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2학년 여자입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 얘기 해주고 싶어서 톡쓰게 됬어요!! 사실 고1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제눈에만 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얼굴은 하얗고 피부는 송중기처럼 꿀피부에 진짜 귀엽고 멋있거든요ㅠㅠㅠㅠㅠ웃을때 들어가는 보조개때문에 하루종일 생각나서 공부할려구 일부러 피해다닐정도로.. 하ㅏ 그냥 이뻐요ㅠㅠ 근데 저 다른 여자애들처럼 친화력도 없고 여중나와서 그런가 이동수업때 짝꿍이 아무리 못생긴남자애라도 얼굴이 불꽃처럼 막 확 빨개지고 그러거든요ㅠㅠ 근데 제가 좋아하던 남자를 아니 걔가 마음이 닮았으니깐 마음이라고 할게요! 마음이를 좋아한다는애가 있다는거에요ㅠㅠ 나만 알던 레어템이고 숨은 보물이었는디..ㅋㅠ.ㅠ 누군가 했더니 옆옆반에 소위 논다고 말하는 그런애 되게 여리여리하고 얼굴도 이쁘구...성격나쁘지도 않구 털털하고 좋아보였어요! 연예인으로 치면 현아??닮았어요 헿........이쁘다 언제한번 화장실안에서 들었는데 현아랑 친구가 세면대에서 "야 마음이 너무귀엽지않냐 나 원래 그런 조용조용하고 찌래같은애들 싫어하잖아 근데 개ㄱ여워ㅠㅠㅠ" 이러는거에요!!ㅡㅡ아오!!!!!!!!!!!!!!!!!!!!!!!!!!!!!!!!!!!! 그래서 확 나가가지구 제가 "야 뭐 찌래?? 공부도안하고 옷만사러다니는 니가 더 찌래같애ㅡㅡ" 해주고 싶었는데....아무말도못한 내가 제일찌래같았어요.. 사실 마음이가 공부 진짜 잘하거든요ㅋㅋㅋ 매일 점심시간에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학사반기숙사도 들어갈수 있는데 애기동생 2명이나 있다구 엄마 힘드시다고 안들어가겠다고 들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효자에 공부도잘하고 이런거 보고 엄친아라고 하지않아요??ㅠㅠㅠㅠ너무좋아항항항ㅎ앟헤헤헿 마음이는 10반 저는 4반 현아는 6반이에요 1반부터 5반까지 문과! 6반부터 10반까 이과! 현아는 이과라서 맨날 책빌리고 고맙다고 사탕도 주고 그러던데 저는..말도못걸구 책도못빌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내가 이과라고 해도 책빌리다가 얼굴이 토마토가 되서 터졌을지도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현아는 날이갈수록 점점 친해지니깐 어느날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에요ㅠㅠㅠ 나랑 자꾸 비교되고... 사실 친구들한테도 말안했어요.. 그냥 소문나는것두 싫고 혼자 알고싶어서그랬나봐요ㅋㅋㅋ 그래서 애들은 저 남자한테 관심도없고 그런줄알아요..(아닌데..지금 엄청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음이가 이사를 했나봐요 언제부터 야자끝나면 제앞으로 집가고 그러는거에요 20분거리중에 10분 같이가는거지만 아니 같이가는거라그래도 걔 5미터 앞 뒷모습만 보는거 ㅠㅠㅠㅠ 되게 마음이가 저 데려다주는거 같고 같이 손잡고 걷는 느낌인거에열.....♥ 그렇게 몇일동안 같이가는데 아 앞에있으니깐 더좋은거에요 더 친해지고싶고ㅠㅠ 그리고 날이 갈수록 현아랑 마음이는 가까워지니깐.. 제가 마음이 급해서 미쳤었나봐요. 마음이한테 뭘했는지 그날 집에와서도 계속 심장이 쿵쾅거렸어요ㅠㅠ 이야기가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 ㅠㅠ 궁금하신분이 한명이라도 있다ㅣ면 더쓰고싶어요! 2
1년동안 혼자한 짝사랑 A형여자 용기내다!-1-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2학년 여자입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 얘기 해주고 싶어서 톡쓰게 됬어요!!
사실 고1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제눈에만 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얼굴은 하얗고 피부는 송중기처럼 꿀피부에 진짜 귀엽고 멋있거든요ㅠㅠㅠㅠㅠ웃을때 들어가는 보조개때문에 하루종일 생각나서 공부할려구 일부러 피해다닐정도로.. 하ㅏ 그냥 이뻐요ㅠㅠ
근데 저 다른 여자애들처럼 친화력도 없고 여중나와서 그런가
이동수업때 짝꿍이 아무리 못생긴남자애라도 얼굴이 불꽃처럼 막 확 빨개지고 그러거든요ㅠㅠ 근데 제가 좋아하던 남자를 아니 걔가 마음이 닮았으니깐 마음이라고 할게요!
마음이를 좋아한다는애가 있다는거에요ㅠㅠ
나만 알던 레어템이고 숨은 보물이었는디..ㅋㅠ.ㅠ
누군가 했더니 옆옆반에 소위 논다고 말하는 그런애
되게 여리여리하고 얼굴도 이쁘구...성격나쁘지도 않구 털털하고 좋아보였어요!
연예인으로 치면 현아??닮았어요 헿........이쁘다
언제한번 화장실안에서 들었는데 현아랑 친구가 세면대에서
"야 마음이 너무귀엽지않냐 나 원래 그런 조용조용하고 찌래같은애들 싫어하잖아 근데 개ㄱ여워ㅠㅠㅠ" 이러는거에요!!ㅡㅡ아오!!!!!!!!!!!!!!!!!!!!!!!!!!!!!!!!!!!!
그래서 확 나가가지구 제가
"야 뭐 찌래?? 공부도안하고 옷만사러다니는 니가 더 찌래같애ㅡㅡ"
해주고 싶었는데....아무말도못한 내가 제일찌래같았어요..
사실 마음이가 공부 진짜 잘하거든요ㅋㅋㅋ
매일 점심시간에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학사반기숙사도 들어갈수 있는데 애기동생 2명이나 있다구 엄마 힘드시다고 안들어가겠다고 들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효자에 공부도잘하고 이런거 보고 엄친아라고 하지않아요??ㅠㅠㅠㅠ너무좋아항항항ㅎ앟헤헤헿
마음이는 10반 저는 4반 현아는 6반이에요
1반부터 5반까지 문과!
6반부터 10반까 이과!
현아는 이과라서 맨날 책빌리고 고맙다고 사탕도 주고 그러던데
저는..말도못걸구 책도못빌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내가 이과라고 해도 책빌리다가 얼굴이 토마토가 되서 터졌을지도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현아는 날이갈수록 점점 친해지니깐 어느날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에요ㅠㅠㅠ 나랑 자꾸 비교되고... 사실 친구들한테도 말안했어요..
그냥 소문나는것두 싫고 혼자 알고싶어서그랬나봐요ㅋㅋㅋ
그래서 애들은 저 남자한테 관심도없고 그런줄알아요..(아닌데..지금 엄청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음이가 이사를 했나봐요 언제부터 야자끝나면 제앞으로 집가고 그러는거에요 20분거리중에 10분 같이가는거지만 아니 같이가는거라그래도 걔 5미터 앞 뒷모습만 보는거 ㅠㅠㅠㅠ 되게 마음이가 저 데려다주는거 같고 같이 손잡고 걷는 느낌인거에열.....♥
그렇게 몇일동안 같이가는데 아 앞에있으니깐 더좋은거에요
더 친해지고싶고ㅠㅠ 그리고 날이 갈수록 현아랑 마음이는 가까워지니깐..
제가 마음이 급해서 미쳤었나봐요. 마음이한테 뭘했는지 그날 집에와서도 계속 심장이 쿵쾅거렸어요ㅠㅠ
이야기가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 ㅠㅠ 궁금하신분이 한명이라도 있다ㅣ면 더쓰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