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으로 정해졌던 여행이 막내가 아프대서 급 막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강화도로 정해졌다... 오후 세시반 구미에서 출발해 강화로 가며 제일먼저 들린곳은 덕평휴게소.... 덕평휴게소에서 만난 미피는 무지 반가웠다 ㅋㅋㅋㅋ 쉬림프 골드 조각피자를 시켜 맛을보고.... 우린 다시 강화로 향한다... 서울에 근접할수록 밀려드는 차들... 역시 윗동넨 어렵다...ㅎㅎ 서울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보니 63빌딩도 보이고 국회의사당도 바로 옆에서 보며... 63빌딩 너머로 지는 노을도 볼 수 있었다... 빈손으로 출발한 우리는 김포에 도착에 마트에 들려 장을 본 후.... 가면서 급 예약한 추억이 있는 바다에 도착했다.... ㅋ 급 예약한 곳 치고는 괜춘했던... 늦은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우린 장봐온 음식들을 준비하고.... 맛있게 구워 먹었다... 한참을 수다를 떨다 우린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잠이 들었다... 여긴 강화 전등사 입구...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예약한 엘리시아에 가기전 시간이 많이남아 잠시 들린 곳이다... 절 입구는 정신없고 음식점만 많고 절은 그냥 조그마한 절인데... 조금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래도 관광명소라 사람들 무지 많았다... 할머니 허리아프시겠다... 종일 저러고 다듬어서 한 바구니에 천원씩 받으신다... 전등사 올라가는 길에 셀카도 함 담아본다... ㅋㅋ 고장이라고 돌리지 말랜다..... 함 돌려보고 싶었는데.. 저거 돌리면 뭐가 있지?? 일주일 후면 석가탄신일이라 등들이 요란했다... 등이 그나마 빛을 차단해 그늘을 만들어 주었다... 전등사 관람을 마치고 대추차 마시고 싶었던 난 찻집으로 향했다... 모두 사진찍느라 정신 없어서.... 기다리며 차나 마시기로 ㅎㅎㅎ 해우소도 깔끔하고... 살랑거리는 바람에 울리는 종소리도 청아하고..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참 많았지만 모두 고가라 사진 않았다...ㅋㅋㅋ 시원한 대추차와 오미자차 쌍화차 ㅋㅋ 글구 떡은 순무떡... 별 맛은 없었는데...ㅋㅋㅋ 그냥 뭔가 시퍼 먹어봤다... 내려오며 인삼막걸리도 사고... 엘리시아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하기전 동막 돌솥촌에서 불고기랑 돌솥이랑 삼계탕 시켜 몸보신하고.... 짬을내어 동막해수욕장에 들려봤다... 갯벌로 된 해수욕장은 처음본다... 그래서 조금 신기했슴 ㅎㅎ 갯벌을 밟아보고 싶었으나 페쓰~~~~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사람들도 무지 많았다... 강화 엘리시아다... 동막해수욕장에서 차로 3분거리 걸어서 15분거리에 있는... 여긴 복층구조의 팬션이고... 여긴 스파팬션이다.... 각 방 앞에서도 바베큐를 할 수 있지만 저렇게 바베큐룸이 따로도 되어 있었다... 2층 스파방에서 내려다본 전경이다..... 물이 빠져 갯벌이 훤히 보인다.... 오후 세시가 되니 밀물때가 되었는지 바닷물이 한번 들어왔다 다시 빠지는 걸 볼 수 있었다... 버베나 ....복층구조의 방이다... 방마다 다 다른 컨셉 ... 깨끗하고 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 좋았다... 셀비어... 스파방이다.... 모두 낮잠이 들어 버리고 심심했던 난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걷기 시작했다... 걸으면서 물이 차오는 걸 볼 수 있었다.... 한참을 바닷길따라 걷다보니 보인 낡은 배 한척.... 저 배위에서 사진 함 찍겠다고 갯벌위에 돌 던져 다리 만들고 .. 삼각대 받쳐놓고 배에 올라가 사진도 찍었는데.... 다리가 꺼슬려 아파 죽는줄 ㅋㅋㅋㅋ 저녁으로 먹기위해 준비한 꽃게탕과 해물탕.... 내가 끓인건 아니구 사와서 데우기만 ㅋㅋㅋㅋㅋ 인심좋은 사장님이 인삼 막걸리까지 서비스로 주셔서 잘 먹었다.... 해물탕이랑 꽃게탕 요기에서 사왔다.... 매장도 깨끗하고 동막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집인데... 맛있고 무지 인심좋으시다 ㅎㅎㅎ 짜잔~~~~ 이렇게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해지는 풍경도 볼 수 있었다... 핸펀으로 찍어 요정도 밖에 안되지만 눈에 예쁘게 담았다... 저녁을 조금밖에 먹지 않은 난 술 한잔 하려고 혼자 상차리기를 시작했다.... 고기굽기 준비 완료... 삼각대 받쳐놓고 타이머 누르기 ㅋㅋㅋㅋ 맛있게 고기 구워 있는 술 다 먹고는 술 모자랐던 나.... 치킨 시켰다.... 1000cc 생맥 7개와 함께 시킨 치킨 몇점 못먹고 남기긴 했지만..... 저녁부터 새벽까지 꾸준히 술과함께한 강화도의 마지막 날이었다.... 편히 쉬려고 간 강화도로 주위 관광지를 다니진 않았지만 잘 쉬다 온 듯해서 좋다... 금방 지나가버린 강화도의 2박 3일 .... 다음엔 맛집투어와 관광을 한번 다녀와야겠다..... 1
강화도 2박3일 여행 스토리(엘리시아팬션 )
통영으로 정해졌던 여행이 막내가 아프대서 급 막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강화도로 정해졌다...
오후 세시반 구미에서 출발해 강화로 가며 제일먼저 들린곳은 덕평휴게소....
덕평휴게소에서 만난 미피는 무지 반가웠다 ㅋㅋㅋㅋ
쉬림프 골드 조각피자를 시켜 맛을보고....
우린 다시 강화로 향한다...
서울에 근접할수록 밀려드는 차들...
역시 윗동넨 어렵다...ㅎㅎ
서울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보니 63빌딩도 보이고 국회의사당도 바로 옆에서 보며...
63빌딩 너머로 지는 노을도 볼 수 있었다...
빈손으로 출발한 우리는 김포에 도착에 마트에 들려 장을 본 후....
가면서 급 예약한 추억이 있는 바다에 도착했다....
ㅋ 급 예약한 곳 치고는 괜춘했던...
늦은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우린 장봐온 음식들을 준비하고....
맛있게 구워 먹었다...
한참을 수다를 떨다 우린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잠이 들었다...
여긴 강화 전등사 입구...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예약한 엘리시아에 가기전 시간이 많이남아 잠시 들린 곳이다...
절 입구는 정신없고 음식점만 많고 절은 그냥 조그마한 절인데...
조금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래도 관광명소라 사람들 무지 많았다...
할머니 허리아프시겠다...
종일 저러고 다듬어서 한 바구니에 천원씩 받으신다...
전등사 올라가는 길에 셀카도 함 담아본다...
ㅋㅋ 고장이라고 돌리지 말랜다.....
함 돌려보고 싶었는데..
저거 돌리면 뭐가 있지??
일주일 후면 석가탄신일이라 등들이 요란했다...
등이 그나마 빛을 차단해 그늘을 만들어 주었다...
전등사 관람을 마치고 대추차 마시고 싶었던 난 찻집으로 향했다...
모두 사진찍느라 정신 없어서....
기다리며 차나 마시기로 ㅎㅎㅎ
해우소도 깔끔하고...
살랑거리는 바람에 울리는 종소리도 청아하고..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참 많았지만 모두 고가라 사진 않았다...ㅋㅋㅋ
시원한 대추차와 오미자차 쌍화차 ㅋㅋ 글구 떡은 순무떡...
별 맛은 없었는데...ㅋㅋㅋ
그냥 뭔가 시퍼 먹어봤다...
내려오며 인삼막걸리도 사고...
엘리시아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하기전 동막 돌솥촌에서 불고기랑 돌솥이랑 삼계탕 시켜 몸보신하고....
짬을내어 동막해수욕장에 들려봤다...
갯벌로 된 해수욕장은 처음본다...
그래서 조금 신기했슴 ㅎㅎ
갯벌을 밟아보고 싶었으나 페쓰~~~~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사람들도 무지 많았다...
강화 엘리시아다...
동막해수욕장에서 차로 3분거리 걸어서 15분거리에 있는...
여긴 복층구조의 팬션이고...
여긴 스파팬션이다....
각 방 앞에서도 바베큐를 할 수 있지만 저렇게 바베큐룸이 따로도 되어 있었다...
2층 스파방에서 내려다본 전경이다.....
물이 빠져 갯벌이 훤히 보인다....
오후 세시가 되니 밀물때가 되었는지 바닷물이 한번 들어왔다 다시 빠지는 걸 볼 수 있었다...
버베나 ....복층구조의 방이다...
방마다 다 다른 컨셉 ...
깨끗하고 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 좋았다...
셀비어...
스파방이다....
모두 낮잠이 들어 버리고 심심했던 난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걷기 시작했다...
걸으면서 물이 차오는 걸 볼 수 있었다....
한참을 바닷길따라 걷다보니 보인 낡은 배 한척....
저 배위에서 사진 함 찍겠다고 갯벌위에 돌 던져 다리 만들고 ..
삼각대 받쳐놓고 배에 올라가 사진도 찍었는데....
다리가 꺼슬려 아파 죽는줄 ㅋㅋㅋㅋ
저녁으로 먹기위해 준비한 꽃게탕과 해물탕....
내가 끓인건 아니구 사와서 데우기만 ㅋㅋㅋㅋㅋ
인심좋은 사장님이 인삼 막걸리까지 서비스로 주셔서 잘 먹었다....
해물탕이랑 꽃게탕 요기에서 사왔다....
매장도 깨끗하고 동막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집인데...
맛있고 무지 인심좋으시다 ㅎㅎㅎ
짜잔~~~~
이렇게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해지는 풍경도 볼 수 있었다...
핸펀으로 찍어 요정도 밖에 안되지만 눈에 예쁘게 담았다...
저녁을 조금밖에 먹지 않은 난 술 한잔 하려고 혼자 상차리기를 시작했다....
고기굽기 준비 완료...
삼각대 받쳐놓고 타이머 누르기 ㅋㅋㅋㅋ
맛있게 고기 구워 있는 술 다 먹고는 술 모자랐던 나....
치킨 시켰다....
1000cc 생맥 7개와 함께 시킨 치킨 몇점 못먹고 남기긴 했지만.....
저녁부터 새벽까지 꾸준히 술과함께한 강화도의 마지막 날이었다....
편히 쉬려고 간 강화도로 주위 관광지를 다니진 않았지만 잘 쉬다 온 듯해서 좋다...
금방 지나가버린 강화도의 2박 3일 ....
다음엔 맛집투어와 관광을 한번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