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까 오류?같은거 있어서 더 설명할께요ㅠㅠ cctv를 봤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손에 뭐들고가는지는 안보였고 제가 확실히 안들고 있었다는건 제기억으로 전혀 안들고 있었던거 확실하구요 cctv에 제 핸드폰이 하양색이고 파우치가 검정색이라 조금이나마 보이긴했던거구요 거기 직원분들은 옷이랑 앞치마?가 다 검정색이라 전혀 보이지가 않았어요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확대해도 화질이 깨져서 안보였구요ㅠㅠ 그리고 제가 놓고 나오지만 않았으면 이런일 없었는데 다음부턴 물건 잘 챙길께요!!!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서울에사는 평범한 고1학년여자학생이에영 판에 처음글쓰는데 맞춤법이나 글솜씨없더라도 이해 해주세요ㅠㅠ 시작할께요! 그저께 금요일날이 친구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저까지 합해서 5명되는 애들이랑 같이 미★★피자에 와서 맛있게 먹고 계산을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제가 뭔가 허전한거예요; 그래서 친구A한테 나 - A야 나 뭐 잊고 나온거없음? A - 없는거 같음ㅇㅇ 이러고 바로 앞에있는 노래방으로 갔어요 근데 계산할려는데 제가 지갑이 없는거 있죸ㅋㅋ 그래서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미★★피자 로 갔어요 가자마자 남자 종업원한테 나 - 저기요 여기 지갑 놓고갔거든요?혹시 지갑못보셨어요? 남자종업원 - 네?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같이 앉았던 자리로 갔는데 지갑이 없는거예요 그때가 남자종업원이 저희가 앉았던자리를 치우고있 던때였음 그러고서 남자종업원이 "제가 다 가시자마자 바로 치우러 왔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이러는데 마침 친구A가 따라들어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다른손님 12명?이 들어오고있었고요 그래서 저랑 친구가 아 다시한번확인해 주시 면 안되냐고 하고 계속 카운터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으니까 점장분이 오셔서 따라들어오라해서 갔죠 근데 관계자외출입금지 란 팻말붙여있는곳 안에 들어가서 사무실안으로 들어갔는데 거기가 cctv 다시 보 는곳이더라구요 친구A랑 같이 30분?동안 cctv를 봣는데 cctv의내용을 차례대로 말하면 <저희가 바로 나가고있음 (제 손엔 지갑같은건 들려있지도 않고 핸드폰과 파우치만 들려있었음)→ 나간다음 여자알바생이 치우고 직원실에 들어갔다가 나옴→남자 종업원이 치움→ 지갑 찾으러온 제가 찍힘→12명손님들이 들어오심 (그옆테이블엔 아무도 없었고 그 바로 옆에 커플두명이 앉아있었는데 cctv에선 일어나지도 않았음)> 이렇게되면 저희는 의심할수밖에 없는게 알바생밖에없었어요ㅋ 결국 제친구A랑 포기하고 다시 노래방으 로 왔는데 다른친구 B,C가 그냥 왔나며 cctv에 들어갔다가 나온 여자알바생이 의심스럽다고 열폭해서 다 시 가자고 해서 또 갔어요. 또 가니까 남자종업원이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죠 카운터옆 쇼파에 앉아서. 근데 진짜 바로 옆에서 여자 종업원두명이서 저희똑바로 쳐다보면서 다들리게 저희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가만히 있었죠 욕하지않고ㅋㅋ 하여튼 남자종업원이 다시오더니 열쇠꾸러미를 들고 왔어 요. 그러고서 여기서부터는 당사자?만 들어갈수 있대서 저만 들어가서 여자 락커룸에 들어갔어요. 락커룸 다열고 다뒤지면서 저한테 보여줫어요 근데 없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에 누가 들어오더니 어떤 여자 알바생이였는데 그 여자알바생이 " 다 뒤지는거야?" 이러고 남자종업원이 "응 나가있어~" 이러고 좀 있다 가 주방에서 일하시는것같은 할머니가 들어오시더니 " 아니 뭐야 다 뒤지는거야?왜 내것도 다 뒤지고 그래? 아 정말 승질나네 이렇게 다 뒤져도 되는거야? 그래 서 안나오면 어쩔건데? 아승질나" 이러시길래 제가 cctv에서 제가 간다음에 들어온사람이 여자분밖에 없어서 그러는거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 그때 여기 들어온 사람이 누군데??" 이러니까 남자종업원분이 "...(한숨 쉬면서) 김아무개요" 이러더라구요 곧 있다가 아까 중간에 들어왔던 여자알바생이 들어오고 할머니랑 얘기하면서 나가시고 여자락커 다뒤지고 남자락커 뒤지는데 그 여자 알바생이 또 들어와서 "오빠 나 스타킹좀 벗을께 문 닫아도 되지?" 이러고 문을닫았는데 ( 여기서 진짜 의심됐는데 바보같이 가만히 서있었어요ㅡㅡ아 ) 할머니가 다시 들어오셔서 " 인제는 남자것도 봐? 이래서 안나오면? 어쩔건데? 아 승질나" 이러시면서 문 쾅닫으시고 다시 문열고 나와서 같이 여자알바생이랑 밖으로 나가고 남자종업원분이 남자것까지 다 뒤졌는데 없더라고요. 나와서 친구2명한테 없다고 얘기하니까 그중에 친구B가 어떤 여자 알바생이 내가 안에 들어가있는동안 손톱물어뜯고 손떨고 안절부절못하고있어서 아 저여자가 그알바생인가 했는데 내말 들으 니까 그여자알바생ㅋ 결국엔 지갑못찾고 연락처랑이름만 적고 나왔어요 근데 그것도 카운터에 그냥 던져 놓기만하고 각자 일하시러가더라구요 바빠서 그러신것같을수도 있는데 진짜 바쁜데 왜 방해하냐는 표정 으로 그런느낌 제대로 받았어요ㅋ >>끝나고 집와서 생각해봤는데 사람 함부로 의심해선 안되지만 cctv엔 제가 간다음 손님전혀 안오고 그 12명손님들 오기전에 옆옆테이블에 있는 커플은 일어나지도 않았고 결국 의심되는건 종업원인데ㅋㅋㅋ그리고 그 여자알바생은 왜 굳이 락커뒤지는데 까지 들어와서 문을닫고 스타킹을 갈아신고 왜 밖에서 초조해 했을까요? 저같으면 진짜 결백하면 진짜 안훔쳤다하고 당당하게 자기 할일만 할거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그리고 솔직히 락커 뒤질때 아무도 안들어와야 하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제친구A랑 cctv볼때 사장?같은 사람이 친구분되시는거 같은사람이랑 오시더니 "아 지갑잃어버려서?아 아무튼 인테리어가 @#%^$#^3" 라고 별거아니라는듯이 말하고ㅋㅋ? 중간에 여자종업원들이 저희 진짜 지갑하나없어진거가지고 왜저러냐는 표정으로 똑바로 쳐다보는것도 엄청 억울하면서 짜증났구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지갑없어진 사건은 끝났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진짜ㅠㅜㅠㅜㅠㅜ그안에 제가 중2때부터 모아둔 스사랑 애들 사진이랑 중학교 고등학교학생증다있고 문상도 있고 제일중요한 카드랑돈....이건 진짜 지갑잃어버린사람만 마음을 알수잇음요ㅠㅠㅜ 혹시 프라다.......짭이지만ㅋㅋㅋㅋ(학생인 내가 엄청나게비싼 진짜를 살수 없는형편임....ㅋ) 이런지갑 보시면 연락좀 주세용ㅠㅜㅠㅜㅠ그리고 거기 미★★피자 다시는 안갈꺼임ㅡㅡ cctv에도 제가 다시왔을때 손님도 안왓는데 종업원이치울때그새 지갑이 증발했나?ㅎㅎㅎㅎㅎㅎ?ㅋ 아무튼 추천댓글 눌러주세영ㅎㅎ 추천 click▶● 1447
++수정(지갑사진有)미★★피자에서 지갑사라졌는데 종업원같음ㅋ
댓글보니까 오류?같은거 있어서 더 설명할께요ㅠㅠ
cctv를 봤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손에 뭐들고가는지는 안보였고 제가 확실히 안들고 있었다는건
제기억으로 전혀 안들고 있었던거 확실하구요 cctv에 제 핸드폰이 하양색이고 파우치가 검정색이라
조금이나마 보이긴했던거구요 거기 직원분들은 옷이랑 앞치마?가 다 검정색이라 전혀 보이지가
않았어요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확대해도 화질이 깨져서 안보였구요ㅠㅠ
그리고 제가 놓고 나오지만 않았으면 이런일 없었는데 다음부턴 물건 잘 챙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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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서울에사는 평범한 고1학년여자학생이에영
판에 처음글쓰는데 맞춤법이나 글솜씨없더라도 이해 해주세요ㅠㅠ
시작할께요!
그저께 금요일날이 친구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저까지 합해서 5명되는 애들이랑 같이
미★★피자에 와서 맛있게 먹고 계산을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제가 뭔가 허전한거예요; 그래서 친구A한테
나 - A야 나 뭐 잊고 나온거없음?
A - 없는거 같음ㅇㅇ
이러고 바로 앞에있는 노래방으로 갔어요 근데 계산할려는데 제가 지갑이 없는거 있죸ㅋㅋ 그래서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미★★피자 로 갔어요 가자마자 남자 종업원한테
나 - 저기요 여기 지갑 놓고갔거든요?혹시 지갑못보셨어요?
남자종업원 - 네?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같이 앉았던 자리로 갔는데 지갑이 없는거예요 그때가 남자종업원이 저희가 앉았던자리를 치우고있
던때였음 그러고서 남자종업원이
"제가 다 가시자마자 바로 치우러 왔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이러는데 마침 친구A가 따라들어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다른손님 12명?이 들어오고있었고요 그래서 저랑 친구가 아 다시한번확인해 주시
면 안되냐고 하고 계속 카운터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으니까 점장분이 오셔서 따라들어오라해서 갔죠
근데 관계자외출입금지 란 팻말붙여있는곳 안에 들어가서 사무실안으로 들어갔는데 거기가 cctv 다시 보
는곳이더라구요 친구A랑 같이 30분?동안 cctv를 봣는데 cctv의내용을 차례대로 말하면
<저희가 바로 나가고있음 (제 손엔 지갑같은건 들려있지도 않고 핸드폰과 파우치만 들려있었음)→
나간다음 여자알바생이 치우고 직원실에 들어갔다가 나옴→남자 종업원이 치움→
지갑 찾으러온 제가 찍힘→12명손님들이 들어오심
(그옆테이블엔 아무도 없었고 그 바로 옆에 커플두명이 앉아있었는데 cctv에선 일어나지도 않았음)>
이렇게되면 저희는 의심할수밖에 없는게 알바생밖에없었어요ㅋ 결국 제친구A랑 포기하고 다시 노래방으
로 왔는데 다른친구 B,C가 그냥 왔나며 cctv에 들어갔다가 나온 여자알바생이 의심스럽다고 열폭해서 다
시 가자고 해서 또 갔어요. 또 가니까 남자종업원이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죠 카운터옆 쇼파에 앉아서.
근데 진짜 바로 옆에서 여자 종업원두명이서 저희똑바로 쳐다보면서 다들리게 저희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가만히 있었죠 욕하지않고ㅋㅋ 하여튼 남자종업원이 다시오더니 열쇠꾸러미를 들고 왔어
요. 그러고서 여기서부터는 당사자?만 들어갈수 있대서 저만 들어가서 여자 락커룸에 들어갔어요.
락커룸 다열고 다뒤지면서 저한테 보여줫어요 근데 없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에 누가 들어오더니 어떤 여자
알바생이였는데 그 여자알바생이 " 다 뒤지는거야?" 이러고 남자종업원이 "응 나가있어~" 이러고 좀 있다
가 주방에서 일하시는것같은 할머니가 들어오시더니
" 아니 뭐야 다 뒤지는거야?왜 내것도 다 뒤지고 그래? 아 정말 승질나네 이렇게 다 뒤져도 되는거야? 그래
서 안나오면 어쩔건데? 아승질나"
이러시길래 제가 cctv에서 제가 간다음에 들어온사람이 여자분밖에 없어서
그러는거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 그때 여기 들어온 사람이 누군데??" 이러니까 남자종업원분이
"...(한숨 쉬면서) 김아무개요" 이러더라구요 곧 있다가 아까 중간에 들어왔던 여자알바생이 들어오고
할머니랑 얘기하면서 나가시고 여자락커 다뒤지고 남자락커 뒤지는데 그 여자 알바생이 또 들어와서
"오빠 나 스타킹좀 벗을께 문 닫아도 되지?"
이러고 문을닫았는데 ( 여기서 진짜 의심됐는데 바보같이 가만히 서있었어요ㅡㅡ아 )
할머니가 다시 들어오셔서
" 인제는 남자것도 봐? 이래서 안나오면? 어쩔건데? 아 승질나" 이러시면서 문 쾅닫으시고 다시 문열고
나와서 같이 여자알바생이랑 밖으로 나가고 남자종업원분이 남자것까지 다 뒤졌는데 없더라고요.
나와서 친구2명한테 없다고 얘기하니까 그중에 친구B가 어떤 여자 알바생이 내가 안에
들어가있는동안 손톱물어뜯고 손떨고 안절부절못하고있어서 아 저여자가 그알바생인가 했는데 내말 들으
니까 그여자알바생ㅋ 결국엔 지갑못찾고 연락처랑이름만 적고 나왔어요 근데 그것도 카운터에 그냥 던져
놓기만하고 각자 일하시러가더라구요 바빠서 그러신것같을수도 있는데 진짜 바쁜데 왜 방해하냐는 표정
으로 그런느낌 제대로 받았어요ㅋ
>>끝나고 집와서 생각해봤는데 사람 함부로 의심해선 안되지만
cctv엔 제가 간다음 손님전혀 안오고 그 12명손님들 오기전에 옆옆테이블에 있는 커플은 일어나지도
않았고 결국 의심되는건 종업원인데ㅋㅋㅋ그리고 그 여자알바생은 왜 굳이 락커뒤지는데 까지 들어와서
문을닫고 스타킹을 갈아신고 왜 밖에서 초조해 했을까요? 저같으면 진짜 결백하면 진짜 안훔쳤다하고
당당하게 자기 할일만 할거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그리고 솔직히 락커 뒤질때 아무도 안들어와야 하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제친구A랑 cctv볼때 사장?같은 사람이 친구분되시는거 같은사람이랑 오시더니
"아 지갑잃어버려서?아 아무튼 인테리어가 @#%^$#^3" 라고 별거아니라는듯이 말하고ㅋㅋ? 중간에
여자종업원들이 저희 진짜 지갑하나없어진거가지고 왜저러냐는 표정으로 똑바로 쳐다보는것도
엄청 억울하면서 짜증났구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지갑없어진 사건은 끝났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진짜ㅠㅜㅠㅜㅠㅜ그안에 제가 중2때부터
모아둔 스사랑 애들 사진이랑 중학교 고등학교학생증다있고 문상도 있고 제일중요한 카드랑돈....이건
진짜 지갑잃어버린사람만 마음을 알수잇음요ㅠㅠㅜ
혹시 프라다.......짭이지만ㅋㅋㅋㅋ(학생인 내가 엄청나게비싼 진짜를 살수 없는형편임....ㅋ)
이런지갑 보시면 연락좀 주세용ㅠㅜㅠㅜㅠ그리고 거기 미★★피자 다시는 안갈꺼임ㅡㅡ
cctv에도 제가 다시왔을때 손님도 안왓는데 종업원이치울때그새 지갑이 증발했나?ㅎㅎㅎㅎㅎㅎ?ㅋ
아무튼 추천댓글 눌러주세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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