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25년만에 저의 첫사랑이 나타난거죠 사귄지는 53일정도 되엇는데..진짜로 죽을만큼 조아햇습니다 그때당시에는 제가 백수엿지만 지금은 월급 2백받으면서 회사를 다니고 잇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하루하루 안보면 미칠정도로 보고싶어서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보고 데이트 햇습니다 그렇게 조아햇지만 제가 엄청 고민되고 힘든적이 잇엇죠 그떄 여자친구도 마니 힘들어 해서 저한테 의지하고 기댈려구 햇엇는데 저두 힘든상황에서 여자친구까지 칭얼대니까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좀 싸늘하게 짜증을 냇습니다 그일이 잇고나서 여자친구한테 좀 소홀해지고 첨에 만낫을때처럼 애정표현도 안하고 스킨쉽도 전혀 없고 이러다보니까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아직도 조아하는데...이제서야 그 힘든시기가 지나가서 다시 잘해줄려고 하는데 잡을려고 햇지만 미안해서 잡지를 못하겟더라구요 이미 그여자의 맘속에는 제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1주일이 지나고 나서 다시 잡아볼려고 카톡도 해보고 일하는 병원에 갑자기 찾아가서 만나자고도 해봣는데 "오늘 이렇게 갑자기오면 어떠캐 오늘은 그냥 가"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겟다..미안하다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랫다" 이러고 다시 집에 왓습니다 그리고 나서 밤에 출근할려고 잠자고 일어나서 담배를 피면서 친구랑 카톡을 하던중에 헤어진 그녀의 상태메세지를 봣습니다 싱숭생숭뒤숭숭 이라고 쓰여잇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 미련이 남아잇구나 이런생각에 그다음날에도 미리 연락을 하고 병원으로 찾아갓지만 역시나 만나주지는 않는군요ㅜㅜ 카톡으로 일관둿다고 왜 계속 연락하냐고 그러네요 그떄 심정은 진짜 울고싶고 내맘도 몰라주는 그녀가 너무 미웟어요 차를 몰고 집에 가면서 진짜 울면서 헤어진여자친구 생각만 햇네요 지금도 연락해서 잡고싶은거를 꾹 눌러 참고 잇고 나름 잘 지내볼려고 일에도 집중하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잊어볼려고 햇는데도 잘안되요 게속 생각이나고 헤어진여자친구는 냉정해서 먼저 연락하거나 이럴사람이 아닌걸 아는데도 먼저 연락을 해줫으면 좋겟네요 ㅜㅜ 지금 너무 보고싶고 다시 만나서 미안하다구 하고 싶은데..용기도 없고 자신도 없네요 다시 또 모진말 듣고 혼자서 울까봐...어떠캐 해야 될까요 ㅠㅠ 제가 무지 나쁜놈인건 아는데..알면서도 그녀를 너무 조아해서 잡고 싶어요
이대로 끝인가보네요 ㅜㅜ
2주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25년만에 저의 첫사랑이 나타난거죠
사귄지는 53일정도 되엇는데..진짜로 죽을만큼 조아햇습니다
그때당시에는 제가 백수엿지만 지금은 월급 2백받으면서 회사를 다니고 잇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하루하루 안보면 미칠정도로 보고싶어서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보고 데이트 햇습니다
그렇게 조아햇지만 제가 엄청 고민되고 힘든적이 잇엇죠
그떄 여자친구도 마니 힘들어 해서 저한테 의지하고 기댈려구 햇엇는데
저두 힘든상황에서 여자친구까지 칭얼대니까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좀 싸늘하게 짜증을 냇습니다
그일이 잇고나서 여자친구한테 좀 소홀해지고 첨에 만낫을때처럼 애정표현도 안하고
스킨쉽도 전혀 없고 이러다보니까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아직도 조아하는데...이제서야 그 힘든시기가 지나가서 다시 잘해줄려고 하는데
잡을려고 햇지만 미안해서 잡지를 못하겟더라구요
이미 그여자의 맘속에는 제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1주일이 지나고 나서 다시 잡아볼려고 카톡도 해보고 일하는 병원에 갑자기 찾아가서 만나자고도 해봣는데 "오늘 이렇게 갑자기오면 어떠캐 오늘은 그냥 가"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겟다..미안하다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랫다" 이러고
다시 집에 왓습니다
그리고 나서 밤에 출근할려고 잠자고 일어나서 담배를 피면서 친구랑 카톡을 하던중에
헤어진 그녀의 상태메세지를 봣습니다
싱숭생숭뒤숭숭 이라고 쓰여잇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 미련이 남아잇구나 이런생각에
그다음날에도 미리 연락을 하고 병원으로 찾아갓지만 역시나 만나주지는 않는군요ㅜㅜ
카톡으로 일관둿다고 왜 계속 연락하냐고 그러네요
그떄 심정은 진짜 울고싶고 내맘도 몰라주는 그녀가 너무 미웟어요
차를 몰고 집에 가면서 진짜 울면서 헤어진여자친구 생각만 햇네요
지금도 연락해서 잡고싶은거를 꾹 눌러 참고 잇고
나름 잘 지내볼려고 일에도 집중하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잊어볼려고 햇는데도 잘안되요
게속 생각이나고 헤어진여자친구는 냉정해서 먼저 연락하거나 이럴사람이 아닌걸 아는데도
먼저 연락을 해줫으면 좋겟네요 ㅜㅜ
지금 너무 보고싶고 다시 만나서 미안하다구 하고 싶은데..용기도 없고 자신도 없네요
다시 또 모진말 듣고 혼자서 울까봐...어떠캐 해야 될까요 ㅠㅠ
제가 무지 나쁜놈인건 아는데..알면서도 그녀를 너무 조아해서 잡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