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찾은 맛있는 해물탕.

조지원20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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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또다시 영등포먹자골목을 어슬렁 거렸답니다.

 

북적이는 먹자골목은 우리의 눈을 유혹하더군요~

 

해물탕을 찾아라~

 

두리번 두리번.

 

 

 

 

 

 

도착한곳은 고향이야기라는 식당입니다.

 

요리에 쓸 콩나물을 부지런히 정리하시는 아주머니가 보입니다.

 

이른 점심시간이라 아주머니들이 바빠 보입니다.

 

 

 

 

아주머니의 손길을 느끼게 하는 콩나물 무침이 나왔네요~

 

 

 

 

김치가 나왔구요

 

 

 

 

절임무도 나왔구요.

 

 

 

 

열무김치도 나왔네요.

 

 

 

 

 

수족관에서 놀고있던 낙지가 올라간 푸짐한 해물탕이 등장했습니다.

 

해물과 곤이 푸짐해 보입니다.

 

오우~

 

 

 

 

보글보글 끓는동안 조개가 임을 쫙 벌입니다.

 

녀석 무지 뜨겁나 봅니다 ^^

 

 

 

 

아주머니가 조개살을 정리해 주시고 가시면 맛을 볼 시간입니다.

 

배고파~

 

 

 

 

꽃게와 새우, 곤, 낙지,여러 종류의 조개...

 

내용물이 정말 푸짐해 먹음직 스럽습니다.

 

 

 

 

싱싱해보이는 곤은 비린내가 없어 맛이 참 좋았답니다.

 

 

 

 

쉬원한 국물을 맛보며 만족스러워 합니다.

 

오우~ 쉬원하다~

 

남편은 해물탕 먹을때 제일 좋아합니다.

 

언젠가 제주도에서 먹었던 해물탕이 그렇게 잊혀지지 않았다고 할 정도죠.

 

 

 

 

영등포먹자골목에서 찾은 해물탕~

 

쉬원하고 맛이 끝내주네요 ^^

 

 

 

 

중간 사이즈에 푸짐한 해물탕.

 

요만하면 먹을만 하지요~

 

 

며칠뒤 친구와 다시 먹으로 갔었답니다.

 

요기 해물탕집 찜했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