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서 차분히 쓸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볼 수 있어서 최대한 특징이 없게 쓰느라 톡커 님들이 짜증 낼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이해해 주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마음이 조금 가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힘들어하는 일이 생겨서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잘 챙겨주고, 연락도 자주 하고 친한 사이가 되면서 부터 점점 마음에 그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몇 번의 고백을 하게 되었지만 항상 되돌아 오는 답변은 나는 안된다는 말.... 나를 편한 사람처럼 대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는말.. 자기를 좋아하면 안되다는말.. 시간이 지나면서 제 감정에 욕심이 생겨 실수를 많이 했어요. 그럴 수록 저에 대한 좋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되고 오해가 쌓이는 일이 여러 번 반복 되다보니 그 사람이 힘들어 하는 거 같았어요. 물론 저도 힘들고 지쳐서 감정을 억제하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같은 곳에 서로 있다 보니 자주 보게 되니까 좋아하는 감정이 줄어 들지는 않고 오히려 커져만 가더라구요. 몇달동안 혼자 열심히 고민하다가 그 사람이 싫어하니까 다른 사람들에겐 이제 안좋아한다고 말하고 억지로 마음을 참고 누르며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도록 조금씩 천천히 그 사람 맘에 들려고 노력하면서 저를 바꿔 나갈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그간에 몇 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나를 다정하게 대해주고 호감이 생긴 것 같아 저는 희망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려고 했어요. 조심스럽게 성급하면 또 실패할까 봐서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저말고 같이 어울리던 다른 사람을 받아줬네요. 호감있는 것 처럼 잠깐 보여줬던 행동들이 뭐였는지 혼란스러워요. 떠보는 거였는지, 그냥 변덕인지 아님 나를이용한건지.... 그리고 그사람은 둘다 친한사람이고 그런 감정이 없다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저랑 다른분이랑은 절대 사귀지 않겠다고 했는데.... 사람맘이란게 변하는 알고있지만...... 진심을 다하지 못한거... 나도 알고 있지만 왜 내가 아니고. 다른사람을 선택했는지 계속 생각이나요... 이제와서 안된다는거 알면서 잘려고 하면 계속 생각이나고 가슴이 조여오고 아프네요..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사랑한다는 거 뒤늦게 알았는데... 희망이 없어지게 되는게.... 아에 관계없는 사람을 만나면 헤어지라고 빌면서 희망을 가질수는 있을텐데 이거는 그러지도 못하잖아요..... 다시 재밌게 놀던 때로 돌아 가지도 못하고.... 혼자 버려진거 같아 더 힘들고 괴로워요. 톡커님들 알고있어요..... 하지만 위로받고 싶어요. 찌질하고 한심하다고 욕이라도 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안되는거 알면서도 자꾸 생각이나네요
마음이 아파서 차분히 쓸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볼 수 있어서 최대한 특징이 없게 쓰느라
톡커 님들이 짜증 낼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이해해 주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마음이 조금 가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힘들어하는 일이 생겨서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잘 챙겨주고, 연락도 자주 하고
친한 사이가 되면서 부터 점점 마음에 그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몇 번의 고백을 하게 되었지만
항상 되돌아 오는 답변은 나는 안된다는 말....
나를 편한 사람처럼 대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는말..
자기를 좋아하면 안되다는말..
시간이 지나면서 제 감정에 욕심이 생겨 실수를 많이 했어요.
그럴 수록 저에 대한 좋지 않은 모습을 보게 되고 오해가 쌓이는 일이
여러 번 반복 되다보니 그 사람이 힘들어 하는 거 같았어요.
물론 저도 힘들고 지쳐서 감정을 억제하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같은 곳에 서로 있다 보니 자주 보게 되니까 좋아하는 감정이
줄어 들지는 않고 오히려 커져만 가더라구요.
몇달동안 혼자 열심히 고민하다가 그 사람이 싫어하니까
다른 사람들에겐 이제 안좋아한다고 말하고 억지로 마음을 참고 누르며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도록 조금씩 천천히 그 사람 맘에 들려고
노력하면서 저를 바꿔 나갈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그간에 몇 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나를 다정하게 대해주고
호감이 생긴 것 같아 저는 희망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려고 했어요.
조심스럽게 성급하면 또 실패할까 봐서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저말고 같이 어울리던 다른 사람을 받아줬네요.
호감있는 것 처럼 잠깐 보여줬던 행동들이 뭐였는지 혼란스러워요.
떠보는 거였는지, 그냥 변덕인지 아님 나를이용한건지....
그리고 그사람은 둘다 친한사람이고 그런 감정이 없다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저랑 다른분이랑은 절대 사귀지 않겠다고 했는데....
사람맘이란게 변하는 알고있지만......
진심을 다하지 못한거... 나도 알고 있지만
왜 내가 아니고. 다른사람을 선택했는지 계속 생각이나요...
이제와서 안된다는거 알면서 잘려고 하면 계속 생각이나고
가슴이 조여오고 아프네요..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사랑한다는 거 뒤늦게 알았는데... 희망이 없어지게 되는게....
아에 관계없는 사람을 만나면 헤어지라고 빌면서 희망을 가질수는 있을텐데
이거는 그러지도 못하잖아요.....
다시 재밌게 놀던 때로 돌아 가지도 못하고....
혼자 버려진거 같아 더 힘들고 괴로워요.
톡커님들 알고있어요..... 하지만 위로받고 싶어요.
찌질하고 한심하다고 욕이라도 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