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꼬이는 2012년 입니다. 사랑도 잃고......... 11년 말에 만나 운명적 사랑이라 착각하다...일주일만에 끝나버린... 그자식이..그렇게 개념없는 놈인줄....몰랐습니다...입만살아갖고... 직장도 잃고........ 큰맘 먹고 이직했는데.....철저한 계급조직에...시집살이....도저히.. 더 버틸수가 없어서...........나왔습니다. 건강도 잃고........ 이직한 직장에 스트레스로 몸에 이상이 생겨...어이없게 수술대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아직........상처가 덜 아물어...뭐하나 움직이기도 조심스럽습니다. 이이상........ 밑바닥이 더 있을까봐... 무섭네요......... 패닉입니다.......... 한동안 외롭다느니........혼자라는생각 안들었는데...... 아프고 보니까........참....쓸쓸하더랍니다. 2012년도 벌써..........반이 지나가고있는데............도대체 올해는 뭐..........이렇죠... 실소가 나와서.........요즘은 혼자 멍하니 웃습니다. 저는......82년 개띠.... 올해...삼재있나요..............
82년 개띠...올해 무슨일 있나요 ?
연초부터 꼬이는 2012년 입니다.
사랑도 잃고.........
11년 말에 만나 운명적 사랑이라 착각하다...일주일만에 끝나버린...
그자식이..그렇게 개념없는 놈인줄....몰랐습니다...입만살아갖고...
직장도 잃고........
큰맘 먹고 이직했는데.....철저한 계급조직에...시집살이....도저히..
더 버틸수가 없어서...........나왔습니다.
건강도 잃고........
이직한 직장에 스트레스로 몸에 이상이 생겨...어이없게 수술대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아직........상처가 덜 아물어...뭐하나 움직이기도 조심스럽습니다.
이이상........ 밑바닥이 더 있을까봐...
무섭네요.........
패닉입니다..........
한동안 외롭다느니........혼자라는생각 안들었는데......
아프고 보니까........참....쓸쓸하더랍니다.
2012년도 벌써..........반이 지나가고있는데............도대체 올해는
뭐..........이렇죠...
실소가 나와서.........요즘은 혼자 멍하니 웃습니다.
저는......82년 개띠....
올해...삼재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