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썻었어요.. 아직 아기 키우기에 능력도없고..그렇다고모아놓은돈도없고 많이부족한거알아요.. 근데 11주쯤 초음파를 보는데 아기가 움직이더라구요..선생님도 아가움직이는거보셧죠?하는데 어찌나울컥하던지.......정말못지우겠어요 ...이런엄마밑에서 힘들겠지만 꼭 키우고싶어요... 남자친구도 책임은진다고했어요..미안하다고 처음엔지우자고했어요 자기군대가는데 그동안 혼자 배불러오고 먹고싶은거누가사주냐고.........근데 꼭 낳을거라면 책임진다고..했어요.......... 어찌해야하나요...... 강제로 병원에 끌려갈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1
임신사실때문에 글올렸었는데요..
저번에 글 썻었어요..
아직 아기 키우기에 능력도없고..그렇다고모아놓은돈도없고 많이부족한거알아요..
근데 11주쯤 초음파를 보는데 아기가 움직이더라구요..선생님도 아가움직이는거보셧죠?하는데
어찌나울컥하던지.......정말못지우겠어요 ...이런엄마밑에서 힘들겠지만 꼭 키우고싶어요...
남자친구도 책임은진다고했어요..미안하다고 처음엔지우자고했어요
자기군대가는데 그동안 혼자 배불러오고 먹고싶은거누가사주냐고.........근데
꼭 낳을거라면 책임진다고..했어요..........
어찌해야하나요......
강제로 병원에 끌려갈까봐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