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시흥동 은행나무사거리쪽에있는 학교를 다니고잇는 고등학생입니다. 4일전 친구와 함께 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기분좋게 하교를 하고있엇는데 은행나무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는 도중 어떤 술취한 아져씨분께서 일부로 저의 어깨와 팔을 강하게 치시드라고요 저는 일부로 친것을 눈치채고 그냥 피해 갈려고 하는데 그 아저씨께서 "이봐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이러시는 거에요 저는 황당해서 그냥 무시하고 친구와함께 신호등을 건넛습니다. 근데 그아저씨가 저와친구를 쫒아오시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아가야 아가야 이리와바" 이러시는거에요 처음에 저인줄 모르고 그냥 무시하고 걸어가는데 그 아저씨분께서 제 어깨를 잡고 반대쪽 손으로 제 팔을 쓰다듬으시는거에요 그러면서 팔을 쓰다듬엇던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셧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생각으로는 뭐이런 병x이 다있어? 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그 손길을 피할려고 뒷걸음치는데 그아저씨가 음흉한 표정을 지으면서 "아가야 내가 모든걸 다줄테니까 아져씨와 함께 놀래?" 이러시면서 저에게 다가오시는거에요 저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굳어버렷습니다 제 친구가 그 상황을 보고 제 팔을잡고 도망을 갓습니다 근데 그 변태아저씨는 저를 쫒아오시는 거에요 "아가야 아가야 나랑 놀자니까" "아가야 아가야 나 너 사랑해" "아가야 아가야!!" 이러시면서 쫒아오시는데 솔직히 무서웟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랑 함께 공원 옆 도로로 빠졋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쫒아오시면서 "아가야!! 도망가지말고 나랑 놀자니까?" "내 전부를 너에게줄께 나랑 놀자 나랑 살자 아가야" 이러시는거에요 친구가 참다못해 저에게 폰을 빌려 경찰에 신고를 햇습니다. 그 광경을 보신 그 변태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하는거야 ? 그럼 난 갈께"이러면서 뒷걸음을 치시는거에요 순간 제친구가 불같은 성격이라 바로 그 변태아저씨에게 "야 너 도망가지말고 거기 똑바로서라" 라고 했습니다 (일단 저희보다 어른이시지만 변태였기때문에..) "난 간다니까? 얘들아 잘놀아 아가야 나중에보자" 이러시면서 도망가시는데 제친구가 그 변태아저씨를 쫒아갓습니다. 솔직히 쫒아가면서 별의별 욕은 다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쫒아가고요 그 도망가는 변태아저씨를 쫒아 공원 반바퀴를 돌앗습니다 그런데 그 변태아저씨가 어느 한 식당으로 들어가는걸 본 친구는 나올때까지 기달렷습니다. 그때 마침 경찰분께서 전화를 하셨고 저희있는 위치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몇분뒤 경찰분께서 오시고 그 아저씨를 붙잡앗습니다. 근데 자기는 그런적이없다 이러면서 식당에서 경찰분께 욕을 하시는 겁니다. 경찰분께서 저희에게 저 사람 처벌할꺼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친구가 저런 새기는 (욕 죄송요) 쳐 넣어야 한다고해서 처벌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변태아저씨와 저랑 친구가 지구대에 갔습니다 그 변태아저씨와 저랑친구를 분리시켜노으시고 저희는 진술서를 쓰고잇는 도중에 그 변태아저씨가 경찰분들에게 욕을하고 저를 데리고오라고 그런 미x년 얼굴좀 보자는 식으로 지구대에서 소리를 지르셧습니다. 그때 때마침 저희 엄마가 오셧고 엄마는 저를 달래시면서 그 변태아저씨가 이야기하는 것을 들엇습니다 저희 엄마가 그 아저씨에게 가서 니가 사람이냐고 니가 짐승이지 니 손녀뻘 대는 애한테 하고싶냐고 하면서 머라 그러시고 솔직히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구대에서 제가 고소장과 진술서를 쓰고나서 금천경찰서를 갔습니다. 금천경찰서에있으신 형사분께서 밥먹고 오시라그러길래 밥을 먹고왓습니다. 그 사이에 변태아저씨의 진술이 다 끝낫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신분으로 저는 진술서를 쓰게되는데 형사분께서 갑자기 이러시는 겁니다. "가해자가 본인이 먼저 원조교제를 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걸어오면서 돈을 갈취할려하여 몇마디 훈계를하고 식당으로 들어갓는데 본인이 성추행을 당햇다고 신고를 해서 자신은 어이없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라고 말하시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어이없었죠 성추행당했는데 피해자는 난데 그 변태아져씨가 그런말을 하는자체가 어이없엇습니다. 친구는 그소리를 듣고 가해자가 있는 쪽으로 "이 변태새기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라고 욕을 햇습니다 솔직히 그상황에서도 그아저씨는 자고있엇습니다. 일단 경찰서에서 그아저씨에게 고소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 날이후 저는 그아저씨와 비슷한 남자분만 봐도 몸서리가 나고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초범이면 벌금형에 풀려난다 그러는데 지구대경찰분께서는 이렇게 비슷한일이있엇는데 신고를 받고 가보앗지만 범인은 도망가고없엇답니다. 그 범인이 그 아저씨인거 같지만 잡히지 않았기때문에 초범으로들어가서 벌금형에 다시나와 저에게 해코지를 할까바 두렵습니다. 인상착의는 이렇습니다 그림이 이상해서 죄송합니다 빨간색 신호등 에서부터 파란색 선 부분까지 쫒아오면서 성추행을 하셧고요 하늘색선은 그 변태아저씨가 도망을가 쫒아간 부분입니다. 그리고 식당은 그아저씨가 들어가신 식당입니다 변태아저씨 솔직히 58년을 사시면서 손녀뻘 되는 여자애에게 성추행을 하고싶었습니까? 솔직히 꿈에 아저씨가 나와서 계속 성추행하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아저씨에겐 아무렇지 않치만 저에게는 고통인거같습니다 제발 다시 나와서도 저 보복하러 오지말아주세요 지구대에서 혐의 풀리면 저 보복한다는 소리에 저 솔직히 겁먹엇습니다. 아저씨 제발 죄를 뉘우쳐주세요 그리고 저 성추행당하면서 그냥 지켜보고만 계셧던 아저씨분들 아줌마분들 솔직히 자기 딸이 이런짓 당하는데 그냥 지켜만 보실꺼엿어요? 도와주시죠 정말 너무합니다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42
변태아저씨에게 성추행을 당해 괴롭고 힘듭니다 ...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시흥동 은행나무사거리쪽에있는 학교를 다니고잇는 고등학생입니다.
4일전 친구와 함께 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기분좋게 하교를 하고있엇는데
은행나무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는 도중 어떤 술취한 아져씨분께서
일부로 저의 어깨와 팔을 강하게 치시드라고요
저는 일부로 친것을 눈치채고 그냥 피해 갈려고 하는데
그 아저씨께서 "이봐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이러시는 거에요
저는 황당해서 그냥 무시하고 친구와함께 신호등을 건넛습니다.
근데 그아저씨가 저와친구를 쫒아오시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아가야 아가야 이리와바" 이러시는거에요
처음에 저인줄 모르고 그냥 무시하고 걸어가는데
그 아저씨분께서 제 어깨를 잡고 반대쪽 손으로 제 팔을 쓰다듬으시는거에요
그러면서 팔을 쓰다듬엇던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셧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생각으로는 뭐이런 병x이 다있어? 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그 손길을 피할려고 뒷걸음치는데 그아저씨가 음흉한 표정을 지으면서
"아가야 내가 모든걸 다줄테니까 아져씨와 함께 놀래?" 이러시면서 저에게 다가오시는거에요
저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굳어버렷습니다
제 친구가 그 상황을 보고 제 팔을잡고 도망을 갓습니다
근데 그 변태아저씨는 저를 쫒아오시는 거에요
"아가야 아가야 나랑 놀자니까"
"아가야 아가야 나 너 사랑해"
"아가야 아가야!!"
이러시면서 쫒아오시는데 솔직히 무서웟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랑 함께 공원 옆 도로로 빠졋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쫒아오시면서 "아가야!! 도망가지말고 나랑 놀자니까?"
"내 전부를 너에게줄께 나랑 놀자 나랑 살자 아가야" 이러시는거에요
친구가 참다못해 저에게 폰을 빌려 경찰에 신고를 햇습니다.
그 광경을 보신 그 변태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하는거야 ? 그럼 난 갈께"이러면서
뒷걸음을 치시는거에요 순간 제친구가 불같은 성격이라 바로 그 변태아저씨에게
"야 너 도망가지말고 거기 똑바로서라" 라고 했습니다
(일단 저희보다 어른이시지만 변태였기때문에..)
"난 간다니까? 얘들아 잘놀아 아가야 나중에보자" 이러시면서 도망가시는데
제친구가 그 변태아저씨를 쫒아갓습니다.
솔직히 쫒아가면서 별의별 욕은 다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쫒아가고요
그 도망가는 변태아저씨를 쫒아 공원 반바퀴를 돌앗습니다
그런데 그 변태아저씨가 어느 한 식당으로 들어가는걸 본 친구는 나올때까지 기달렷습니다.
그때 마침 경찰분께서 전화를 하셨고 저희있는 위치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몇분뒤 경찰분께서 오시고 그 아저씨를 붙잡앗습니다.
근데 자기는 그런적이없다 이러면서 식당에서 경찰분께 욕을 하시는 겁니다.
경찰분께서 저희에게 저 사람 처벌할꺼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친구가 저런 새기는 (욕 죄송요) 쳐 넣어야 한다고해서 처벌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변태아저씨와 저랑 친구가 지구대에 갔습니다
그 변태아저씨와 저랑친구를 분리시켜노으시고 저희는 진술서를 쓰고잇는 도중에
그 변태아저씨가 경찰분들에게 욕을하고 저를 데리고오라고 그런 미x년 얼굴좀 보자는 식으로
지구대에서 소리를 지르셧습니다.
그때 때마침 저희 엄마가 오셧고 엄마는 저를 달래시면서 그 변태아저씨가 이야기하는 것을 들엇습니다
저희 엄마가 그 아저씨에게 가서 니가 사람이냐고 니가 짐승이지 니 손녀뻘 대는 애한테 하고싶냐고 하면서 머라 그러시고 솔직히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구대에서 제가 고소장과 진술서를 쓰고나서 금천경찰서를 갔습니다.
금천경찰서에있으신 형사분께서 밥먹고 오시라그러길래 밥을 먹고왓습니다.
그 사이에 변태아저씨의 진술이 다 끝낫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신분으로 저는 진술서를 쓰게되는데 형사분께서 갑자기 이러시는 겁니다.
"가해자가 본인이 먼저 원조교제를 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걸어오면서 돈을 갈취할려하여
몇마디 훈계를하고 식당으로 들어갓는데 본인이 성추행을 당햇다고 신고를 해서 자신은 어이없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라고 말하시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어이없었죠
성추행당했는데 피해자는 난데 그 변태아져씨가 그런말을 하는자체가 어이없엇습니다.
친구는 그소리를 듣고 가해자가 있는 쪽으로 "이 변태새기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라고 욕을
햇습니다
솔직히 그상황에서도 그아저씨는 자고있엇습니다.
일단 경찰서에서 그아저씨에게 고소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 날이후 저는 그아저씨와 비슷한 남자분만 봐도 몸서리가 나고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초범이면 벌금형에 풀려난다 그러는데
지구대경찰분께서는 이렇게 비슷한일이있엇는데 신고를 받고 가보앗지만 범인은 도망가고없엇답니다.
그 범인이 그 아저씨인거 같지만 잡히지 않았기때문에 초범으로들어가서 벌금형에 다시나와
저에게 해코지를 할까바 두렵습니다.
인상착의는 이렇습니다
그림이 이상해서 죄송합니다
빨간색 신호등 에서부터 파란색 선 부분까지 쫒아오면서 성추행을 하셧고요
하늘색선은 그 변태아저씨가 도망을가 쫒아간 부분입니다.
그리고 식당은 그아저씨가 들어가신 식당입니다
변태아저씨 솔직히 58년을 사시면서 손녀뻘 되는 여자애에게 성추행을 하고싶었습니까?
솔직히 꿈에 아저씨가 나와서 계속 성추행하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아저씨에겐 아무렇지 않치만 저에게는 고통인거같습니다
제발 다시 나와서도 저 보복하러 오지말아주세요
지구대에서 혐의 풀리면 저 보복한다는 소리에 저 솔직히 겁먹엇습니다.
아저씨 제발 죄를 뉘우쳐주세요
그리고 저 성추행당하면서 그냥 지켜보고만 계셧던 아저씨분들 아줌마분들 솔직히
자기 딸이 이런짓 당하는데 그냥 지켜만 보실꺼엿어요?
도와주시죠 정말 너무합니다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