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강남역] 하루 100그릇만 판매하는 갈비탕 맛집 [버드나무집]

마늘2012.05.28
조회4,582

 

 

 

 

 

 

 

 

 

 

어릴 때 부터 좋아하는 갈비탕집이 있습니다.

 

 

 

 

 

 

버드나무집

 

 

 

 

 

 

 

[강남/강남역] 하루 100그릇만 판매하는 갈비탕 맛집 [버드나무집]

 

 

 

주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40-5번지 조광빌딩 4층 입니다.

전화번호는 02-3473-4167 입니다.

하루에 갈비탕을 100그릇만 파는 것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오래간만에 갈비탕이 먹고 싶어집니다.

아침 일찍 움직여야 합니다.

운동도 할 겸 뛰어서 갑니다.

 

 

 

 

 

 

10시 40분쯤 도착합니다.

벌써 사람이 제법 있습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입구에서 번호표를 나누어줍니다.

제 번호는 26번입니다.

 

 

 

 

 

 

함께 온 동생의 번호는 27번입니다.

27 이 14입니다.

 

 

 

 

 

 

30여년 된 음식점입니다.

 

 

 

 

 

 

점원이 옵니다.

물수건을 줍니다.

물수건을 뜯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뼈 발라내는 통이 보입니다.

심플합니다.

simple is the best.

 

 

 

 

 

 

물이 나옵니다.

미지근합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테이블 위에 와인 홍보사진이 보입니다.

 

 

 

 

 

 

1865.

좋아하는 와인입니다.

특히 고기와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한자가 많습니다.

한글만 읽습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고추를 찍어먹습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식욕이 돋기 시작합니다.

 

 

 

 

 

 

오이지가 나옵니다.

군침이 납니다.

 

 

 

 

 

 

찬은 단촐합니다.

 

 

 

 

 

 

채소도 간단하게 나옵니다.

 

 

 

 

 

 

갈비탕이 나옵니다.

홍고추가 고명으로 올라갔습니다.

귀엽습니다.

 

 

 

 

 

 

밥입니다.

흰 쌀밥입니다.

 

 

 

 

 

 

푸짐합니다.

왠일인지 카메라에 김이 서립니다.

 

 

 

 

 

 

혹시나해서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습니다.

 

 

 

 

 

 

전체 테이블 사진을 찍어봅니다.

역시 김이 서려 있습니다.

 

 

 

 

 

 

다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봅니다.

 

 

 

 

 

 

국물을 한 술 뜹니다.

김이 살짝 서려 있습니다.

 

 

 

 

 

 

역시나 휴재폰으로 찍어봅니다.

같은 앵글로 찍습니다.

 

 

 

 

 

 

파와 계란이 보입니다.

라면에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휴대폰사진으로 찍습니다.

확실히 김이 서려도 일반 카메라로 찍는 것이 낫습니다.

그냥 일반 카메라로만 찍기로 합니다.

 

 

 

 

 

 

갈비는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어휴.

 

 

 

 

 

 

사진을 찍고 있는 손이 원망스러워 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갈비를 먹습니다.

뼈통에 뼈는 던져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배추에도 싸먹습니다.

 

 

 

 

 

 

밥은 국물에 적셔 먹습니다.

 

 

 

 

 

 

뼈통의 뼈들이 늘어납니다.

허리 인치도 늘어납니다.

 

 

 

 

 

 

양손을 이용해 갈비를 뜯어먹습니다.

사진을 찍을때는 물수건을 이용해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셔터를 누릅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습니다.

 

 

 

 

 

 

곤약도 보입니다.

약은 약인데 쓰지 않은 약이 곤약입니다.

 

 

 

 

 

 

슬슬 배가 불러옵니다.

먹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진한 국물이 숟가락을 멈추지 않게 합니다.

 

 

 

 

 

 

밥은 조금만 먹습니다.

 

 

 

 

 

 

갈비는 모두 먹습니다.

 

 

 

 

 

 

끝이 보입니다.

 

 

 

 

 

 

반찬으로는 깍두기가 수고해주었습니다.

 

 

 

 

 

 

작은 산이 만들어집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잠시 앉아 소화를 시킵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자리가 꽉 차있습니다.

다음 손님을 위해 몸을 일으킵니다.

 

 

 

 

 

 

계산을 하러 이동합니다.

잠시 사이에 사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갈비탕은 매진입니다.

100그릇 모두 팔린 듯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칼로리를 소모해야 합니다.

집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갈비탕이라면 100그릇도 문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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