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소름.2★★★★★★★★★★★★★★★

아모라시퍽2012.05.28
조회16,756

실화&소름.1   톡 되서 2기 올립니다

재미없다 재미있다 하시는분들 있으신데 그냥 읽어주셨으면 하구요 비판x

 

 

---------------------시작----------------------------

 

 

이 이야기도 2005년 여름 이다 .

 

왜 여름 일때만 이런일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2005년 쯤이면 다들 알다시피 빨간마스크 라고 유명할것이다.

 빨간마스크

 

내가 빨간마스크를 정말 정말로 무서워 했다 밤에 화장실도 못가구 잘때마다 형등.

같이자는 사람에게 껴안고 자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무서웠고 시러했다.

 

그날은 유난이 시간이 안가구 잠도 안왔다.

가족들은 전부다 코골고 자구있는데. 텔리비젼 키기도 쫌 그래서... 가만이 누워있었다.

 

계속 가만이 천장만 바라보니간 이상하게 빨간마스크 생각만 나면서 소름이 끼쳤다.

갑자기 창문에서 텅텅 텅텅 퍼퍽 이런소리가 났었다.

<빨간마스크는 창문을 두들긴다는데.....>

 

나는 너무 무서웠고 형한테 껴안아달라 하고 가만이 누워있었다.

몇분쯤 흘렀을까..... 너무 나게 무서워서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서

 

조금만 걸어가면 패밀리마트가 있었다. 마트는 24시간 불이 켜저있구 앞에 간이의자가 있어서.

거기서 있다가 아침 동 트면 집에 들어가야겠다하구.

옷을입구 밖을 나갔다. (이때 무슨깡이였는지 모르겠음.....)

길을 가면서 뒤로 휙 돌고 뛰고 또 뒤를 돌고 하면서 무조건 뛰어갔다.

 

그러고 도착해서 의자에 앉은다음 동틀떄까지 가만이 앉아있어야겠다. 하구

있는데 여름이여도 새벽되면 추웠다. 거이~ 날이 밝을까 말까 하는 시간대였다.

아이제 학교도 갈려면 집에 가야겠다하구 일어나서 집으로 향했다.

 빨간선 - 가는방향        파란곳- 귀신     분홍-전봇데

 

 

함참을 가고있는데 뭔가 소름이 확~~ 돋으면서 옆을 보게됐다.

옆에는 DAMAS 차한대가 서있었다. 그냥 지나갈라하는데 다마스차 옆에 저번에 봤던

흰색 머리긴 귀신? 이랄까 무엇인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 한명이 저번 똑같은자세로

앉아있엇다 근대 그쪽에는 뭐 앉을만한것도 없구 그떈 검은색옷을 입고있었다.

 

아 뭐지 뭐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봇데 불이 확 꺼지더니 깜빡 깜빡 하는것이었다.

너무나게 무서운데 발이 안떨어졌다. 가야겠는데 가야겠는데.

갈라고 하는순간 내발이 저절로 뒷걸음질을 하게되었다.

 

전봇데 있는곳까지 저절로 뒷걸음질을 하구 진짜 있는 힘껏 앞으로 발을 내밀더니

앞으로 가졌다. 나는 그상태로 집까지 뛰어오고 형한테 말을했더니 욕먹었다.....

 

 

그게 귀신인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떄 빨간마스크도 전보데 에서 사람기다린다는데...

근대 어떻게 똑같은 자세로있는 귀신을 두번을 봤을가..... 옷색만 달랐지..

못보신 분을위해 이자세

 

 

 

톡되면 또 다른 이야기 들고 올게요

 

 100% 실화 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