 한 동호회모임에서였답니다..
그모임의 회장은 저였구요..그사람은 평회원이었죠..지금두 물론..운영하구있답니다.
3년동안 유지시키다보니.. 당연히 호원들이랑은..평생두고볼 친분으로..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었죠.. 물론 그사람두 마찬가지구요...
동호회 첫 1호커플이라고.. 기념일때두..벙개쳐서..만나서 축하해주구..
암튼..시간이흐르구..전 여전히 모임을 운영하구있죠..
울앤은 아주 바쁜사람입니다...ㅡㅡ;..일에 욕심이 많아서... 늦게까지일하고..
암튼..성실하고 효자고 울부보님두 무지 좋아하시죠..
저흰..결혼할사입니다..상견례는 얼마전에 했고..봄이나 가을쯤에 결혼날짜를
잡을 예정이죠..
따듯한사람이고..모든면이 다좋습니다..평생의지할만한사람이란건..
분명한데.. 한가지.. 제 사생활을 잘 이해를 못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자들을 만나러 다닌다거나 그런건 절대로아닙니다..
큰예로.. 오늘은 동호회 송년회 하는날이죠..제가 회장이니 당연히 제가 나가야죠
울앤두 회원이니까..당연히 같이가자고했죠.. 얼마전에 가자고 하더니...
이제는...피곤해서...집으로 가고싶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라했습니다..당연히 피곤하면 가기싫은거 이해하니까요..
나에게 하는말이"자기도 밥만먹구 올래?".... 매번..그사람생각해서...저녁만먹구..일찍빠진게..
한두번이아니에요..그래서"난 놀구들어갈게...들어가서 셔".. 했더니..
목소리가 벌써부터 풀이 죽어있습니다..못마땅한거겠죠..
친구들만날때두..엄청 신경쓰입니다... 애들 조용히 시키고.. 집이라고 거짓말한적두 있어요..ㅠㅠ
나가서 술마시는게 싫은가봐요...물론 좋아라 하는 앤들은 없겠찌만..울앤 나이 30입니다..
내년이면 31..저랑 5살차이죠.. 답답하네요..언제까지 앤눈치보면서..살아야하는지..
남친이 하두 싫어해서...결혼하믄..회장직 나오겠다고 말했습니다..이궁..
울앤 욕하는건 싫지만.. 이해못하는 부분이있네욤..님들두 이런경험있죠?...
남도아니고..사랑하는사람이 그러니까...어찌해야할지...참...무작정 이해해야하나요?
제가참고 맞춰야 하는건가요...그게 현명한거라면...그럴수두있어요 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