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식점 알바하면서 정말 많은 여고생을 보는데 여고생은 보통 세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흔히 공부만할것 같은애들 소위말해 찌질이라고 하지근데 보통 이런애들은 착한것 같지만 은근 아니더라 .마치 전형적인 판녀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 보통 3~4명에서 많이오고 핸드폰을 하루종일 보고있음..뭘하는지는 모르겠고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 참 많이하더라. 남자에게 전혀 관심없어 보이지만 관심과 상상이풍부한것 같다
두번째는 그냥 흔한 고등학생형 친구랑 단둘이와서 밥만먹고그냥 수다 조금떨다 가는형 이런애들은 뭐 별다른 특징이없다.대화하는거 들어봐도 보통 학교이야기나 그런 이야기들 일상이야기가 많아.조용히먹고 조용히나가는 진짜 별 특징이없어 하지만 자기가먹은거다 정리해주고 가는 고마운애들이다.
세번째는 양아치형 이런애들은 딱봐도 화장냄새가 풀~풀 풍긴다.어울리지도 않는 이상한 화장에 분식점인데도 꼭 거울을 꺼내놓고 하루종일보더라.특히 이런애들은 입에 욕이 그냥 박혀있다. 말끝마다 ~발 ~새끼 로 끝나는애들이 대부분가끔 남자친구랑 오는데 남자친구가 거짓말 안하고 나보다 나이가 더 많아보인다.그리고 먹은자리는 항상 지저분함..
내가 알바 하면서 많은 여고생을 보잖아.
내가 분식점 알바하면서 정말 많은 여고생을 보는데
여고생은 보통 세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흔히 공부만할것 같은애들 소위말해 찌질이라고 하지근데 보통 이런애들은 착한것 같지만 은근 아니더라 .마치 전형적인 판녀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 보통 3~4명에서 많이오고 핸드폰을 하루종일 보고있음..뭘하는지는 모르겠고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 참 많이하더라.
남자에게 전혀 관심없어 보이지만 관심과 상상이풍부한것 같다
두번째는 그냥 흔한 고등학생형 친구랑 단둘이와서 밥만먹고그냥 수다 조금떨다 가는형 이런애들은 뭐 별다른 특징이없다.대화하는거 들어봐도 보통 학교이야기나 그런 이야기들 일상이야기가 많아.조용히먹고 조용히나가는 진짜 별 특징이없어 하지만 자기가먹은거다 정리해주고 가는 고마운애들이다.
세번째는 양아치형 이런애들은 딱봐도 화장냄새가 풀~풀 풍긴다.어울리지도 않는 이상한 화장에 분식점인데도 꼭 거울을 꺼내놓고 하루종일보더라.특히 이런애들은 입에 욕이 그냥 박혀있다. 말끝마다 ~발 ~새끼 로 끝나는애들이 대부분가끔 남자친구랑 오는데 남자친구가 거짓말 안하고 나보다 나이가 더 많아보인다.그리고 먹은자리는 항상 지저분함..
반대로 남학생들은 양아던 찌질이던 자리가 깔끔하고 예의가 바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