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기아자동차 신형 쏘렌토 2014년형의 스파이샷(출시 전 차량을 몰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미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사이트 월드카팬에 따르면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신형 쏘렌토 2014년형이 차량 전체를 위장막으로 가린 채 시험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위장막 때문에 차량의 세부적 모습을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전·후면의 전반적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크게 다르다.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디자인 개선에 특히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전후면 범퍼는 기존보다 두툼해진 인상이다. 범퍼 양 옆에 수직으로 붙은 안개등도 눈에 띈다.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도 적용됐다. 투톤 칼라가 적용된 리어램프도 기존 모델과 차이가 있으며 리어램프 양 옆으로는 차폭등이 적용됐다.
아직 신형 쏘렌토에 어떤 엔진이 탑재될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 차에 최고출력 200마력의 2.2리터 터보엔진이 장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쏘렌토 2014 아찔한 코너링, 스파이샷 포착
28일 미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사이트 월드카팬에 따르면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신형 쏘렌토 2014년형이 차량 전체를 위장막으로 가린 채 시험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위장막 때문에 차량의 세부적 모습을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전·후면의 전반적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크게 다르다.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디자인 개선에 특히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전후면 범퍼는 기존보다 두툼해진 인상이다. 범퍼 양 옆에 수직으로 붙은 안개등도 눈에 띈다.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도 적용됐다. 투톤 칼라가 적용된 리어램프도 기존 모델과 차이가 있으며 리어램프 양 옆으로는 차폭등이 적용됐다.
아직 신형 쏘렌토에 어떤 엔진이 탑재될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 차에 최고출력 200마력의 2.2리터 터보엔진이 장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