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한 장거리연애중★☆

구자봉봉봉ㅇ2012.05.28
조회633

맨날 핸드폰으로 톡만 보다가 쓰게된 여자 중학생 사람입니다.

음,, 남자친구는 잇지만 장거리연애이므로 음슴체를 쓰겟음..ㅋㅋㅋ

 

 

본론들어감..ㅋ

 

 

오빠와 나는 장거리연애중임..오빠는 18살 나는 16살ㅋㅋㅋ 오빠는 설살고 난 전주살고..ㅎㅎ

무려 184.1km를 딛고 애틋한 러브러브 중임..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항상 오빠가 먼저 미안하다고함.ㅜㅜ

2012.04.02 ~ing 오늘은 57일임 으히히히히힣ㅎㅎㅎㅎ

 

맨날 내가 떼쓰고 그래듀 오빠는 마니 이해해주고 마니 사랑해줌.. 그럴때마다 맘이 아픔..

자주 보지도 못하지만 아침에 눈뜰때부터 학교에서 수업시간에도,, 밥먹을때도 집에올때도.. 자기전까지 매우 많은 말을 조잘거림,,ㅋㅋㅋ 남자들은 카톡 하는 걸 귀찮아 하지만 나의 남치니는 전혀 그러지아늠 ㅋㅋㅋ 전혀 불평불만 없이 맨날 함 ㅋㅋ 근데 맨날 하려고하면 할말이 없지만 막상하면 막 떠오름 ㅋㅋ

항상 여보야한테 미안하구 또미안한 맘 뿐임,,,ㅡㅜㅜ

 

 

To. 사랑하는 여봉봉에게

 

여보는 톡을 보지않지만 나는 톡을 보기에 이따가 이거 다쓰고 여보보고 보라규 해야겟당,,ㅎㅎ

여보야 우리 자주보진 못하지만.. ㅎㅎ 빤니 봐서 우리 잼께 놀고 추억도 쌓쟈.. 아직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가치 가고 싶은곳도 많고,,, 우리여보는 맨날 괜찮다고 바보 가치 웃지만 그럴때마다 내가 맘 더 아픈거 알징?ㅜㅜ 우리 딱 10년만 더 사귀고 결혼하쟈! 아직 못다한이야기는 이따가 카톡에서 할께용 히히힣ㅎㅎ 서방아 애기가 마니 마니 사랑한대요,ㅎㅎ 사랑해! 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