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有)강령술, 어디까지 아세요?★★★

강령2012.05.29
조회41,626

 

 

욕하는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령술 위험한거 아는데 그냥 재미로 알라고 올린거거든요.

 

어차피 따라하지도 못할거면서 왜쎈척하시면서 욕하세요.

 

그럴거면 아예 처음부터 보질 마시던가.

 

정말 사람 기분나쁘게 하네;

 

강령술 운운하다가 오타쿠된다는건 무슨 헛소리.

 

남 걱정말고 님 발 깨끗히 닦고 잠이나 자세요.

 

 

 

 

 

 

 

 

 

 

 

 

 

 

 

 

 

 

 

 

 

 

 

 

 

 

 

 

 

 

 

 

 

 

 

 

 

 

 

 

 

 

 

 

 

 

 

 

 

 

 

 

 

 

 

 

 

 

 

 

 

 

 

 

 

안녕하세요~ 엽호판을 즐겨보는 인간입니다. 안녕

 

봄이 지나고 여름이오니 슬슬 무서운게 땡기기 시작하네요.

 

여러분들은 안그러세요?(나만그래? 응?)

 

어쨋거나 저쨋거나...제가 이번에 소개할 것은 강령술 인데요.

 

 

 

 

스압이 좀 있어요...통곡

 

 

 

 

그래도 참아주실수 있다면 끝까지 읽기를 추천해요.

 

글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음, 참고로 강령술 포스팅이니만큼 경고합니다.

 

 

 

 

되도록이면 따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강령술같은건 재미로하는게 절대 아니니까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무서운 이야기 포스팅좀 할까해서

 

잘 떠올려보니 옛날에 친구들이랑 장난삼아하다가

 

진짜로 되서 무서워했던 '강령술' 에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저는 아가야이리온 이란걸 중1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되도라구요?

 

(가위따위는 눌려본적도 없지만)

 

하지만 강령술 자주하다보면 기가 쇠약해지고

 

자칫하면 귀신이 붙을수 있으므로 하시려면 1회 이상은 권하지 않습니다.

 

또한 강령술은 귀신을 불러들이는 의식이므로 장난으로 해선 안된다는 점!

 

(귀신이 화나면 빙의될수도 있다네요.)

 

 

 

 

 

 

<시작전에 강령술이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

 

 

 

 

 

 

 

 

 

 

 

 

 

 

 

 

 

 

 

 

 

 

 

 

 

 

 

 

 

강령술이란,

 

귀신을 불러들이는 행위나 의식을 통틀어 말하는데요

귀신을 불러들이는 사람을 강령술사라고 말합니다.

강령술은 나름대로의 규칙과 절차가 있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모르시고 무작정 하셨다가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위험할 수 있으니

 

이점은 꼭 별표치고 기억해주세요.

 

 

 

 

 

 

 

 

 

 

 

 

 

 

 

 

 

 

 

 

 

 

 

 

 

 

 

 

 

 

 

 

 

① 혼자하는 숨박꼭질, 나홀로 숨박꼭질

(이하 혼숨)

 

 

 

 

 

 

 

 

 

 

일단 가장많이 알려진 강령술이고,

 

 가장 위험한 의식일 것입니다.

 

 

 

 

 

여러 강령술사도 이 의식은 꺼린다고 하는데, 이 의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준비물 >

 

 

 

소금물, 인형, 손톱, 좁쌀, 빨간실, 칼

 

 

 

 

 

 

 

 

※알면 좋은 정보      

- 소금물 대신 술을 사용해도 됩니다. 소금물이나 술은 큰 유리잔에 담아주세요.

 

- 인형은 발과 손이 모두 있어야한다고 하지만 양말같이 천으로 만들어진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 손톱 대신 자신 몸의 일부분 모두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머리카락, 굳은 살점 등등

 

- 칼이 위험하다 싶으면 샤프나 볼펜같이 뾰족한 것으로 대체해 주세요.

 

 

 

 

 

 

 

 

< 방법 >

 

 

 

 

 

 

 

1. 솜 인형이라면 인형의 배 부분을 째서 솜을 모두 빼내줍니다.

그리고 그 곳에 좁쌀을 가득 넣어주세요.

 

 

 

그리고 그 곳에 자신 신체의 일부분(손톱 머리카락 살점)을 넣은 후

빨간 실로 다시 갈라진 부분을 꼬매주세요.

양말 같은 경우는 솜을 빼는 것을 제외 하고는 모두 동일합니다.

 

 

 

2. 욕실에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인형이 잠길만큼 물을 받은 후 인형을 그 속에 넣습니다.

 

 

 

3. 인형에게 이름을 붙여 준 후, 인형 앞에서 다음과 같이 반복합니다.

"첫번째 술래는 '자신의 이름', 첫번째 술래는 '자신의 이름', 첫번째 술래는 '자신의 이름)"

 

ex)  자신의 이름이 '재훈' 이라면

"첫번째 술래는 재훈, 첫번째 술래는 재훈, 첫번째 술래는 재훈" 이라 한다.

 

 

 

4. 그후 멀지 않은 곳에서 10까지 센후 인형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다시 인형 앞에서 다음과 같이 반복합니다.

"'인형이름' 찾았다, '인형이름' 찾았다, '인형이름' 찾았다."

그 후 인형을 칼 또는 샤프같이 날카롭고 뾰족한 것으로 찌릅니다.

 

ex)인형의 이름이 알렉스라면

"알렉스 찾았다, 알렉스 찾았다, 알렉스 찾았다" 이라 한다.

 

 

 

5. 그후 인형에게 "'인형이름' 이 술래, '인형이름' 이 술래, '인형이름' 이 술래" 라고 외친 후

자신이 인형을 찔렀던 물건을 인형 옆에 둡니다.

 

 

 

6. 소금물이나 소주를 입에 머금고 자신이 숨을 곳에 재빨리 숨습니다.

 

 

 

 

 

간단한 부가설명을 하자면

 

 

-인형은 사람의 형태를 할수록 강력한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천이나 양말도 무방합니다.

 

 

-인형에게 좁쌀을 넣는것은 귀신에게 젯밥(미끼)를 주는 것이며,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넣는 것은 자신을 알리는 행위입니다.

 

 

-인형에게 이름을 붙이는 것은 귀신을 불러들이는 행위입니다.

 

 

-인형을 날카로운 것으로 찌르는 것은 귀신을 도발하는 행위입니다.

(이 행동이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 합니다.)

 

 

-소금물이나 술을 입에 머금을때 자칫 삼키는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컵에 소량 담아갑니다.

(소금물이나 술이 없으면 매우 위험합니다.)

 

 

 

 

 

 

 

 

 

 

 

 

<끝내는법>

 

 

인형이 다가왔을 때 입에 담은 소금물을 뿌리고 '내가 이겼다.' 를 3번 외치세요.

귀신이 해코지 할 것을 대비해 인형은 태워주세요.

 

 

<주의사항>

 

 

*집이나 주변에 잡귀가 없는 경우 의식에 실패할 수 도 있습니다.

 

* 귀신이 왔는지 오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TV나 라디오만 켜두십시오.

(다른 가전제품과 전기는 모두 끄시길 바랍니다.)

 

* 숨어있을 때 소리내지 마세요.

 

* 숨을 때는 최대한 인형과 멀리 떨어지며 보이지 않는 곳에 숨습니다.

 

* 인형을 두고 온 화장실 문은 열어놓습니다. 자신이 숨은 곳의 방문은 꼭 잠그세요.

 

* 인형을 찌를 때, 칼도 좋지만 되도록 샤프나 연필 같이 덜 위험한 것을 추천합니다.

 

* 인형이 자신을 찾았다면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치지 마세요.

 

* 새벽2~3시에 의식이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으며

의식에 성공했다면 2시간 안에 끝내주세요.

 

* 친구나 지인과 함께 의식을 하면 절대 안됩니다.

귀신이 의식을 진행하는 사람을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 들어 갈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집 안에 의식을 진행하는 사람 외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안됩니다.

 

* 인형의 배에 자신의 신체 일부분을 넣을 때, 피는 절대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 의식을 끝낸 후 인형은 꼭 태우세요.

의식 후 몸이 이상하다면 절이나 무당에게 찾아가세요. 성불해야합니다.

 

 

 

 

 

 

 

 

 

 

 

 

 

 

★★★(스압有)강령술, 어디까지 아세요?★★★

 

 

 

의식 후기나 동영상을 보고싶으시다면 검색엔진에

 '혼숨' '혼자하는 숨박꼭질' '나홀로 숨박꼭질' 검색.

 

 

 

 

 

 

 

그리고 제가 보기엔 하나도 안무섭던데...후기 보면 사람들이 질겁 한다고 하네요.

 

근데 난 저거 못해. 우리집은 항상 누군가가 틀어박혀있거든ㅋㅋㅋㅋ파안

 

그리고 만약 호기심에 해보고 싶으시다면 꼭 주의사항 숙지해주세요.

 

자칫하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TV특종 놀라운세상 에서 혼숨에 대해 촬영했다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듯.

 

 

 

 

TV특종 놀라운세상 '혼자하는 숨박꼭질편' : http://rlawnal1230.blog.me/130099086367

 

 

 

 

 

 

 

 

 

 

 

 

 

 

 

 

 

 

 

 

 

 

 

 

 

 

 

 

 

 

 

 

 

 

 

 

② 아가야 이리온

 

 

 

 

 

 

 

 

 

 

가장 간단한 강령술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해보니 별로 무서운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진짜 되더라구요.

 

귀신이 몸에 들어오는 것 같은건 아닌데 몸이 저절로 움직입니다.

 

준비물도 따로 필요없고 주의사항도 별로 없으니 제일 따라하기 괜찮은 놀이.

 

(놀이는 아니지만...)

 

 

 

 

 

 

 

 

 

 

 

 

 

< 준비물 >

 

 

 

사람 2명

 

 

 

 

 

 

 

 

 

 

 

 

 

< 방법 >

 

 

 

 

1. 한 아이를 벽쪽에 세우고 의식을 하는 사람은 벽쪽에 선 아이를 마주보고 섭니다.

 

 

 

2. 벽쪽에 서 있는 아이는 눈을 감고 손에 힘을 풉니다.

 

 

 

3. 의식을 하는 사람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큰 목소리가 아닌 나긋하고 낮은 목소리로 해주세요.

 

 

 

"오늘은 너의 생일이야. 너의 아버지는 너에게 생일선물로 손목시계를 사주었어.

너는 너무 기뻐서 운동장 3바퀴를 돌았어.

(이때 손을 3번 X자로 교차 시킵니다.)

너는 손목시계를 학교에 가져가 애들에게 자랑했어.

 

그리고 집에 돌아와보니 손목시계를 잃어버린거야.

너는 손목시계를 찾기위해 운동장 3바퀴를 돌았어.

(손을 3번 X자로 교차시킵니다.)

 

하지만 손목시계를 찾지 못했어.

너는 다시 한번 공동묘지로 달려가 공동묘지 2바퀴를 돌았어.

(손을 2번 X자로 교차시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자 너는 너무 슬퍼서 주저 앉았어.

그때, 네 뒤에 할머니가...'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이라는 말을 할 때,

오라는 손짓을 상대방 앞에서 계속 해주세요.)

 

 

 

4. 성공했다면 팔이 올라갈 것입니다.

 

 

 

 

 

 

 

 

 

 

 

※알면 좋은 정보        

-의식에 쓰이는 이야기는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이야기 모두 가능합니다.

(이야기는 의식을 하는데만 쓰일 뿐 그 내용 자체는 별 의미 없습니다.)

 

-상대방은 웃거나 장난치지 말고 이야기에 집중하세요.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 상상하면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손을 교차시킬 때 처음에는 오른손이 위에 가게 합니다.

그다음은 반대로, 그다음은 반대로 계속 이어주세요.

 

-성공해서 팔이 올라갔다면 그상태로 두지 말고 눈을 뜨세요.

 

-팔이 올라가는 정도와 속도에 따라 그 사람의 기가 얼마나 세고 약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 끝내는 법 >

 

 

 

 

 

눈을 뜨거나 팔에 힘을 주어서 더이상 팔이 올라가지 않도록 하세요.

 

 

 

 

 

< 주의사항 >

 

 

 

 

 

* 여러번 의식을 반복 할 시,

귀신은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하여 큰 화를 입을 수도 있으니

의식은 정확하게 1번만 해주세요.

 

 

 

* 기가 약한 사람은 의식 후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의식 후 어깨를 털어주세요.

 

 

 

* 의식 중 팔이 180도 올라가면 목을 조른다, 죽는다 등 많은 말이 나도는데...

근거없는 소리에요!

 

 

 

 

 

 

 

★★★(스압有)강령술, 어디까지 아세요?★★★

 

 

 

 

 

아, 그리고 아가야 이리온은 강령술이라기 보다는 최면 비슷한거라고 할 수 있어요.

 

혼숨처럼 엄청난 위험도를 가진 놀이는 아니니가 혹시 시간된다면 친구랑 해보는 것도 ㅋ

 

그런데 기절놀이는 뭐지? 당황

 

 나중에 저거 한번 검색해봐야 할 듯...

 

 

 

 

 

 

 

 

 

 

③ 손님대접(新 강령술)

 

 

 

 

 

 

 

 

 

< 준비물 >

 

 

TV, 자신의 정보(피, 머리카락, 사진 등), 거울, 촛불, 밥상, 밥 1그릇,

 

 물, 자신이 직접 쓴 '禁' 한자, 붉은 실, 종이와 필기도구, 알람시계

 

 

 

 

 

 

 

 

 

 

 

 

 

 

 

 

※알면 좋은 정보            

-TV는 라디오로 대체해도 됩니다.

 

-피를 준비한다면 피는 1방울, 머리카락을 준비한다면 20가닥 정도(대량),

사진을 준비한다면 거울 크기의 사진으로 준비하세요.

 

-밥 1그릇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밥 1그릇에 귀신이 가장 좋아하는 재물이라네요.

 

-禁 한자는 자신이 직접 종이에 써야합니다.

 

-창문과 TV(혹은 라디오)가 있는 방에서 준비해주세요.

 

 

 

 

 

 

 

 

 

 

< 방법 >

 

 

 

1. 창문과 TV(혹은 라디오)가 있는 방에 밥상을 차려놓습니다.

 

반찬은 필요없고 재물을 그릇에 가득 담아주세요.

밥 1그릇이 귀신을 불러들이기에 가장 좋은 재물이라고 합니다.

 

 

 

2. 밥상 옆에 물을 놓고 그 앞에 거울과 촛불을 놓아주세요.

그리고 종이와 필기도구를 밥상 옆에 가지런히 놔주세요.

 

 

 

 

3. 자신의 정보를 혼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 때는 3가지 방법중 한가지만 실행하세요

 

- 피 한방울을 밥 옆에 있는 물에 섞어줍니다.

- 준비한 머리카락을 밥 위에 뿌립니다.

- 자신의 사진을 거울에 붙입니다.

 

 

 

4. TV는 채널이 나오지 않고 '지지직' 소리가 나는 채널로 맞춘 후 볼륨을 10으로 해주세요.

 

 

 

5. 창문을 열어두고 문을 닫습니다.

 문에는 자신이 직접 쓴 '禁' 한자가 써진 종이를 붙이고 붉은 실도 함께 붙입니다.

 

(붉은 실을 붙일 때는 몇가닥을 길게 문에 붙여주면 됩니다. 서로 평행하도록 말이죠.)

 

 

 

6. 그 방과 멀리 떨어진 방으로 들어가 방문을 꼭 잠그고 알람시계에 알람을 맟춥니다.

알람이 울리는 시간은 30분 이상~2시간 이하로 설정합니다.

 

 

 

7. 귀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밥상을 준비한 방에 웃는소리, 비명소리, 덜컹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성공입니다.

 

 

 

 

 

 

 

 

 

  간단한 부가설명을 하자면     -거울과 촛불을 놓는 이유는 귀신에게 죽었음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TV나 라디오를 지지직 거리는 채널로 설정하는 이유는 혼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창문을 열어두는 것은 귀신이 나가거나 들어오는 통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종이와 필기도구를 두면, 귀신이 자신의 앞날을 알려주는 메세지를 남겨둘 수 있습니다.

 

 

 

-자신이 밥상을 준비한 방 옆에 있으면 귀신이 들어왔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귀신이 자신의 방으로 들어오려 시도한다면 '

들어왔던 곳으로 나가주세요' 라고 강력하게 말합니다.

절대 문을 열지 마세요. 귀신이 간곡히 부탁해도 겁먹지말고 확실하게 말합니다.

 

 

 

-귀신이 방을 나왔을 경우,

눈을 마주치지 말고 절을 하면서 간곡히 나갈것을 '부탁' 합니다.

귀신을 화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의식을 하는 시간대는 딱히 정해지지 않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하세요. 달이 떳을 경우 성공할 확률이 늘어납니다.

 

 

 

-자신의 집이 음지(그늘진 곳)이라면 성공 확률이 늘어납니다.

 

 

 

 

 

 

 

< 끝내는 법 >

 

 

 

자신이 지정해둔 알람이 울리면 귀신이 있는 방으로 다가가 문을 두드리며

'안에 누구 계십니까?' 라고 말하세요

 

이 과정을 10번, 5초간격으로 해줍니다. 만약 안에서 아무 소리가 안들리면 문을 열고

밝게 해주시면 됩니다. 창문은 꼭 닫으세요.

 

단, 방 안에서 소리가 들린다면 정중히 '들어왔던 곳으로 나가주세요' 라고 말합니다.

 

그래도 나가지 않는 경우 자신의 처지를 말하며 계속 나갈 것을 부탁합니다.

 

 

 

 

 

 

< 주의사항 >

 

 

 

 

* 절대로 방 안에서 빠져나오지 마세요. 자신의 방에서 큰 소리를 내지 마세요.

 

*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도 옆 방을 들여다 볼 시 빙의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 다른 사람과 함께 하지 마세요.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 귀신과 마주치거나 하는 위험한 경우는 절대로 무서워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당당한 척하며 쫒아내십시오.

 

하지만 '꺼져' '나가!' 와 같이 과격한 말투가 아닌 '나가주십시오.' 하며 강력한 어조로 말하세요.

 

눈을 마주치면 안됩니다.

 

 

 

 

 

 

 

 

 

 

 

 

< 끝낸 후>

 

자신이 놓아둔 종이와 필기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혹시 그곳에 무언가 써져있는지 확인하세요.

 

무언가 써져있다면 귀신이 당신의 미래를 알려주는 메세지라 합니다.

 

써있지 않은 경우는 귀신 성격이 더럽거나, 미래가 없는 사람일 듯ㅋㅋ

 

 

 

 

 

 

 

 

 

 

 

 

 

 

 

 

 

왜 근데 검색했더니 음식점이 뜨는지 나도 몰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음, 내가보기에는 이 강령술도 꽤나 무섭고 위험한 의식이니까 주의사항 챙겨가며 해야할듯.

 

그나저나 머리카락을 밥 위에 뿌리면 엄마한테 혼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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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강령술 도중에 용기가 많이 필요하겠네요.

 

아마 저는 중간에 뛰쳐나올듯. 그러다가 귀신한테 ....ㅎㄷㄷ 더위

 

 

 

용자아니면 왠만한 강령술은 안하시는게 좋을듯!

 

 

 

그럼, 이만 가겠습니다!

 

 

 

 

 

 

 

 

 

 

 

 

 

 

 

 

 

 

 

 

 

 

 

 

 

 

 

 

 

 

그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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