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사귀다가 어느날부턴가 같이 있는데 여자친구는 별로 즐거워보이지도 않고 그런게 눈에 정말 다보였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랑 정말 친한 친구가있는데 저가 그누나한테 톡으로 누나 제 여자친구 권테기 온것같은데 어뜩하죠..?이렇게 물어봤죠 근대 그누나가 그런게 아니더라고하더군요 여자친구랑 얘기해밨는데 권테기가 아니라 그냥..저가되게편해졌다?그랬답니다 그냥 옆에있는게 너무 자연스럽고 자길 챙겨주고 그런것도 너무 편한것 같고 자연스러운것같고 그리고 평일.주말도 여자친구는대학,알바 저는 통금 때매 보지도못하니 서로더멀어진것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고하던구요.그리고 제가 너무 어려보이고 대학가니깐 이제 눈높이?시점이달라진거죠..대학생의시선으로 저를보게되고 저는 아직19인 고삐리로보일테니 저한테 맘이없다고..
그말듣고 저는 아..이제끝났구나 생각했어요..그리고 그누나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할것같아보인다고..그래서 저는 그냥 헤어지자..난공부나해야지 고3인데..이생각으로 이별할생각으로 주말에 잠깐 시간 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주말에 여자친구를 만나고 만났을때또 서로 그닥 반가워하지도않았고.카페가서 제가 중요한 이야기할게있다고 말하자 여자친구가 들어보겠다고했습니다..저는 막상 만나니 떠나보네주기가 싫더군요..그래서 너가 나한테 요즘 이러는거 다안다 이렇게 하는게다보인다 그러니깐 서로 생각하는시간 가져보자고 우리가 못만나는건 서로 시간 짬을 어떻게는 내면 볼수있지않느냐 이런식으로말했죠..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시간 없다고 못본다고 한게누구냐 너가 너무 철없는게 보이고 애처럼 보인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친한누나동생 사이로 남게됬습니다..서로좋게 헤어진거죠..
헤어질때 저는 이런 약속을 했죠 우리둘다 서로 남자여자를 만나되 선만지키자 내가 대학붙으면 그때 다시 돌아와서 잡을거다 너가 남자친구가 잇어도 내가 다시 너뺏을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좋게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가끔 연락하다가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오더군요 자기 과에 자기를 정말 좋아하는애가몆명있는데 그중 한명이 너무 잘해줘서 흔들린다고 저는 애써 쿨한척 할려고 그럼 둘이잘해바라!!머어때!우린이미헤어졋는데!!라고 쿨한척 그냥 넘겼습니다..
근대 그게 정말 잘안되더군요..이미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3주도 안지나서 바로 남자사귀는걸 생각하니 정떨어지고..실망감과..그런것들이 되게 밀려오더군요..그리렇게 전여자친구를 원망하면서 저도 따른 여자를 정말 많이소개받고 만나보고했습니다..그런데 별로 그여자들한테 감흥 흥미도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리고 전여자친구가 좋게헤어지고나서 바로 남자만느거보고 여자에대한 믿음도잃어버렸고..그냥 저가 딴여자를 만나고 이여자가 나한테상처를줄까..?전여자친구처럼 날또버리지않을까..?이런생각들면서 만날수가없더라고요,그러다가 저는 그냥 공부나하자하고 대학 준비하다가 이번1차수이에 합격을 하게됬습니다..그러다보니 막상 또 전여자친구가 생각나더라고요..대학붙으면 잡는다고했는데..이런생각들면서 전여자친구를 다시잡고 싶음 마음도생기고..어떻게해야댈까요..
전여자친구를 잊어야될까요..아님 다시잡아야댈가요..
대학 붙고 다시잡고싶음맘에 밥한번 먹자고했습니다..
먹자고 하더군요..근대 먹자고 한그날 여자친구가 집에 일잇어서 집에서못나온다고 하더군요
제가그래서 깜짝 놀래켜주려교..(다시 잡고싶은 맘이있기에)전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음식을 사다가 잡다한 글은 적어놓은 쪽지와함께 여자친구 집앞에 두고 왔습니다..전화로 고맙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러면 안댄다고하더군요..흔들린다고자기가..그래서 저는 다시잡을꺼라고 한말 기억하지??이러면서 말하고넘겼습니다..근대 제가 집에서 곰곰히 생각한게 내가 만약 전여자친구를 ㄷ잡아서 다시 사귄다고 생각해보자 하고 생각해봤는데 막상사귀면 전 처럼 풋풋하고 정말 사랑하면서 사귈수있을까??또버려지는건아닐까??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정말 여자친구를 그뤼워하는건가 좋앗던 시절을 기억하는건가 하고 생각하기도하고..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답답한데 제발제글좀
제가 머 판 자주 하지도 않고 그러는데 진짜 그냥 너무 답답해서 한번써볼게요
저가 글 쏨씨가 안좋아서;;그건이해좀 부탁드릴게요
본론으로 가면 저가 지금 고3남자입니다
고2때부터 사귀던 한살위 누나가 있습니다
1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잘사귀다가
이번년도 3월달에 헤어지게됬습니다.
헤어졌는데 안좋게헤어진것도아니고 저는이제고3이고 여자친구는 대학들어가서 오티,엠티같은것도 다다녀왔습니다.
그렇게사귀다가 어느날부턴가 같이 있는데 여자친구는 별로 즐거워보이지도 않고 그런게 눈에 정말 다보였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랑 정말 친한 친구가있는데 저가 그누나한테 톡으로 누나 제 여자친구 권테기 온것같은데 어뜩하죠..?이렇게 물어봤죠 근대 그누나가 그런게 아니더라고하더군요 여자친구랑 얘기해밨는데 권테기가 아니라 그냥..저가되게편해졌다?그랬답니다 그냥 옆에있는게 너무 자연스럽고 자길 챙겨주고 그런것도 너무 편한것 같고 자연스러운것같고 그리고 평일.주말도 여자친구는대학,알바 저는 통금 때매 보지도못하니 서로더멀어진것같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고하던구요.그리고 제가 너무 어려보이고 대학가니깐 이제 눈높이?시점이달라진거죠..대학생의시선으로 저를보게되고 저는 아직19인 고삐리로보일테니 저한테 맘이없다고..
그말듣고 저는 아..이제끝났구나 생각했어요..그리고 그누나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할것같아보인다고..그래서 저는 그냥 헤어지자..난공부나해야지 고3인데..이생각으로 이별할생각으로 주말에 잠깐 시간 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주말에 여자친구를 만나고 만났을때또 서로 그닥 반가워하지도않았고.카페가서 제가 중요한 이야기할게있다고 말하자 여자친구가 들어보겠다고했습니다..저는 막상 만나니 떠나보네주기가 싫더군요..그래서 너가 나한테 요즘 이러는거 다안다 이렇게 하는게다보인다 그러니깐 서로 생각하는시간 가져보자고 우리가 못만나는건 서로 시간 짬을 어떻게는 내면 볼수있지않느냐 이런식으로말했죠..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시간 없다고 못본다고 한게누구냐 너가 너무 철없는게 보이고 애처럼 보인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친한누나동생 사이로 남게됬습니다..서로좋게 헤어진거죠..
헤어질때 저는 이런 약속을 했죠 우리둘다 서로 남자여자를 만나되 선만지키자 내가 대학붙으면 그때 다시 돌아와서 잡을거다 너가 남자친구가 잇어도 내가 다시 너뺏을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좋게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가끔 연락하다가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오더군요 자기 과에 자기를 정말 좋아하는애가몆명있는데 그중 한명이 너무 잘해줘서 흔들린다고 저는 애써 쿨한척 할려고 그럼 둘이잘해바라!!머어때!우린이미헤어졋는데!!라고 쿨한척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연락하면서 어쩌다가 또 싸우게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페북을 하는데 전여자친구랑 그 남자랑 사귀고 애정표현글을 마구남기더군요..
그거보고 아..벌써 남자가생겼네..?그래 어차피 헤어졌는데..이생각하면서 넘기려고했습니다..
근대 그게 정말 잘안되더군요..이미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3주도 안지나서 바로 남자사귀는걸 생각하니 정떨어지고..실망감과..그런것들이 되게 밀려오더군요..그리렇게 전여자친구를 원망하면서 저도 따른 여자를 정말 많이소개받고 만나보고했습니다..그런데 별로 그여자들한테 감흥 흥미도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리고 전여자친구가 좋게헤어지고나서 바로 남자만느거보고 여자에대한 믿음도잃어버렸고..그냥 저가 딴여자를 만나고 이여자가 나한테상처를줄까..?전여자친구처럼 날또버리지않을까..?이런생각들면서 만날수가없더라고요,그러다가 저는 그냥 공부나하자하고 대학 준비하다가 이번1차수이에 합격을 하게됬습니다..그러다보니 막상 또 전여자친구가 생각나더라고요..대학붙으면 잡는다고했는데..이런생각들면서 전여자친구를 다시잡고 싶음 마음도생기고..어떻게해야댈까요..
전여자친구를 잊어야될까요..아님 다시잡아야댈가요..
대학 붙고 다시잡고싶음맘에 밥한번 먹자고했습니다..
먹자고 하더군요..근대 먹자고 한그날 여자친구가 집에 일잇어서 집에서못나온다고 하더군요
제가그래서 깜짝 놀래켜주려교..(다시 잡고싶은 맘이있기에)전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음식을 사다가 잡다한 글은 적어놓은 쪽지와함께 여자친구 집앞에 두고 왔습니다..전화로 고맙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러면 안댄다고하더군요..흔들린다고자기가..그래서 저는 다시잡을꺼라고 한말 기억하지??이러면서 말하고넘겼습니다..근대 제가 집에서 곰곰히 생각한게 내가 만약 전여자친구를 ㄷ잡아서 다시 사귄다고 생각해보자 하고 생각해봤는데 막상사귀면 전 처럼 풋풋하고 정말 사랑하면서 사귈수있을까??또버려지는건아닐까??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정말 여자친구를 그뤼워하는건가 좋앗던 시절을 기억하는건가 하고 생각하기도하고..
어떡해야될까요..
제가 글쏨시가 없어서 이런식으로 바께 글을 못쓰겠네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