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민요인 '아리랑'
그리고 전통놀이 중 하나였던 '씨름'
전통으로 연주하는 '가야금'
한국인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봤을 전통 '판소리' 가
2011년 6월 21일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제 3차 국가무형문화유산목록에 올라갔어요.
2011년 6월 21일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제 3차 국가무형문화유산목록에
우리나라 아리랑을 비롯한 판소리 가야름 회혼례,씨름 등 5가지를 국가 무형문화재로 등록했다고 밝혔어 (정식등록은 2011년 8월)
뿐만아니라,
그리고 내년에는 세계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아리랑을 중국의 유산으로 등재,추친중에 있는것으로 밝혀졌고
"아리랑을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을 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지정을 정식으로 신청하지는 않았다. 기원이 같고 공유하는 무형문화유산은 주변국과 공동으로 신청,협력과 연구를 강화하고 선린우호 관계도 증지하길 바란다" 고 밝혔어요.
말이나 된다고생각하시나요?
우리는 6월2일을 '아리랑' 을 잃어버린 날 이라고 삼고 외치기로했데
"아리랑은 대한민국의 것" 이라고
"아리랑의 주인은 대한민국" 이라고
아리랑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우리의 의지를 함께 같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입장료 전혀 없어요
그리고 이 공연의 취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등재를 우리나라 이름으로 하기 위해서열려요.
아리랑 씨름 판소리 가야금 중국무형문화재임
2011년 6월 21일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제 3차 국가무형문화유산목록에 올라갔어요.
2011년 6월 21일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제 3차 국가무형문화유산목록에 우리나라 아리랑을 비롯한 판소리 가야름 회혼례,씨름 등 5가지를 국가 무형문화재로 등록했다고 밝혔어 (정식등록은 2011년 8월)
뿐만아니라,
그리고 내년에는 세계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아리랑을 중국의 유산으로 등재,추친중에 있는것으로 밝혀졌고
"아리랑을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을 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지정을 정식으로 신청하지는 않았다. 기원이 같고 공유하는 무형문화유산은 주변국과 공동으로 신청,협력과 연구를 강화하고 선린우호 관계도 증지하길 바란다" 고 밝혔어요.
말이나 된다고생각하시나요? 우리는 6월2일을 '아리랑' 을 잃어버린 날 이라고 삼고 외치기로했데
"아리랑은 대한민국의 것" 이라고 "아리랑의 주인은 대한민국" 이라고
아리랑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우리의 의지를 함께 같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입장료 전혀 없어요 그리고 이 공연의 취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등재를 우리나라 이름으로 하기 위해서열려요.
더 자세한 주소는 : http://arirangkorea.or.kr/
들어가보면 엄청 자세하게 나와있으니깐 진짜 우리의 전통민요인 아리랑 되찾아왔으면 좋겠다.
지키지는 못할망정 빼앗기지는말길..
시간 나면 진짜 모두 다같이 동참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